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한가람봉사회, '여주도자기축제 맞이 환경정화' 활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는 4월 28일, 도자기축제를 맞이하여 봉사원 17명이 참여 여주터미널 사거리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은영)에서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맞이하여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시작, 오늘이 5회차 진행이다.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여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여주의 이미지를 위해 축제전에 많은 단체 협조아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한가람봉사회 및 7개 단체와 개인봉사자 등 약 4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 여흥초등학교 주변, 여주터미널 사거리 주변 등 관광객들이 축제장으로 이동하며 지나치는 거리를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박은영 여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바람불며 궂은 날씨에도 모두 참여하시어 여주시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첫댓글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 봉사원 여러분 여주터미널
사거리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