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류의 씨는 어떤 씨인가?
마태복음 13장
38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좋은 씨는 그리스도에게서 난 생명의 씨이다.
가라지는 사단에게서 난 생명 없는 씨이다.
사람은 어떤 씨를 받았는가?로서 운명이 결정된다.
두가지 나무와 열매가 있다.
생명나무의 열매는 복음을 상징하며 먹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는 율법을 상징하며 먹으면 사망에 이른다.
요한복음 6장
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가 생명이 있다.
이 생명은 그리스도의 생명이다.
5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그리스도의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다.
아들의 생명이 있는 자는 영생을 가진 자이다.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아들의 생명이 있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이고 또 그리스도가 그 안에 거하는 자이다.
성경에서 “먹는다”는 것은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내 살을 먹고"
"살"은 복음의 말씀이다.
복음의 말씀을 듣고 받아 들인다.
"내 피를 마시는 자"
예수 피로서 죄사함을 받은 자이다.
복음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 자는 영원히 죄사함 받고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이다.
여기서 받아들인다는 것은 복음이 마음에 새겨지는 것이다.
알곡은 그리스도의 순수한 말씀만을 먹은 자이다.
가라지는 섞어 놓은 말씀을 먹은 자이다.
가라지는 외형은 알곡처럼 보이지만 속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없다.
가라지는 외형적으로 종교적 열심이 있으나 복음이 없는 자기 의를 내 세우는 열심이다.
예수께서 이런 자들에게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신다.
복음의 생명이 없는 자는 예수님과 관계가 없다.
알곡은 단순히 착한 사람이 아니라 그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 자이다.
세상 끝에는 알곡과 가라지가 구별된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영생이다.
알곡은 예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신 자로 영원히 살아 난다.
가라지는 다른 말씀을 먹은 자로 심판 받고 영원한 불못으로 들어간다.
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너희에게 이른 말"을 계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앞 뒤 문맥은 복음의 말씀을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이 성령으로 역사하심으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들어와 있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의 살과 피를 마신 자 즉 복음의 말씀이 마음판에 새겨저 있는 자가 아들의 생명이 있는 자이며 알곡이며 성령이 그 안에 영원히 내주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