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이글을 읽을때 "민족이 민족을"은 남한과 북한을 "나라가 나라를"은 이스라엘이 개입된 전쟁이 아닐까 생각들었는데
그 앞뒤의 구절인 "난리와 난리소문이 있겠으나 "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를 보면 어쩜 지금상황이 이 말씀이 실현될 시점에 와있지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테트라드와 절기 그리고 교황의 미국방문 예정과 여러 계시등 심상치 않구요)
북한이 남한에 포를 쐈던 바로 그 날에 (시간도 오후 비슷한시간에) 시리아가 이스라엘에 포를 날렸고 이스라엘은 즉각 응징하여 격파하였다는 보도를 봤습니다 북한과 시리아는 밀접한 관계여서 우연이 아닐수도 있다고 봅니다 성경에 쓰여진대로 7절말씀 대로 동시에 전쟁이 일어날수있다고 생각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지금상황에서 전쟁나면 한국과 북한만 싸우는게 아니랍니다. 우리나라를 돕는 국가들이 있을겁니다. 미국도 그중하나구요~ 이스라엘과 주변국은 민족이 다르죠~ 북한에는 기근으로 가을부터는 먹을 식량이 없습니다. 몇달안남았죠. 올해에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을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다른 민족이라면 그렇게 표현되지 않을꺼라는 생각입니다 한 민족이기에 그리 표ㅡ현된거지요 그건 뒤의글처럼 나라로 표현되야 하는거지요 그리고 한 민족이 대치상황에 있는건 우리나라뿐이고요 올해는 삼팔선 생긴지 70년이자 김일성탄생 100주년되는 해입니다 하나님께서 북의 지하교회 성도들을 기억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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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상황에서 전쟁나면 한국과 북한만 싸우는게 아니랍니다. 우리나라를 돕는 국가들이 있을겁니다. 미국도 그중하나구요~ 이스라엘과 주변국은 민족이 다르죠~ 북한에는 기근으로 가을부터는 먹을 식량이 없습니다. 몇달안남았죠. 올해에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을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다른 민족이라면 그렇게 표현되지 않을꺼라는 생각입니다 한 민족이기에 그리 표ㅡ현된거지요 그건 뒤의글처럼 나라로 표현되야 하는거지요 그리고 한 민족이 대치상황에 있는건 우리나라뿐이고요 올해는 삼팔선 생긴지 70년이자 김일성탄생 100주년되는 해입니다 하나님께서 북의 지하교회 성도들을 기억하실것입니다
슬라브족 켈트족 게르만족 아리안족 아랍족등 같은 민족이 여러나라를 이루고 있는 경우도 많죠
둘다 해당될수 있을것입니다
특히 아랍민족은 수니파와 시아파가 원수처럼 지냅니다
민족과 민족은 이미 6.25때랬고...
한반도는자연재해가 우선일듯 한대요....지금 대치 상태는 각본댄 시나리오가 있는듯해요.
물론 우리쪽에서 연출이 되지싶고 그러네요..
제 생각일 뿐입니다..
이틀전 중국 탱크장갑차자주포전력이 북한쪽으로와서 대기중입니다. 중국이 이틀전 먼저 움직인게 우리나라시나리오바탕이라고보긴어렵네요~~ 그리고 전쟁을 주관하시는건 하나님이시잖아요^^
@면류관을꿈꾸며 한반도 전쟁은 3차 전쟁이라고 했어요...
그런말 많이들 들어 보았을거에요..
급박한 상황 전개가 벌여질때는 우방이 돕는것은 당연하지요..
전쟁이아니더라도 각나라의 우방국을 위해 각을 모양세를 잡아주는겁니다...
한반도가 전쟁이면 아마겟돈이.아닐가 싶고요.....
저는 보았어요
황병서와 김관진이 바라보며 악수를 나눌때 김관진의 눈속에 담긴것을 ...ㅎㅎ믿거나 말거나지만요 .
황병서에게 무었인가 미안하다라는 마음이 담긴걸까?..
아무튼 김관진이.황병서에게 쩔쩔 매는 모습을 캐치했습니다...
성경말씀을 배움으로 보지않고 해석하고 파헤치니 영과는 분열된 지식적 해석이 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