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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 채취시기가 다가 옵니다.
삼나물을 아시나요?
다른 이름이 '눈개승마'이고
평창에서는 '삐뚝바리'라 부릅니다.
고산지대 사면에 흔히 자라는데
이제 곧 제철입니다.
맛은 두릅과 비슷하고
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나리싹'은 아는 분이 많을 겁니다.
낮은 산의 양지바른 계곡, 개울가에 흔히 자생합니다.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하얀 진액이 나옵니다.
이번 주말 쯤이면 아래 사진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양지바른 곳에는 이미 원추리가 싹을 틔웠습니다.
독성이 있기 때문에 생으로 드시면 안됩니다.
반드시 데쳐서 드셔야 합니다.

첫댓글 촌장님~참맘에드요~이런나물하러갇이가여
어찌이런~나물을~아신당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