그리스도의 할례를 통해 죄의 지배로 부터 해방되어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살도록 이끄신 것이 십자가의 도이며 내가 넘어졌을 때 난 이미 죽은자임과 부활을 믿음으로 바라볼 때 바로 일어서서 다시 성령님의 인도하심안으로 즉시 들어갈수 있다는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결코 정죄함이 없는 것이구나... 그 전에는 십자가의 도를 생각할 때 죽었다는데 왜 계속 안죽은거 같지? 괴리감이 있었다면 이번 설교를 통해 그 죽음이 사실 맞다! 그러나 아직의 구원이 있기에 죄와 싸워야 한다! 그리고 그 싸움은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이미 승리한 싸움인것과 부활생명안에 있음을 바라보며 피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고 이해하니 자연스럽게 괴리감이 없어젔습니다. 말씀을 잘 모르지만 담임 목사님의 말씀을 따라가다보면 달고 오묘한 그 말씀의 능력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금주 설교에서 명쾌하고 통쾌한 진리의 말씀에 어안이 벙벙해지는것 같았고 바로 이거다!!!싶었습니다 이번주에 들은 말씀안에서 기존의 다른 설교를 들으니 그동안 알고 있었던 어느부분들은 수정이 필요한거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ㅜㅜ 너무도 시원하고 명쾌했던 말씀이여서 다음주도 또또또.... 기대가 되고 기다려집니다 할렐루야!!!^^
아멘 ^^
그리스도의 할례를 통해 죄의 지배로 부터 해방되어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살도록 이끄신 것이 십자가의 도이며 내가 넘어졌을 때 난 이미 죽은자임과 부활을 믿음으로 바라볼 때 바로 일어서서 다시 성령님의 인도하심안으로 즉시 들어갈수 있다는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결코 정죄함이 없는 것이구나...
그 전에는 십자가의 도를 생각할 때 죽었다는데 왜 계속 안죽은거 같지? 괴리감이 있었다면 이번 설교를 통해 그 죽음이 사실 맞다! 그러나 아직의 구원이 있기에 죄와 싸워야 한다! 그리고 그 싸움은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이미 승리한 싸움인것과 부활생명안에 있음을 바라보며 피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고 이해하니 자연스럽게 괴리감이 없어젔습니다.
말씀을 잘 모르지만 담임 목사님의 말씀을 따라가다보면 달고 오묘한 그 말씀의 능력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아멘 ^^
금주 설교에서 명쾌하고 통쾌한 진리의 말씀에 어안이 벙벙해지는것 같았고 바로 이거다!!!싶었습니다
이번주에 들은 말씀안에서 기존의 다른 설교를 들으니 그동안 알고 있었던 어느부분들은 수정이 필요한거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ㅜㅜ
너무도 시원하고 명쾌했던 말씀이여서 다음주도 또또또.... 기대가 되고 기다려집니다 할렐루야!!!^^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있도록 최고의 천국의 양식을 먹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