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살인적 진압으로 주민들과 지킴이들의 불법 공사 감시 천막을 철거한 당시 체포된 주민 1 명이 졸도, 경련, 호흡 곤란, 을 보였고 여성 주민 1명이 추락, 부상 등으로 수술을 받고 입원했습니다. 없어진 것은 천막 2개, 부속품들뿐 만 아니라 전국과 세계 각지에서 보내어진 현수막 들이었습니다. 서귀포시는 5 차 계고장 에서 현수막 까지도 자진 철거를 통보했고 대진압 날 다 수거해 갔습니다.
그러나 현수막이 철거된 자리에는 깃발과 피켓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주민의 의사를 철저히 묵살하고 불법 환경 파괴 인명 경시 인권 파괴 전쟁 기지를 짓는 것에 대한 시민의 저항입니다.
그들이 현수막을 가져가도 그들의 범죄를 지울 수는 없습니다. 서귀포 시민의 70% 식수로 쓰인다는 강정천, 억만년의 지구사를 흘렀습니다. 경찰이란 이름아래 인간이 저지른 무서운 범죄를 지켜봤을 강정천...강정천도 그곳을 사는 사람들도 그 기억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살인적 진압 휘두른 우근민 도지사, 주민에게 즉각 공개 사죄 사퇴하라!
서귀포 시장, 서귀포 경찰 시장, 즉각 공개 사죄, 사퇴하라!
모든 평화 양심수를 즉각 석방하라!
불법 환경 파괴, 인권 파괴, 전쟁 기지 공사 중단하라!
1. 너희는 페인트 칠과 현수막 수거로 민중의 피울음을 은닉하려 하지만.
2. 민중의 피울음은 강정천의 용천수 처럼 계속 솟아오르리라! 위정자들은 들어라!
3. 미필적 고의 살인 미수?:
살인적 진압 지휘한 우근민 도지사, 서귀포 시장, 서귀포 경찰 서장 공개 사과, 사죄 하라!
첫댓글 현수막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금전적지원을 해야할까요? 현수막을 제작해서 보내야할까요?
알려주십시오..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대답할 공식적 자격은 없지만 현수막을 제작해서 강정 마을회로 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4417 강정 마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