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CU 전용 ‘한돈 갈비찜·곱도리탕’ 선봬…콩나물 식감·마요네즈 동봉으로 대중성 강화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매운맛 간편식(HMR)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채널 공략을 강화합니다.
▲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 매콤 곱도리탕@도드람
도드람은 지난 13일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1인 가구와 MZ세대를 겨냥한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도드람 매콤 곱도리탕’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외식·배달 음식 이용이 잦은 20~40대 직장인과 학생 등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됐습니다. ‘매콤 한돈 갈비찜’은 도드람한돈에 아삭한 콩나물을 더해 식감과 감칠맛을 끌어올렸고, ‘매콤 곱도리탕’은 쫄깃한 돼지곱창과 부드러운 닭정육을 조합해 풍미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요네즈를 동봉해 ‘매운맛 조절’ 선택지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레토르트 제품에서 한계로 지적돼 온 식감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원재료 고유의 식감이 살아나도록 공정 개발에도 공을 들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도드람한돈과 고품질 재료가 지닌 신선함과 알찬 식감을 간편식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도드람 매콤 곱도리탕’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각각 9,900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현재 8,900원에 할인 판매 중입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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