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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 열두 돌의 영영한 기념의 뜻
여호수아 4장 1절 – 7절 2026년 4월 5일 오후 말씀지
오늘 부활절인데 열매없는 자들이나 순교치 못한 자들은 마지막 부활에는 다 만나게 되지만 순교자들과 십사만 사천은 신랑 예수님이 오심으로 시작되는 첫째 부활로 일으켜 공중혼인 잔치에서 만나게 하시고 (마25:10 =열처녀 비유) 주님이 다스리시는 천년의 나라에서 함께 더 열매맺게 하시고 (마25:21 =달란트 비유) 영광의 보좌 우편에 서게 하십니다. 마25:34-
여호수아 때에 이루신 구원의 역사는 천국가는 구원이 아닙니다. 여호수아 때 가나안에 들이시는 것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에게 영광을 언약하신 것으로 아브라함처럼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장막을 떠나는 것) 이제 성령 세례 후 성령의 인도로 말씀을 양식 삼고 살게 하시는 열매맺는 생활인데 1.본토는 육신이 좋아하는 세상에 대한 미련을 끊으라는 것이요 2.친척은 사람 의지하지 말라는 것이요 3.아비 집은 부모 의지, 재산 의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2:22-
애굽은 검은 땅으로 성경도 하나님도 모르고 사는 것이요. 죄악 세상에서 나오게 하시려고 고통으로 징계하사 애굽에서 나오게 홍해를 건너게 하셨는데 홍해는 붉은 바다 곧 피, 생명입니다. 물세례는 지난날의 육적으로 살던 내가 죽는 것입니다. 롬6:4-
애굽에서 나와 광야를 지나게 하사 40년간 만나를 먹이시고 기어코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셔서 마음껏 열매를 맺는 구원의 역사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각 지파에 한 사람씩 뽑아서 요단에 돌들을 가지게 하시는 양식을 주시는데 열매를 맺는 생활! 생명의 역사! 구호만 외칠 뿐 아니라 먼저 나에게 이루신 것을 다른 이에게도 증거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1절 온 백성이 요단 건너기를 마치매 온 백성은 애굽과 홍해를 경험하지 못하고 광야에서 태어난 자들이기에 두 지파 반처럼 육신 평안에 빠져들기 쉽습니다. 요단강을 갈라주시고 마른 땅으로 건너게 하셨지만 건너게 하신 뜻을 알지 못하니 나중에 가나안의 기업을 주셨건만 배가 불러 하나님을 발로 차는 자가 되었습니다. 신32:15-
오늘날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하며 장례하는 자들은 어려우면 하나님 원망하고 배부르면 하나님을 발로 차게 됩니다. 그러나 부활의 신앙인 성령 세례를 받는 것이 요단강 건너는 것임이 믿어지게 하신 자들은 여호수아처럼 각 지파에 대표처럼 앞서가는 자가 되게 하십니다. 여호수아는 애굽에 나올 때 이미 물세례를 받은 자요 불기둥으로 인도하실 때 이미 성령 세례를 받고 늘 성령으로 충만한 생활을 하게 하신 자요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며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여후수아는 모세로 죽기 전 안수케 하사 지혜의 성령으로 더욱 충만케 하신 것입니다. 신34:9-
요단 건너기를 마치매 여리고를 정탐하게 하시고 요단을 건너게 하셨습니다. 성령 세례를 베풀어 주시고 이제 여리고에 한 생명 기생 라합과 그와 관련된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시는 역사로 신약에 사도행전의 역사를 이루시는 것입니다. 가는데 마다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게 하사 다윗 왕을 낳게 하는 영광 받을 자의 족보에 오르게 하시는 역사입니다. 룻4:21,22-
요단을 건너게 하신 것은 내 속에서 올라오는 원죄의 역사를 죽이는 성령 세례입니다.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기름 붓듯 하시는 것입니다. (행10:38) 오늘도 나 자신을 밝히 보고 사해(세상 유혹)로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는 성령 세례입니다. 복음이 믿어지고 만나를 먹고 자라났으니 나를 죽이는 생활이 부활 신앙입니다.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이시니 이제 날마다 새벽을 깨워서 일용양식의 말씀을 받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리고 때의 양식까지 채우사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실지 밝히 보게 하십니다.
성령 세례까지 주셔서 먼저는 날마다 기쁨과 감사의 생활을 하게 하시는데 오늘도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에 발을 들이밀어야 합니다. 그래야 마른 땅이 됩니다. 이것은 신비주의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항상 내 마음에 말씀이 깨달아지는 역사가 있는지, 내 영이 자라나고 있는지, 장성해서 분별하고 있는지, 앞선 자가 되게 하셔서 본이 되는가? 입니다.
마른 땅이 되어 건너게 하신 요단강은 성령 세례를 주시고 오늘도 열매를 맺게 하시는 역사입니다. 영광의 언약은 내게 있지만 나 자신을 죽여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육신 생명을 얻고자 하는 자는 첫째 부활을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첫째 부활을 얻으리라 하신 것입니다. 마16:25-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삼위로 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당시에 여호수아를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려 항상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항상 바쁜 여호수아입니다. 언제나 아무도 없는 새벽에 여호수아에게만 말씀하십니다.
2절 백성의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백성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야곱 때부터 열두 아들을 주셔서 애굽에 내려가게 하시고 번성케 하셔서 열두 지파를 이루게 하셨는데 광야를 지날 때에 각 지파를 성막의 주변에 진치며 지나게 하셨고 (민2:1) 성막의 떡상에도 한 줄에 6개를 두 줄로 진설케 하셨고 (레24:6) 가나안을 정탐하고 들어가겠다고 하실 때에도 12명을 택하여 보내게 하셨습니다. 민13:2-
이제 요단강을 건너게 하시고 지파마다 대표를 정하여 나오게 하시는데 요단강의 뜻을 밝히 아는 자들입니다. 예수님도 열두제자를 택하신 것과 같습니다. 마10:5-
3절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둘을 취하고 요단을 건너게 하신 역사를 잊지 않게 하시려 앞선 자 대표들을 요단 가운데 가서 돌 하나씩을 가져오게 하신 것입니다. 요단강이 어떻게 갈라졌습니까? 세상의 지식으로 가능한 일입니까? 지금도 갈라집니까? 양심시대, 율법시대, 성령시대에도 이루시는 영영한 기념입니다. 기념이니 잊지 않게 하시려 열두 돌을 취하게 하신 것입니다. 수4:9-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 밤 너희의 유숙할 그곳에 두라 하라 돌은 반석이요 영원한 구원을 상징합니다. 가죽옷 구원과 십자가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벧전2:5-
대표들은 택하신 자들을 구원하신 자들을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게 하사 가나안에 들이신 역사를 굳게 믿는 자들입니다. 집에까지 가져가게 하신 것은 가족들도 그 구원의 역사를 함께 믿게 하시는 것입니다. (행16:31) 구원의 역사는 나 혼자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입니다.
4절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예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서
아무나 뽑은 것이 아니라 요단강을 건널 때 자기 자신을 죽인 자요 영광의 언약을 굳게 믿고 생활에 본을 보인 앞선 자들입니다. 여호수아 역시 모든 일을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새벽마다 주신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할 힘을 받고 하는 것입니다.
5절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들어가서 뽑힌 열두사람은 복음으로 살리심 받고 진리로 자라나 삼위로 계셔서 역사하시는 여호와를 굳게 믿는 자로 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영광의 언약대로 이루시는 역사를 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취하여 어깨에 메라 어깨에 멜 정도이니 큰 돌일 것입니다. 20절에는 그 돌을 길갈에 세우게 하셨는데 5:9절에는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굴러가게 하신 것을 기념하며 길갈로 이름하게 하셨습니다. 무슨 수치인가요? 그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크신 능력으로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애굽에서 종노릇하며 불평한 것처럼 광야에서도 수없이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음에도 원망하다가 다 쓰러졌습니다. 애굽에서 나오게 하시고 만나를 먹이셨는데도 광야에서 쓰러지는 자가 되는 수치를 굴러가게 하시고 이제 단단한 볶은 곡식을 먹게 하신 것입니다. 수5:11-
6절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뇨 하거든 요단강을 건너게 하신 구원의 역사는 후대에 성령 세례를 베풀어 그리스도인으로 청년에서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나 살게 하시는 역사를 미리 보여 주신 것입니다. 행11:26-
7절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요단은 성령 세례요 언약은 첫째 부활입니다. 요단 물이 끊어진 것은 성령으로 충만케 하신 자들은 육체의 정욕을 이겨나가게 하시고 세상의 유혹을 이겨나가게 하시고 거짓된 자들도 이겨나가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갈5:16-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4장 21절에서 24절에 또 말씀해주셔서 자손 대대로 기억하게 하시려 돌들을 취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요단을 건너게 하신 뜻입니다. 환도뼈가 꺽인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성령 세례까지 주셔서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게 하시고 기어코 순교자의 반열에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성령 시대의 사도들은 하나님께서 왜 요단을 건너게 하신 것을 밝히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돌 열두 개를 가진 자가 되는 것입니다. 다윗이 돌 5개를 취하여 골리앗을 물리칠 때의 그 물매 돌도 요단가에서 거둔 것입니다. 삼상17:40-
앞선 자로 세우신 자들은 거기에 있는 돌들을 하나씩 취하여 메고 가게 하사 그 돌을 길갈에 세워서 지난날의 수치를 다 씻어주시는 은혜의 역사인 것을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은혜로 날마다 내 마음 심령에 한말씀 한말씀이 깨달아지게 하사 그 말씀이 그 안에 항상 있게 하십니다. 히8:10-
야곱에게 열두 아들을 주시고 열두 지파와 열두 반열을 나타내시며 이제 사도 요한을 통해서는 계21:12절에 영광성에 열 두문이 있는 것을 보이심으로 나는 어느 지파의 반열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어느 지파가 신앙생활을 앞서서 하는가? 를 나타내어 주셨습니다. 유다 지파는 야곱이 살아 있을 때에는 잘못한 자였으나 출애굽하고 광야에서 진행할 때에 동편에서 앞서게 하시고 (민2:3) 가나안에 들어갈 때에 앞서서 싸우는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삿2:2-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유다 지파 다윗을 왕으로 세우사 마음껏 왕노릇 하게 하셨고 (대상29:27,28) 남북으로 갈릴 때에는 유다와 베냐민 지파만 남는데 베냐민 지파는 가장 약했고 유다는 가장 강해서 둘이 함께 짝을 하게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자신을 가장 낮춘 자가 바로 유다 지파입니다. 창44:16절에 시몬은 옥에 갇히고 베냐민까지 데려와야 하는 이 상황이 된 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의 죄악을 적발하신 이유를 깨닫는 유다입니다. 이 상황은 죄값이 아닙니다. 이미 내 죄를 지고 가신 예수님의 사랑까지 깨닫는 것입니다. 창 44:27-34절에 이제 유다는 많이 변화가 되어서 베냐민 대신 자기를 잡아 가두라고 하는데 이것이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입니다. 다윗 역시 사울을 하나님께서 왕으로 세우신 것을 알기에 그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삼상24:18-
유다처럼 과거에는 비록 약해서 몰라서 잘못을 했지만 겸손히 엎드려 모든 사람을 포용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랑의 사도 요한처럼 되게 하십니다.
구원의 7단계
1.아담 때 가죽 옷 구원 =정녕 죽은 자리에서 산자가 되게 하심
2.모세 (물에서 건져냄) = 애굽(검은 땅)에서 나오는 구원
1) 홍해 = 물세례 2) 광야에서 만나 먹고 자라게
3.여호수아 (여호와의 구원) = 가나안에 들이시는 구원
1)성령 세례 2)열매맺는 생활 3)왕같이 마음 껏하게 은혜로 복주셔
4.이사야 (여호와의 구원 )= 복을 받고 배가 불러 하나님을 발로 차매 앗수르로 치셔
회개케 하사 돌이키시는 구원
호세아 (여호와의 구원) =쳐서 돌이키셨는데 또 잘못하매 또 쳐서 돌이키시는 구원
5.예수 (죄에서 구원) = 십자가 구원
6.그리스도= 열매맺게 하시는 구원
7.신랑 예수(영광 구원)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나 환난을 통해서 순교케 하사
성령으로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