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WRAPPIN'
Midnight Dejavu~色彩のブル-ス - 색채의 블루스
2명이서, 곡 만들고 노래 부르고, 연주하는 이상적인 팀.
일본 재즈의 대중화에 기여를 한 밴드라고 합니다.
1930년대 스윙 스탠다드와 캬바레 사운드를 기본으로, 일본 쇼와가요까지 합친 그들만의 색깔을 보인다고 하네요.
모던 보이 영화에 ost로 그들의 음악을 이렇게 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제 기억으로는 여비형과 루나님이 꽤 옛날부터 꼬르띠나로 쓴걸로 기억하는데, 맞는지.ㅎ
Cafe de Tango의 금요 밀롱가를, 기분좋게 해줬던, 꼬르띠나. 색채의 블루스.
음악은 역시, 그것도 재즈는, 라이브로 들어야 맛갈나지요.
첫댓글 ^ㅡ^ 너무 좋으네용
으항~~~ 조타 ... ^^.... 살짝 비오는 날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친구야 나도 이거 받았는디 ㅋ 어젠 쏘리
오옷~ 좋다....
내가 좋아하는 일본 재즈뮤지션 Ego-Wrappin' ^^ 목소리 너무 섹쉬하죠?
달과 별님은 이런 뮤지션도 원래부터 알고 계셨던 건가요^^? 일본 음악이 깊이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전 실제로 접해본 적은 거의 없다는.ㅠ
4,5년전에 시디 한두장 구입했었어요. 이노래로 스윙블루스 춰도 끝내줘요..ㅋ 가사도 시적이에요^.^
에고랩핀의 음원파일을 못찾아서. 김혜수버전으로만 듣고있는데. 고니 쵝온듸.ㅎㅎㅎ // 모랄까. 슬프지만. 사람의 마음을 살짝 흥분시키기도 하는 참 매력적인 음악인듯.. ^^*
음원 파일 드릴까용^^? 메일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ㅋ
콜~~~ !! 방금 쪽지보냄
기억이 좋구만 첫 디제이 할때 야심찬 꼬르띠나로 준비했더랬지^^ 이 음악에 땅고 추면 감성의 느낌이 넘쳐흐르는 땅고를 출수도 있지. >< 폭발할지도 몰라 ㅋㅋ 음 다시 디제이 하고싶어진다
오아... 고니님, 제가 알고 있는? 안녕하세요. 대전의 시트롱이예요. // 에고래핑♡♡♡~ 밀물의 로맨스.. 도 좋죠.^^
시트롱님, 당연히 기억하고 있지요^^ 해변 밀롱가때 뵐수 있는 거죠^^? 그때 꼭 홀딩해요~ 말씀하신 노래도 들어볼께요~~~!!
해밀때 꼭 뵙길 바래요. 지금은 땅겐미의 게으른 공지소녀인데, 제가 올린 공지중에 첨부음악으로 아마 있을거예요.. 닿게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