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인사』(박춘석 작사/작곡)는 1982년 9월
발매된〈나미 '82 베스트 앨범〉타이틀 곡으로 당대
최고의 작곡가 박춘석 선생이 만든 트로트 풍의 노래로
큰 히트를 기록했죠.
「나미」는 1980년대 "빙글빙글" 등 댄스 뮤직으로
한 획을 그은 레전드 여성 가수로서 어린 시절부터
미 8군 쇼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청소년 시절에는
《해피 돌즈》라는 그룹의 리드 보컬로 베트남 위문
공연을 비롯하여 미군이 주관한 공연 활동을 하였는데,
1978년《해피 돌즈》가 해산되고, 그녀는「나미」라는
예명(藝名)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때의 밴드와 함께 하던 이름은《나미와 머슴아 들》..
「나미」는 콧소리가 들어간 허스키한 목소리로
1980년대 부터 1990년대 초까지 활동하며
"영원한 친구", "슬픈 인연", "빙글 빙글" 등의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1989년 6집에서 트로트 발라드 "미움인지 그리움 인지"로
활동하다가 수록곡이었던 "인디언 인형처럼"이 반응이 왔고,
「나미」는 새로운 시도를 위해 1990년《나미와 붐붐》을
결성하여 "인디언 인형처럼"을 Remix 싱글로 다시 내놓아
크게 히트 시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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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면 빗소리에 눈물 집니다
바람 불면 바람결에 외로워져요
그렇게도 사랑한다고
오랜 세월을 마음을 주고
아~ 정 들여 놓고 지내온 사인데
마음 변해 내가 싫어 가는 사람
붙잡지는 않지만
한 마디 말도 하지 않는 게
마지막 인사입니까
비 오면 빗소리에 눈물 집니다
바람 불면 바람결에 외로워져요
그렇게도 사랑한다고
오랜 세월을 마음을 주고
아~ 정 들여 놓고 지내온 사인데
마음 변해 내가 싫어 가는 사람
붙잡지는 않지만
한 마디 말도 하지 않는 게
마지막 인사입니까
https://youtu.be/NOOQnyu2Urw?si=1_r1kaxTeqxA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