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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쳐 다하지 못한 해안선 생김 강론
앞서 미쳐 다하지 못한 해안선 생김 강론
다시 지구 바다 생김 그림을 우리나라 말씀이나 그 생김을 우리나라 뜻으로 풀어보기로 합니다.
어디부터 풀어볼까 이제 여기가 앞서 안 풀은 것을 이제 풀어보는데 허드슨만과 북서 항해로라고 하는 곳이 있어.
그 바다가 생김이 거긴 뭘로 생겨 있느냐 하면은 어떠한 아가씨가 꽃 생긴 머리핀을 하고 머리결을 뒤로 휘날리며 이렇게 앉아서 발갖고 발장난 물장구를 치다시피 해 그 퀴백주 위에 발이요 그게 꼬리가 아니라 양발을 갖고 이렇게 철렁철렁철렁 물장구를 치다시피 하고 있는 모습에 그렇게 배핀만이라고 하는 사내가 하늘을 말하자면 거기가 천시방(天市方)이거든 간방(艮方)이라고 그래가지고서 하늘 저잣거리에 방에서 그 배핀만이라는 사내가 있는데 그 산에가 하늘 벼슬 그러니까 한음이등우천[ 翰音登于天. 貞凶. 象曰. 翰音登于天 何可長也]=[[지금 여기서 중부괘(中孚卦) 상효(上爻) 한음등우천에 대한 효사를 갖고서 설명하려 들었는데 이에 대하여 잠깐 이렇게 말하자면 강론을 펼쳐보려 합니다.
한음 등우천이란 여기서 뭔 뜻을 가리키는가 소이 상제님 어명으로 말하잠 하늘에 한림학사로 등과(登科)했다는 벽제 소리다.
이런 뜻이야 백일장이나 알성급제 이렇게 하잖아.
과시(科試)를 열어서 그렇게 되면은 뭐야 그 장원 방안 탐화가 되면은 그렇게 어사화(御史花)를 꼽아주면서 한림학사에 임명하잖아.
임금님께서 그래 상제님께서 그렇게 하늘에 상제님께서 한림학사로 하늘에 올라 한림학사가 되어라 하고 임명을 받은 모습인데 하늘의 한림학사라는 건 뭐야 해와달 일월 성신가 별 세계를 그리는 과 또 요운전 뭉게구름, 천을(天乙)태을(太乙)침(沈)운소(雲霄)라 쌍무지개 조약 구름 말하자면 새 구름, 양털구름 막 이렇게 아름다운 문장을 막 그려내는 것이 상제님 명을 받은 한림학사가 하는 이 일이라 이런 뜻이야.
한림학사가 그렇게 멋드러지게 말하자면 하늘 세계를 그려 놓잖아.
그런 업무를 맡은 것이 바로 한음이 등우천이라 한림학사가 돼 가지고 하늘에 올라서 등과(登科)했다는 벽제소리 ‘고귀위(高貴位)=꼬끼오’ 닭이 화초(花草) 닭이 울 적에는 그렇게 금계가 울 적에는 고귀위 높을 고 귀할 귀 자리에 위(位)자(字) 해서 높은 자리를 해먹는다고 꼬끼오 우는 소리가 고귀위(高貴位)로 들린다는 거지.
그래 이제 그렇게 말하자면 국위 선양하면 카퍼레이드 벌이듯이 그렇게 백일장을 빛낸 주역들이 되었다고 어사화를 꼽고 마등에 올라타고 그렇게 거리를 그렇게 말하자면 활보하는 거 악공들을 앞세우면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쿵다닥닥 쿵다닥닥 이렇게 나가면서 온 세상 사람들에게 이제 자랑을 하는 것이지 내가 이제 장원 방안 탐화가 되었다고 그런 것을 상징하는 걸 한음 등우천이라 한다.
이런 말씀이야. 아주 깃발을 멋드러지게 높이 치켜세운 모습이지만 그것이 이제 말하자면 글 못하는 선비는 붓을 꼿꼿하게 쥐고 있을 거 아니야.
그렇지만은 글 잘하는 선비 이렇게 말하자면 과시(科試)에 합격될 정도라면 말하자면 휘청휘청 써나가는것 일필휘지(一筆揮之)할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 지괘(之卦) 오는 절괘(節卦) 상효가 그러잖아. 고절은 불가절이라 영양가 없이 나대지 말고 얼른 훼절(毁節)을 해가지고 일필휘지하듯 멋들어지게 붓을 돌려라 이런 뜻이야.
그런데 결국은 뭐야 또 다가오는 후괘가 그렇게 영양가 없는 그런 모습을 그리니 결국은 영양가가 또 없어지는 것으로 되는 것이지 멋들어지게말하자면 깃발을 높이 지켜 올라 세웠지만 고대 내려오기 쉽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일예를 든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든 달아 하는 주태백이라고 이태백이가 시를 잘 짓는데 술과 달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그래서 이태백이가 한 문장 한다고 당나라 말하자 현종 시절에 그렇게 추천을 받아가지고 한림학사가 되는데
그 한림학사가 되는데 한 날은 그렇게 현종과 양귀비하고 놀면서 현중 황제께서 들어와서 우리 이렇게 잘 지내는 걸 시를 멋드럽게 잘 지어봐라.
이렇게 이제 명을 내리셨는데 그 그 사람 한림학사 이태백이가 항시 술을 먹어 취객이 되어 있는 모습이야.
그래 이제 임금의 명으로 임금 앞에 비틀거리면서 나아갔는데 환관 고력사라 하는 놈이 있어 환관 고력사한테 밑보임을 받으면 좋은 게 없거든.
그래 고력사 터러 이 꼬랑 냄새나는 신발짝을 좀 벗기라고 그랬어.
야 이놈 환관아 내 말하자면 내 신발작을 벗기어선 임금님 앞에 나가게 해라.
그래 고력사가 그 꼬라지를 보니까 좋을 리가 있겠어.
네넘 어디 네가 얼마나 오랫동안 한림학사 헤쳐 먹나 보자 이래갖고 속으로 벼르고 있는데 가서 이제 그 시를 짓길 뭐라고 이제 양귀비를 칭송을 하느냐 하면은 그 옛날 한나라 말하자면 성제 때 그 후궁 조비련이 조합덕이가 살아 나온 듯 아주 민 아름다움이 넘치는 모습이라고 이렇게 멋들어진 문장을 휘갈겨서 말하잠 써서 올렸어.
시(詩)를 그랬더니 이 현종 황제께서 임금님이 너 시를 잘 짓는구나 아주 흡족하게 생각을 하고 상을 두둑하게 주셨는데 그래서 이제 물러나게 됐어.
이 이태백이가 그 자리를 물러나게 돼서 나왔는데 고력사라는 놈이 어떻게 이제 그걸 시 짓는 걸 비방을 하며 그걸 헐뜯어서 간사하게 임금님한테 고자질 하는가 하면은 임금님 그 시는 잘못된 것입니다.
뭐가 잘못됐어 내 후궁 비가 그렇게 이쁘다고 칭찬한 것인데 그러니까 그게 아니옵니다.
어떻게 이게 말하자면 고력사가 간언을 해서 꼬라박느냐 하면은 그 예전 조비련이가 이쁘긴 했었는데 성제하고 만나기 전에 하마 사냥꾼하고 놀아 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임금님께서 며느리 수왕의 말하자면 처를을 빼앗았다는 취지로 비꽈서 시(詩)를 지은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서 임금한테 일러바치는 거지. 그러니까 임금이 노발대발하게 되는 게 펄쩍 뛰면서 하는 말.
그놈은 그런 사악한 뜻을 품고서 시를 지어서 나에게 바쳤구나. 고약한넘이다 하는 것
실상은 내가 말하자 이 양옥환이 귀비하고 먼저 말하잠 음악을 갖고 사귀었는데 나는 피리를 잘 불고 양옥환이는 비파를 잘뜯어서 그것을 말하잠 합주 연주가 되어서 잘 음악을 연주하고 재미롭게 말하자면 지냈는데 내가 양옥한이가 내 아들 수왕의 처가 되는 줄 알았으면 그걸 허락을 했겠느냐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자면 그 처를 삼게했었던 것 아니더냐 이렇게 이제 임금이 말을 둘러대면서 변명 아닌 변명을 하게 되는 거지.
말하자면 그러면서 사귀어도 내가 양옥환이를 먼저 사귀었지 어찌 수왕 말하자면 내 아들놈이 먼저 사귀었겠느냐 그래서 그 고력사라는 놈이 그 환관 고력사라는 놈이 그 말하자면 무슨 귀인[태청진인 인가]을 만들어 가지고 바치려고 양옥환이를 현종한테 그래 현정이 처음에는 그렇게 정치를 잘 했잖아 그랬는데 나중에는 그렇게 양귀비한테 빠진 거지.
그리고 수항을 저기 서쪽으로 무슨 어사로 명령을 해서 내쫓고서 그 상간에 거기까지 갔다 오는 시간이 1년 8개월이나 걸리고 그렇게 오래된 그런 세월이야.
그동안에 그렇게 주물럭거려서 자기 마누라 양옥환을 후궁삼는 거지.
말하자면은 그래 그런 걸 그렇게 비꽈서 말하자면 시를 지어 올렸다고 하니 그러면 당장 그넘 한림학사 자리에서 축출해 버리라고 명을 내리잖아.
그래서 이태백이가 그만 시 한 번 잘못 짓는 바람에 또 고력사한테 밉보이는 바람에 그 자리를 얼마 하지 못했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 이제 그 벽제 소리 울리고서 국위 선양하듯 백일장 자리 빛냈다고 장원한테 장원 방안 탐화하지 그러니까 3등까지 이렇게 어사화를 꼽아주니까 그런 벽제 소리를 울리며 악공들을 앞에 내세워서 나가는데 그게 이제 뭐냐 이제 그 말하자면 한 한나라 시절 두태후 시절 문경 문경지치라고 그러잖아.
문경치세에 그렇게 오능 대도의 쌍명 옥가라 그러잖아.
그렇게 말하면 큰 대도에 쌍피리를 불면서 말하잠 울리면서 나아가는 모습을 선비들이 그런 문경 치세의 길바닥에 돈이 떨어졌어도 누가 줍지 않는 주어가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여.
그만큼 태평세월이었다. 두태후가 그렇게 유가(儒家) 사상 아니고 노장 사상 노자 무위지치로 세상을 다스리는 그걸 갖고서 정치 이념을 삼아가지고 세상을 태평하게 이끌었다.
그러는 것 아니야 그런 식으로 이제 문경지치의 세상을 말하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어사화를 꼽아가지고 한림학사가 되어가서는 하늘에 멋들어진 문장을 알록달록 쌍무지개 문장을 그리며 해와달 은하수 별세계들 반짝이는 걸 그리며 지상세계에 은하수 정기가 내려온 것 봄철로 작은 꽃들이 아주 바닥에 반짝이듯 깔렸어 어제도 그 벗꽃도 많이 찍엇지만 작은 파란 작은 코딱지 꽃들 여느 사람은 지나치고 가지만 나는 그렇게 유심히 보고선 카메라에 담는 것] 말하자면 새 그룹 양털그룹 뭉게그름 쌍무지개 온갖 그림을 하늘에다 막 멋들어지게 그려놓잖아.
풍수에 한발 이런 것도 그리겠지만 대략은 그렇게 평화스러운 그런 그림들이 많잖아.
하늘 세계에 그거 전부 다 한림학사가 맡은 거 아니야 그런 자리를 해 먹게 되는 말하자면 벽제소리 요란하게 울리는 고귀한 그런 말하자면 금계 닭이 나래를 치며 우는 모습이 바로 한음 등우천이란 뜻이다.
여기서는 그렇게 풀린다. 이러한 뜻을 여기 중간에 이렇게 또 집어넣게 됩니다.
이러니 얼마나 말이 길어져 이런 강론 설명을 하다 보니 예 여기까지 이렇게 또 삽입해 봅니다.
예.]]
이라고 그래서 하늘에 말하잠 한림학사(翰林學士) 벼슬을 한다고 그렇게 어사화(御史花)를 꼽아가지고 저 위로 이렇게 날리는 모습이여.
그런 사내가 그렇게 그 배핀만이야 그래 허드슨만 아가씨하고 잘 지내보자고 서로 악수하는 모습이여.
중간에 이렇게 손을 내밀어서 아가씨 우리 잘 지내봅시다.
우리 한번 사랑해 봅시다. 그래서 그 바다 이름이 이렇게 래브라도 해.
그러니까 러브 나도 해자 이런 뜻이야. 사랑을 러브라는 건 영어로 사랑하자는 뜻도 아니야.
그런 뜻이야. 그러니까 너 하고 나하고 사랑을 해보자 이런 뜻이야.
거기가 그렇게 생겨 먹었다. 글자를 거꾸로 읽어도 그러 해. 해도라브래
해도라브래 말하잠. 바다는 너 하나 해보자는 게 해도여.
라브라는 건 역시 사랑 로브를 해보자 하고 왔다 올래(來)자(字) 이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
참 신기하게 생겨 먹었어. 근데 이렇게 배핀만 위에를 이렇게 또 쳐다보면 순록이 북쪽에 사는 게 순록이 아니야.
툰드라에 순록이 외뿔을 저 위로 이렇게 뻗어 있고 한쪽 뿔은 짧아 있으면서 그 또 다른 순록들과 어울리는 모습이야.
그 뿔생김들이 쭉 절로 빠져나간 바다 길 생김이 그런 순록들 뿔이 이렇게 나고 저렇게 나고 하는 그런 순록들과 어울리는 모습이고, 그 앞 다리 발은 말하자면 왼쪽으로 이렇게 뻗어가지고 내놓는 모습 천시방(天市方)참여하러 그러니까 하늘 세계 사람들이 사는 저자를 시장을 열어놓고 사는 사람들 거기 쪽으로 양 다리를 이렇게 내놓고서 뭐라고 이제 순록이 말을 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이런 말씀이야. 배핀만 위에 머리 어사하 꼽았다는 게 그렇게 순록이 되어 있어 순록 둔갑이 돼 있어 순록 어사화를 꼽은 거나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이렇게 보고 저렇게 보면 다 이상한 그림이 막 나 와.
이제 저자거리를 이제 또 거꾸로 이렇게 지구본을 돌려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 바다 생김들이 저자의 말하잠 좌판을 쭉 벌려놓고 물건을 막 팔잖아.
하늘 거리에서 그런데 거기 바다 생김은 뭐냐 하면 막 이 물건이 싸니 싸세요 싸니 사 가세요 사 가세요 소리 치고 막 사람들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렇게 왕래를 하고 활기찬 모습을 그려놔.
바다가 전부 다 그 바다 생김이 그렇게 생겨 있어 그냥 보면 절대 모릅니다.줌을 잡앗다 줄엿다 늘궛다 해서
잘 보면 다 그렇게 봐. 여기 이 물건이 사니 싸세요 하고 소리를 빽빽 지르는 모습이고, 또 그 아래는 그렇게 사람이 막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렇게 활개를 치면서 돌아다니는 모습이야.
시장 가운데를 여러 사람들이 막 그렇게 왕래를 막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이 물건 사라 그러고 좌판을 벌려놓고 자파는 전부 다 이게 옹기종기 모여 있는 그 말의 섬들이라 이런 말씀이야 이런 식으로 풀린다고 여기 전부 다 그러니까 거기는 활기찬 길이 되어 진 곳이다.
이런 말씀이지 하늘 시장이 이렇게 베링해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또 이제 다른 그림이 나와요.
베링해 라시아 저쪽에서는 어떤 짐승이 말하자면 이 당근 먹는데 거기다가 해안선이 머리를 이렇게 뿔따구나 머리를 이렇게 들이밀고 있는 모습이거나 이런 그림으로 그려져 나옵니다.
그 북쪽에 있는 거는 이제 거꾸로 이렇게 내가 지도를 보고 있는 거야.
지구본을 그럼 여기서 이제 거꾸로 있는 것도 이제 무슨 주먹을 쥐 가지고 베링해 이제 말하자면은 알레스카 쪽으로 이렇게 주먹을 쥐어가지고 내 지르는 모습이거나 머리통 모습이거나 또 그 아래쪽에 거기는 어떤 사람이 말하자 알레스카 쪽으로 손을 이렇게 내밀어서 여기는 알레스카야 하고 이렇게 손가락을 갖고 가리키는 모습도 되고 그래 사람이 서가지고 다 그런 식으로 그림이 나온다고 그래 다 그런 식으로 이제 그림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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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제 조금 더 이제 우리 북쪽 북극 쪽을 말하자면 거꾸로 지구본을 보고 있는 거예요.
거기 이제 조금 그리로 이제 다시 이렇게 서쪽으로 서쪽으로 진행되다 보면은 거기 이제 원숭이 같은 섬이 있어.
원숭이가 나무를 잡고 손을 갖고서 나무에서 그네 뛰는 그런 섬이 있는데 거기 이제 그 그 섬을 상간에 놓고 바다가 뭐 어떻게 생겨 먹었느냐 잘 보면 그러니까 이제 그런 막 삐죽삐죽삐죽 삐죽삐죽하고 뭐라고 이렇게 그 원숭이 생긴 섬 이런 걸 말하자면은 먹으려 그래 여기 이제 이 원숭이가 나무에 매달려 가지고 춤을 추는 그런 건너뛰는 모습이고 조금 지나면 이제 이렇게 또 이 큰 러시아 땅에 말하자면 저 멀리 바라보는 토끼도 되지만 말대가리가 엎어져 가지고 있는 모습이 러시아 땅인데 그 북극 툰드라 지역이 근데 그 위에 섬들이 좌르르 몇 개씩 있는데 그게 이제 그거를 그렇게 말하자면 바다 생김을 본다면 어떤 악어 같은 놈 말이여 입을 쫙 벌려가지고 깨물어 먹으려고 그러는 모습이다고 이게 그러니까 그 추운 지방에 그렇게 말하자면 얼음이 갈라지고 뭐 이런 게 좀 거기가 다 전부 다 북극해가 여름이라 하더라도 얼어 있는 땅들이 많잖아.
그런데 막 그런 걸 결정체에 대한 걸 얼음 조각 같은 걸 깨물어 먹으려고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그 악어 같은 놈이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그 말하자면 바다 형성 생김이다 이런 말씀이야 조금 더 오게 되면은 여기는 어디냐 바로 그렇게 인오술(寅午戌)이 있다는 거 개꼬리하고 말하자면 말이[마(馬)가] 하늘로 향해서 희힝하고 우는 모습 그 짝에는 호랑이가 이렇게 또 역시 말과 같이 뭐라 대화를 하려는 모습이 이 땅 생김이야 툰드라 생김이 여기가 근데 그 카라해라는 데 거기가 카라해 잊어 먹지 말아애돼 카라해를 이제 말하자면 AI 인공지능도 들여다보라고 그런데 그 바다 해안선으로인해 생김이 그렇게 커다란 눈도 없는 새가 뿌리를 이렇게 말하자면 하늘로 향해서 희힝거리고 우는 마(馬) 땅 생김 바다 저기 주걱턱 말 옆으로 이렇게 부리를 해 가지고 있는 모습이여.
뭔가를 말하면 쫘먹겠다는 식으로 그리고 그 앞에 말하자면 손처럼 그러니까 손이 아니니까 앞발이지 앞발이나 이런 걸로 말하자면 해집는 거 아니여 그래 그런 것이 말하자면 여기 바다가 쪽쪽쪽쪽 갈라진 것이 땅 호랑이를 그리고 마 주걱턱 하늘을 향해서 우는 걸 그리는 상간으로 이렇게 갈라져서 들어간 모습이다.
눈도 없는 커다란 새가 부리가 돼 가지고서 앞발로 그리로 이제 뻗쳐 들어가는 모습이다.
뭐 무슨 뭘 홀키려고 그런 그림이 그려져요. 그 눈도 없는 새 부리 그리려고 그렇게 뒤로 그렇게 개꼬리 형으로 크게 짓잖아.
여가 이제 어디쯤 되느냐 하면은 바로 아직 핀란드 가기 전이거든.
노르웨이 스웨덴 가가기전이고 바렌츠해라는데 카라 해를 지나서 바렌츠해라는 데를 이제 당도했는데 여기는 이제 뭐 아주 여러 가지 그림이 나와 여기 바렌츠해 그 해안선을 본다 할 것 같으면 육지와 닿는 어떤 사람이 이렇게 서가지고 팔을 콱 내질러 거기 몇 사람이 있는데 그래요 팔을 가지고 쾅 내지르고 한쪽 손은 이제 또 폼다구, 왼쪽 팔손은 폼다구를 잡고 오른손 손으로는 팍 주먹을 쥐어가지고 팍 내지르는 걸 그러니까 어떤 사람 머리통을 콱 빗나가게 쳐가지고 내지르는 모습인데, 그 어떤 사람이 그 말하자면 주먹을 내지르는 팔을 이렇게 머리로 이고 있는 모습이야.
그 섬들이 이렇게 섞여 있는 게 다 그런 걸 표현해 주기 위해서 그 섬이 있는 거여 그렇게 해가지고 있다고 그러니까 한 사람이 성깔이가 나가지고 팔을 아주 주먹을 콱콱 쥐고 콱 내질러가지고 아마 헛방을 지른 건 아니고 바로 앞 사람의 대갈통을 콱 치고 나가서 이렇게 주먹을 쥐고 있는 모습이요.
해안선이 그러면 어떤 사람이 그걸 맞았다고 그걸 이제 주먹진 팔을 머리통으로 떠받들고 있는 모습이야.
머리통으로 그다음에 이제 사람이 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이제 또 그 사람이 앞 사람하고 손을 맞잡듯이 이렇게 하고 있고, 그 앞사람은 말하자면 내가 최고다 하고 또 역시 주먹을 이렇게 쳐들고 손을 이렇게 쳐들고 있는 모습이야.
해안선이 참 이상하게 생겼지. 거기가 그러니까 피란드 쪽 땅 이름이 뭐야 이거 거기가 러시아 땅이야.
아직도 여기 지금 내가 해설하고 있는 바렌츠해 그 해안선 쪽이 그렇게 생겼어 그래 거기 사람이 몇이냐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이 거기 지금 있는 거나 마찬가지여 그렇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거 참 이상하게 바다가 생겨 어서 바렌츠 바렌츠해 해안선이 그래 피란드 여기는 이제 여기 이제 재미나는 이야기야.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폴란드 벨라루스 상간에 바다가 있지 그 바다를 어떻게 생겼는가 지금 지구본을 거꾸로 보고서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멋들어진 인어 아가씨 같은 여성이 양팔을 벌리고 이렇게 있는데 멧돼지 같은 얼굴 한 놈이 아가씨 우리 잠 좀 잘 지내봅시다.
서로 사랑해 봅시다 하고 어깨 쪽지 있는 데를 멧돼지라는 놈이 그 어금니 나온 것이나 뭐 이런 걸로 이렇게 쿡쿡 지르는 모습이야.
참 신기하게 생겼어. 아가씨가 말하자면 이제 스에덴 필란드 쪽으로 하체가 돼 말하잠 그 발있는 데가 된다고 인어 아가씨.
그리고 이제 노르웨이 하고 피란드하고 상간이 오동통한 그렇게 몸둥이 저기 하체가 되고서 말하자면 핀란드, 벨라루스 이렇게 덴마크, 폴란드 고 상간에 그렇게 멧돼지하고 대화하는 모습이야.
아가씨가 인어 아가씨 얼굴이 곧 생기면서 양팔을 벌려가지고 그렇게 이제 뭐라고 우리 잘 지내보자고 이러는 모습을 거기다 그려놓고 있다.
이거야. 그러니까 거기서 가만히 생각을 해 봐.
주위에 있는 나라들이 서로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는 것 아니야 거기 무슨 시비 거리를 이런 게 없잖아 노르웨이, 스웨덴, 라 핀란드, 빌라로스 폴란드 덴마크 거기 사람 지역 나라 국가들이 서로 잘 지내보려고 하는 모습 아니야.
그러니까 폴란드 덴마크는 설사 사나운 멧돼지처럼 생겼고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요쪽 그 벨라루스는 이제 반반지기 지역이고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는 그래도 좋은 아주 아가씨 인어 아가씨의 모습을 그려준다.
이런 뜻이야. 그다음은 뭐냐 해안선이 어떻게 생겼느냐 노르웨이 덴마크 영국 여기는 이제 뭐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은 이렇게 이렇게 줌을 잡았다 늘였다 하면 대박 나와 줌을 이렇게 하면 뭐냐 영국 정장을 한 영국 신사가 영국 쪽으로 또 영국 땅덩어리 아래쪽으로 고개를 돌렸어.
그러면서 팔은 이렇게 왼팔은 이렇게 말하잠 내밀어 가지고 팔뚝을 꺾어서 손으로 브라보 하는 모습이 손가락을 쥐고 그러지 않으면 클라스 잔을 쥐고서 우리 말하자면 멋들어진 만찬을 한번 해봅시다 하고 찰랑거리는 클라스 잔을 쥐고 있는 모습이요.
왼쪽 손으로 왼쪽 팔을 뻗어 가지고[멧돼지 꼬리 부분하고 연결이 되는 모습] 그렇게 생겨먹어 있다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하자 영국 신사라 이런 말씀이야.
거기 노르웨이 영국 상간에 바다 해안선 생김이 그런데 그다음에 또 이렇게 영국을 지나서 프랑스 스웨덴 상간의 바다 해안선은 무엇이냐 거기는 좀 약간 사나운 건데 역시 사람으로도 보이고 곤충으로 보이는데 글쎄 그 곤충이라 하는 놈이 집게의 발 앞발로 영국의 하체의 땅을 이렇게 양발로 양 집게발로 집으려 하는 모습이여.
그러니까 심통들이 난 모습이지 거기 이제 서로가 그렇게 좋은 인상만 주는 건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노르웨이 영국 사이는 영국 신사 행세를 하지만은 프랑스 스페인 상간에 바다 생기면 곤충 벌레가 집게[찝게]로 영국을 집으려 하는 거 그러니까 거기에 느상 장미 100년 전쟁이 일어나고 서로 간에 알력 다툼이 심하잖아.
스페인하고도 뭐 이사벨라여왕다음 필립2세 무적함대 싸움박질하고 그랬잖아.
거기서 그러니까 그렇게 생긴 심상이 곱지 못한 놈들끼리 이제 거기서는 이제 바다를 형성하고 있다 말하잠 어떤 사람이 두 팔을 집게발처럼 해서 영국을 찝으려 하는 모습 그렇게 생겨 먹은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이제 빙빙 돌려가지고 아 말하잠 해안선 설명을 다 한 거나 마찬가지야.
앞서서 이제 저게 뭐라 지중해 해안선 울트라보이 무슨 삽살개 뭐 이런 거 까마귀 트루키에 보고 아기 투레 하듯 하고서 짓는다고 그랬잖아 그런 것까지 다 해 강론을 해서 한 바퀴 빙 5대양 6대 주 지금 여기 아시아 대륙을 가운데 놓고 지금 저기 미국 땅까지 다 이렇게 바다 해안선까지 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해 드린 거나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이지
아주 잘생겼어...
이 시비가 좀 없는 데는 그렇게 말야 긍정적인 사관으로 바다가 생겼고 시비가 좀 있는 곳에는 그렇게 사나운 모습의 바다를 그리게 된다.
바다 해안선이를 그리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여기 말하자면 툰드라 지역이 러시아 땅 이제 저쪽에서 보면 그 추운 지방이지 거기 이제 서북으로 이제 인오술(寅午戌)이 선천(先天) 물러간 거 아니여 건방(乾方)이 남방(南方)이 이제 원래 선천(先天)의 건괘(乾卦)고 북쪽이 곤괘(坤卦)였었는데 그것이 이제 땅이 이제 이렇게 선천괘가 물러가고 후천 문왕 팔괘가 되는 바람에 선천괘(先天卦)가 물러가면서 건곤(乾坤)이 엎어져가지고 북쪽이었던 건 서남(西南)으로 물러가고 남쪽이었던 것은 서북(西北)으로 물러갔다는 표시로 그렇게 인오술(寅午戌)이라고 거기 개도 개꼬리하고 말이 하늘로 머리를 들고 들쳐서 이렇게 새 주걱 오리 주걱턱처럼 해서 히히힝 우는 모습으로 땅이 생기며 그쪽 옆에는 바로 아주 확실해 범그림 호랑이가 그렇게 하늘을 쳐다보고 뭐라 지껄여 대는 모습으로 소이(所以) 말하잠 마(馬)대가리하고 서로 마주 보고 대화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그 상간에 그렇게 길다란 개 꼬리처럼 생긴 상 간에 커다란 눈 없는 부리가 되어 있는 새가 돼 가지고 말을 쥐 쪼으려는 모습으로 그 호랑이가 그려진 쪽 주걱턱이 된 마 앞쪽으로 그래서 바다가 갈라지는 모습이 말하자면 뭐 주물럭거리는 모습 손을 가지고 든지 앞발생김이든 새니까 앞발이지 말하자면 그걸 말하자면 이렇게 주물러 거리는 파제치고 주물럭거리는 모습으로 그려놨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쪽 지역이 그러니까 거기서 썩 좋지 못한 그림을 그려 추운 지방에 얼음이니까 살기가 힘든 곳이라는 표현이겠지 말하잠 눈 없는 눈 없는 새니 껌껌한 새 아니여 껌껌한 밤새라는 뜻.
그래 거기 북극 쪽으로 얼마나 춥겠어 생각을 해봐 그런 식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래가지고 이제 여기 툰드라 땅 생김이 커다란 토끼가 있는데 아주 토끼가 멀리 쳐다봐 어디 여기 이제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은 그 섬들 생김이 이렇게 이 원숭이하고 새가 있는데 그렇게 개 한 마리를 물고 고해 도탄에 빠진 것을 건져서 끌어올리려고 하는 모습이요.
을록재묘(乙祿在卯)라고 토끼가 하늘에 올라가면 새가 되잖아.
새 을(乙)자(字) 그 새는 뭐야? 경록재신(庚祿在申)이라고 원숭이하고 을경합(乙庚合)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그 경록재신(庚祿在申)이 말하잠 또 지지(地支)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을록재묘(乙祿在卯)가 묘술합(卯戌合) 개하고도 합하잖아.
묘술합화(卯戌合火) 그러니까 고해 도탄에 빠진 개를 목걸이 한 개 이렇게 목줄을 한 개를 건져 올리겠다고 하는 모습 새가 묘술합화(卯戌合火)로 그런 모습도 그리고 또 먹이를 을경합(乙庚合)해가지고 쫙 먹으려고 해서 말하자면 독수리가 끌어올리는 모습도 되고 그래여 이 노릐웨이 피란드 위쪽의 부극 근접 땅이 그런 섬들이여.
이렇게 보면 섬이 자세히 보면 확실하지 줌을 줄여 잡아보면 말하잠 경록재신(庚祿在申)이라고 원숭이 모습을 띠고 이렇게 한마디로 나는 그거 하고 짝이 됐다고 새가 돼 가지고 그렇게 날개를 펼쳐 날면서 목줄을 한 이렇게 목줄을 한 개가 한 마리 거기 들어붙어 있는데 그것을 이 주둥 이로 쫘가지고 올리려고 물어 올리려는 모습이야.
그래서 그걸 쳐다보는 게 아 내가 천상에 올라가면 저렇게 되겠구나 하는 것이 러시아 북쪽의 툰드라 땅이 커다란 토끼가 돼서 쳐다보는 모습이다.
그거를 그런 뜻이야. 그리고 거기 그것이 또 어떻게 보면 거꾸로 보면 그렇게 커다란 마(馬) 대가리가 돼가지고 누워 있는 모습도 되고, 그러니까 인오술(寅午戌)이 거기 가서 이제 패퇴해가지고 천천히 물러갔다는 표현을 거기서 잘 해준다. 오(午)는 마(馬)인데 그마대가리가 오리주걱턱처럼 해선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의 그림 그 오리라 하는 ‘오’자(字)가 음역(音域)이 같잖아 마(馬) 오자(午字)하고
인오술(寅午戌) 선천(先天) 남방이 거기 물러가 있다는 표현을 이렇게 이제 해안선과 대륙을 겸해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대륙은 많이 강론했어. 이제 이것도 이제 대륙을 줌을 키웠다 잡았다 하면 여러 가지 형상이 나오잖아.
막 중국 땅 태호(太湖)의 뱃놀이 하는 것도 나오고 이렇게 이번에는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또 다음에 생각나면 이제 첨가 강론을 자꾸 할 수가 있겠지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바다 해안선 생김에 대하여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