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2010저장 대화상자. 빨리 만들기
한글20210 저장 대화상자 빨리만들기
이번에는 한글 2010 저장 대화 상자 빨리 만들기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합니다.
우선 한글 2010 아이콘을 바탕 화면에 있는 것을 작업 표시줄에 넣습니다.
그런 다음 그것을 말하자면 클릭을 한 다음 그렇게 되면 한글 문서 작성 게시판이 이렇게 창이 뜰 것 아니야 거기다가 아무렇게나 글을 써 개똥 나발이든지 안녕하세요든지 글을 쓰게 되면은 그러고서 이제 저장을 말하자면 아이콘을 누르면 저장 그걸 누르라 하는 데를 누르면은 아주 뭐 1분 30분씩 이렇게 간다고 그래 이제 그렇게 저장을 처음에는 그렇게 한 다음에 이제 그다음이 중요한 거야.
그다음 이제 그것을 이제 이렇게 말하자면 창을 닫은 다음 다시 이제 그 아이콘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 우클릭을 합니다.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그 앞서 저장한 것이 나오는데 말하자면 안녕하십니까?가
이렇게 적은 것이 이제 폴더 이름으로 나오는데 그거를 켜면은 창이 뜹니다.
그럼 된 거요 그걸 안녕하십니까를 삭제를 하고서 저장을 해.
그런 다음 계속 앞으로는 말하자면은 작업 표시줄 아이콘 우클릭을 해가지고 안녕하십니까만 누르면 그냥 뜬다 이거요.
그냥 창이 열린다 이거요. 바탕 화면에 그럼 거기다 자기가 작성할 문서를 작성하고 저장하면 그냥 바로 들어간다.
그래가지고서 문서 작성한 거를 어느 게시판에 옮기든가 다른 데 또 이렇게 옮겨서 거기 말하자면 한글 2010으로 말하자면은 컴퓨터에 저장할 것 아니라 다른 데 저장을 해라 게시판 같은데 이거 인터넷 게시판 같은데 그러고서 계속 그걸 계속 그 창을 사용한다.
그다음 또 문서 작성할 적에는 그 창을 그렇게 우클릭하에서 열고 열으면 또 앞서 그 작성한 문서가 있으니까 그것을 지우기를 하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복사하듯 이렇게 전체 선택을 하잖아. 그런 다음에 지우기 말하자면 엔터창 위에 있는 거 그 키보드를 탁 치면 싹 지워지지 않아.
그럼 또 작성을 해 가지고 저장하면 그 즉시 즉시 저장이 들어간다.
그렇게 되면 아무 말하잠 문서 작성할 적에 문서 날아갈 걱정이 없다 이런 뜻이야.
어때? 내가 새로이 발견한 게 발명한 게 아니라 발견해 낸 것이 아주 말이 그럴듯하잖아.
써먹기 하도 저장하는 데 시간이 오래 가서 그렇게 이제 내가 만드는 거야.
그런데 그런 거 이제 또 한글 2022도 같이 깔고 다른 거 뭐 말하잠 브라우저 그거야.
구글 브라우저 문서 작성하는 데도 있잖아. 그런대로 다 글을 옮겨서 복사해 가지고 이동하면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 쉽게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한글 2022년 너무 그 문서를 작성하려면 버벅거려 가지고 더뎌서 못 써먹어.
아무리 정품이고 뭐고 저게 테크노마크에 가가지고 사가지고 한글 2022이 그거 사 가지고 왔거든.
이렇게 빨리 되는 거 말하자면 업데이트 되는 걸 그래 그렇게 했는데도 문서를 작성하려면 얼마나 버벅거리고 말하자면 안 되는지 몰라.
막 이렇게 막 띄어쓰기를 하려면 우선 독수리 타자 띄어쓰기 안하고 주욱 급하게 연달아 찰떡식으로 그래서 막 들고 막 글을 쓰잖아.
그래 띄어쓰기 하려고 그래면 그게 버벅거리고 제대로 안 된다고 또 문서가 막 작성된 것이 제대로 안 되고 빨리 독수리 타자 치는 것만큼 빨리 따라오질 못해.글자 드러나는 생김이
그래서 그걸 안 쓴다고 그냥 저장하는 저장용으로만 써.
그래서 그건 이제 저장은 잘 돼. 이렇게 말하자면 저장 아이콘을 누르면은 저장이 즉시 즉시 대화 상자가 저장 대화 상자가 떠서 되는데 그렇게 문서 작성을 하려면 버벅거린다.
그런데 한글 2010은 문서 작성은 빨리빨리 잘 되거든.
그러니까 그렇게 문서 작성을 그래 한글 2010으로 한 다음에 한글 2022로 복사를 해서 저장을 하면 된다.
컴퓨터에 저장하려면 안 그러려면 바로바로 인터넷 게시판에다 올리면 된다 이런 뜻이야.
이번에는 한글 2010 저장 대화 상자 빨리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