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로몬은 새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에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김지은과 호흡을 맞춘다.
'브랜딩 인 성수동'은 브랜딩의 메카, 성수동을 배경으로 냉혈한 마케팅 임원녀와 애틋한 연애를 원하는 따뜻한 인턴남이 키스 후 영혼이 체인지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오피스 로맨스릴러 장르다.
인턴과 팀장의 상하관계 역전 로맨스로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남녀 주인공을 통해 진정한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로몬은 2016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 화성에서 온 소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파수꾼', '복수노트', '닥터스' 등 여러 드라마에 얼굴을 보이며 활약했다.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이수혁 역할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브랜딩 인 성수동'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첫댓글 그 좀비드라마에 나온 사람인가?
지우학 수혁이네
이번에는 방송사 드라마인가? 아님 또 오티티인가
3인칭 복수 재밋게 봐서 기대된다 …
낯서네..
즈후걸프란 닮은 사람 닮았다
왜....랩몬으로 읽었을까...
로운 오타난줄
오 김지은눈아랑 잘 어울려
제목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