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 첫씬입니다. 사교성이 없는편이고 화상자국때문에 보통 혼자서 책을 읽는 일이 많은 히로인

에이 심장의 수술자국 가지고 괜히 동질감을 만들며 접근하는 주인공. 아.. 나도 수술자국 있는데..(그런데 부위가 좀 그럼)

사복샌스는 가장 발군인듯 합니다. 학생회장 운동소녀, 똘끼넘치는 예술가, 시작장애인이 비교대상이니 당연한 건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컷

네? 문을 잠궈요? 진짜?

ㅇㅇ 그렇군 과거예기



"realized what happened" 말 그대로 얼렁뚱땅 상처를 보여주기위해 탈의를 하신 히로인을 주인공이 분위기에 이끌려 해버립니다.

어... 하고도 모른척하는 주인공.

너무 챙김만 받는 존재가되기 싫었지만 계속 타인에게 보살핌만 받는것이 트라우마가 된 히로인은.... 생략

앤딩 컷입니다. 중간에 중립 앤딩과 비극 앤딩 하나가 있습니다
첫댓글 수술한 부위가 거기이신듯.
참고로 제작과정 4년동안 하나코 그림담당 작화가가 14살에서 18살로 진화하면서 두번째 컷은 초기작 그리고 아래로내려갈수록 작화퀼이 좋아집니다
양덕들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습니다;;;
서양이 만든건데 일본인 이름이라는 태클은 넘어가고 이 게임에서 가장 호감형인듯 ㅎ ㅎ
하나코 루트 정말 감동적이죠... 해피엔딩인데도 끝부분 보면 정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