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 예정 부지
전남 목포시가 대양동에 목포종합경기장을 건립한다.
2월14일 시에 따르면 안전도 문제로 사용이 제한적인 유달경기장을 대체할 목포종합경기장은 오는 2022년 목포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전 메인스타디움으로 사용되고, 이후 목포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장은 목포축구센터 인근 17만1466㎡ 부지에 연면적 1만6100㎡ 관람석 1만6380석 규모로 건립되며, 800여대의 주차장도
함께 조성된다.
사업비는 국비 200억원, 도비 230억원, 시비 490억원 등 총 92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시가 부담할 490억원중 300억원 가량은
유달경기장 매각대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시는 전국체전 개최까지 촉박한 일정상 최적의 공기단축방식인 턴키(일괄입찰) 방식으로 공사를 추진하며, 2022년 5월까지
준공 후 시험운전 등을 거쳐 2022년 10월 전국체전을 치르게 된다.
참고로 아래는 목포 유달 경기장 전경

첫댓글 유달경기장이나 새로짓는경기장이나 이렇게 디자인에대한 감각이 없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