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적는 내용은 정식 뉴스를 통해 확인된 사실만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선거 조작 같은 유언비어 떠드는 것들과는 다르다.
<시온의 칙훈서>라는 책을 읽고 있다. 시온 장로 의정서라고도 알려져 있다.
이런 책이 있는줄 몰랐다가 다른 T.I가 인용한 글을 보고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 대한 언급은 많이 있다. 한겨레 신문에서도 미국의 그림자 정부와 시온의 칙훈서를 기사로 쓴 적이 있다.
황당한 음모론으로 실체가 없다는 것이 주된 의견이다. 그래서 나도 패스하고 있었다. 읽을 필요없네.
그런데 다른 T.I가 인용한 부분에 유럽에서 한 마을을 집단 뇌해킹 걸어 실험한 내용이 있었다.
이건 내가 많이 확인한 사실이어서 이런 내용도 있구나싶어 <그림자 정부> 포함 시리즈 4권을 샀다.
그런데 첫 반째 책인 시온의 칙훈서를 다 읽고 기겁을 했다.
나는 서양사 전공자로 석사 학위가 있다. 서양사를 전공으로 한 사람이다.
시온의 칙훈서를 읽으면서 본래의 시온의 칙훈서가 있고,
저자가 이것을 가지고 20세기와 21세기에 적용한 해석이 앞 부분에 나온다.
여기서 이 책은 적어도 11세기 이전부터 진행되어온 유태인들의 세계 정복 시나리오가 20세기 초에
재 작성되어 현대 세계에 맞게 돈과 권력과 언론을 장악하여 정치를 조종하고 여론을 조작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때로는 자신들이 피해를 입도록 각본을 짜서 동정심을 사냥한다는 등의 내용이 나온다.
이런 사고 방식은 웬만한 사람들은 전부 다 미친 소리로 들릴 수밖에 없는 내용이다.
그런데 나는 서양사 전공자이다. 이 내용이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나 틀리나 분간을 할 수가 있다.
틀린 부분도 있다. 서양에서 시민 혁명을 통해 자유와 민주주의가 정착한 과정이 프리메이슨에 의한 것이며
이들을 제외하고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역사상 존재한 적이 없다고 적혀있는데
근대 계몽주의와 시민 혁명의 과정에 앞서 존재했던 것이 아테네 민주정과 로마 공화정이었다.
프리메이슨이 만든 것이 아니다. 이렇게 명백히 틀린 내용도 종종 나오지만
적어도 20세기에 벌어진 전쟁과 정치적 변화 등에 대한 해석은 정확하게 진단했다.
유태인들이 시온의 칙훈서에 따라 20세기 세계가 움직여졌다는 해석은 정확히 들어맞는다.
너무 내용이 방대해서 한반도로 범위를 좁혀 이들이 반복적으로 떠드는 것이 핵전쟁을 일으키고
대량 살상을 저지르려고 획책한다는 것인데, 대상이 북한 핵무기이다.
아래 스티븐 스필버그(유태인)의 Discloser Day에 북한 핵전쟁이 예고되고 있다는 내용을 적어놨다.
이게 뜬금없는 소리인가?
현실에서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
뉴스를 통해 확인한 내용이다. 윤석열이 북한의 도발을 유도했던 내용은 뉴스를 통해 법정을 통해 확인된 사실이다.
여기에 윤석열이 이런 말을 했었다. "북한이 핵무기를 쓰건 말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라는 명령을 내렸었다.
북한 핵무기는 일본에 떨어졌던 것보다 위력이 몇 십 배 강하다고 말해진다.
서울에 떨어지면 한 방에 천 만이 죽을 수 있다.
2024년에 이런 시도가 있었다. 이게 일치한다. 한반도에서 핵전쟁 발생이 시도된 것이다. 사실이다.
이걸 유태인들의 음모와 연결시키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끝내 핵무기를 사용하도록 세계 정치를 조종하는 유태인들의 실체가 내 옆에 닿아 있다는 확인을 했다.
트럼프 통해서 이 책에 적힌 내용들이 전부 가시적으로 현실화되어 가는 것을 매일 확인한다.
그러다가 시온의 칙훈서를 읽고는 이게 전부 연관된 것이고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는
유태인들의 세계 정복 시나리오라는 것을 확인했다.
틀린 부분이나 과대 해석된 부분들도 있다. 나는 이걸 다 걸러낼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유태인들의 세계 정복 시나리오와 핵전쟁이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진행되는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현재 이란 파병에 한국이 끌려들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아래 써놨다.
한국이나 다른 국가들이 미국 편에서 파병을 하게 되면 3차 대전으로 확전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전쟁, 팔레스타인 학살 등이 몇 년째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이어가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의 무기가 이란으로 들어가고 북한은 우크라이나에 파병했다.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이 한 축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미국과 동맹국들이 한 축이 되는데 이란에 파병을 하게 되면 확전이 된다.
유럽, 아시아에서 두 진영 간의 전쟁으로 확전된다.
신문 뉴스 열심히 보면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트럼프의 이란 공격은 오락가락하면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있다.
끝난다고 몇 번을 반복했나 모를 정도인데, 동맹국들을 이란을 끌어들이고 있다.
동맹국들이 이란에 파병하면 유럽과 아시아에서 확전이 된다.
그리고 북한에는 핵무기가 있다. 핵무기는 안전 장치가 완벽하겠지만
여기에 뇌해킹을 대입하면 전혀 다른 얘기가 된다.
김정은이나 북한 핵무기를 관리하는 사람들을 뇌해킹으로 조종해버리면 일촉즉발의 아시아 유럽 상황에서
핵전쟁이 일어난다.
스필버그(유태인)의 Discloser Day에서 이걸 고지했다.
음모론이나 틀린 내용을 제거하고 내가 본 내용들만을 기반으로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