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과 후추 간으로...
참기름 찍어 먹었습니다...
등외품 송이버섯 이죠~
아~주 얇게 벗겨 줬네요~
소고기 등급이 송이 윗...입니다...ㅎ
맛있게 식구들 포식 했네요~
첫댓글 아이구나 송이을 하얗게 만드셨네요. 송이는 밑동지 흙만 긁어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그냥 먼지만 씻는다는 느낌으로 씻어서 먹으면 되는데요~~
ㅋㅋ
와우 몸보신을 하시네요..^^
지금 등외품은 완전 폈네요..^^ 그때 아주 자알 구입하셨습니다 _()_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우리 어렸을족엔 송이 버섯을 조기처럼 .역어서..팔았습니다~ 옛날 생각이 나네요.^*^~
친정아버지 살아계실땐 가을만되면 원없이 먹었드랬죠...그때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다이어트해야하는델 군침이 돋네요^^
저도 어렸을적..뭔지 모르고 많이 먹었지요.. 짚으로 역어져서 뒷 마당 큰나무에..걸어두고.. 먹었던 추억이 생각났어요.
첫댓글 아이구나 송이을 하얗게 만드셨네요. 송이는 밑동지 흙만 긁어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그냥 먼지만 씻는다는 느낌으로 씻어서 먹으면 되는데요~~
ㅋㅋ
와우 몸보신을 하시네요..^^
지금 등외품은 완전 폈네요..^^ 그때 아주 자알 구입하셨습니다 _()_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우리 어렸을족엔 송이 버섯을 조기처럼 .
역어서..팔았습니다~ 옛날 생각이 나네요.^*^~
친정아버지 살아계실땐 가을만되면 원없이 먹었드랬죠...그때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다이어트해야하는델 군침이 돋네요^^
저도 어렸을적..뭔지 모르고 많이 먹었지요..
짚으로 역어져서 뒷 마당 큰나무에..걸어두고..
먹었던 추억이 생각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