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요 2:16)
이 세상 장사의 최고 덕목은 이윤 추구이다.
옛 시대나 오늘날이나
사람들은 무엇이 자기에게 이익이 될지,
어떤 관계가 자신에게 이익이 될지를 부지런히 계산하며 살아간다.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삶에서는 장사가 끝나지 않는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 분을 즐거워하도록 창조된 인생이
썩어질 것들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도취되어 살아간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19-20)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