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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 부회장님을 사법부가 하고 싶은 데로 인질극을 벌린 것입니다.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절차로 이루어 지지 않을때 집회에서 세상 사람에게 고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얻어 내셨습니까?
청청하고 당당하고 증거가 뚜렸한 부회장님 사건으로 두번식이나 철창에 가두는 인질극을 벌리는 형사와 판검의 작전에 무엇을... 그들의 속사정은 사법피해자를 만드는 수법이었습니다.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것은 모두다 부회장님을 이용하여 얻어낸 것입니다. 무슨 의미로 집회를 해야 하는지요? 오늘 있었든 대통령의 행진에 눈을 가리기 위한 작전을 ! 성공시키기 위하여 부회장님을 두번째 철창에 격리 시킨 것입니다. 몇날몇일을 그 작전으로 여러 사람을 동원 이용하여 그들은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부회장님 참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입장은 어떠신지요. 저는 잠시도 지체 할 수 없어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함께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부회장님 입장과 의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첫댓글 뚜렸한 사건을 가지고 그들에게 설득당하기 위해서 집회장소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이목 앞에서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저의 입장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좋은사법세상의 이미지의 집회는 어떻한 형식인지 구체적인 방법이 있는지 회장님께서 지침이 계실줄 압니다.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무순님의 3000배 기도 소원이 반드시 이루어 질 것으로 기원합니다. 항상 사법정의를 위한 노력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김춘기 올림
안타까운 맘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가슴은 뜨거워서 숫덩이가 되더라도 머리는 차가워져야 함다........
집회의 방향에 대해 중지를 모아야 할 듯........
외유내강 저는 우유부단한 것처럼 보이나 강직한 사람입니다. 어떠한 약속도 판사님한테 한 사실이 없습니다. 열정적으로 집회를 하시는 남무순님을 돕고자 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구속을 두려워 하는 것처럽 보이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피갈회옥
고생이 많으시었습니다. 부회장님을 위하여 멀리서 오신 오토님 임봉자님 하늘땅님 정선숙님 그리고 수많은 사피자님들 의 성원에 마음 든든 하였습니다. 김춘기 올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원성취 하시길 발원합니다.
선생님의 처음의 생각이 꺽이신 분위기와 주변에서 말을 전하는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집회를 안하시기로 했다니! 황보님이 당황할 따름이죠. 저는 더 강하게 가야 가파른 고지를 넘어가든지 숨이 뭐지든지 일이 발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집회입니다.
완벽한 성공은 아니라도 절반의 성공 입니다. 그 들이 두려워 함을 알았다면 이에 대한 새로운 공격 방법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장소를 남대문 쪽이나 서울역 또는 청와대 쪽에 거행 함으로서 한단계 수를 높여야 합니다.
저가 아는 부회장님은 부당한 협상에 타협 하실분은 결코 아니신데
회장님의 추공님그의 꼬리글 을 복사하면 " 의사 박경식 축하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군요 고생하신 부회장님 편히 쉬시기바랍니다.향후 소리를 줄이고 과격한 구호나 사람 이름이 들어 간것은 안하기로 했으니 법을 잘지켜주시기바랍니다 판사앞에서 약속한것을 잘 지켜야합니다 어기면 바로 구속 됩니다. 09.10.27 16:42 "은
에서 " 법을 잘지켜주시기바랍니다 판사앞에서 약속한것을 잘 지켜야합니다 어기면 바로 구속 됩니다."라함은 무슨뜻인지???
집회현장일은 너무 마음조이면서 기다린 시간들이 안타까워고 새벽부터 목탁치는 남무순 투쟁을 보면서 대신 해줄수 없는 것이 내현실이 아쉬워 미안해
부디 소원하는일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원 드립니다....
검새 판새들의 농간에 천재일우 載一遇의 기회를 놓쳤구만요..
지피지기.... 백전백승 임다............ 빌미를 계속 준다면 자승 자박이 됨다......... 불나방이 될 각오가 아니시라면 호연님의 결정에 말을 삼가야 할 듯........
10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의 계획되었던 공식 집회가 오늘로서 끝나는 건가요? 한달간 집회에 참여하신 여러분 고생많으셨습니다. 집회는 끝나지만 진실을 끝까지 밝혀야할 우리들의 염원은 계속됩니다. 남무순님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남무순님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