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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대균 방송원고 7과 실제적인 기도
(부제: 내 뜻대로 안 돼서 천만다행입니다)
류
우리는 얼마나 자주 기도합니까?
또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까?
더나가 매일 기도하고 있나요 아니면 긴급할 때만 기도하고 있습니까?
안식일 교과를 보시면
기도는 가지인 우리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사이를 연결하는 끊임 없는 연결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초기 문집 73페이지의 말씀처럼
포도나무에서 분리되면 우리는 아무런 힘도 없기 때문에
우리가 자리고 번성하려면 계속 해서 살아 있는 포도나무에서
끊임 없이 수액과 자양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등장하는 기도하는 인물을 다시 살피면서
하나님와 연결하게 하는
기도를 강화하는 실제적인 방법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생활을 더 잘하고 싶은 성도들은
저희와 함께 열심히 공부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7과 교과 실제적 기도 함께 공부하게 될
저희는 마석교회 류대균, 심경희입니다.
심
일요일 교과를 보시면
엘리야가 나옵니다.
바알과 아세라 선자지들과 대결에서
엘리야는 조용한 기도로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되었고,
갈말산에서 큰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더나가 승리 후의 기도로
삼년 육개월 동안 오지 않던 비가 내리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대로 물과 불이 내리는 능력있는 선지자가 엘리야였습니다.
그러나 큰 승리 후에 지친 엘리야는
성난 왕후 이세벨의 말에
죽음의 두려움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압도하게 되었습니다.
엘리야가 낙담하여 절망에 굴복했을 때에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음식과 물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40주야를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하나남께서는 자신을 엘리야에게 나타내셨는데
교과의 말씀처럼 이전과는 매우 다른 방식으로
즉 세미한 음성 가운데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여기서 알게 되는 것 있습니다.
우리도 유혹에 흔들리고 굴복할 때 있습니다.
그러나 낙담에 빠진 엘리야를 돌보신 하나님께서
우리도 일으켜 세워주실 것입니다.
더나가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서처럼 우리가 원하는 때 원하는 방식으로 응답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교과는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으로 응답하시기를 바라지만 그분의 생각과 길이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높고 지혜롭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사 55:8, 9).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대해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 것처럼 하나님의 길에 대해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교과 p 95)
류
맞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구한 것 주지 않으십니다.
대신 뭘주실까요?
마태복음 7장 11절입니다.
(마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구하는 자에게 주한 것이 아니라
좋은 것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기도로 불과 물이 하늘에서 내리던 엘리야였지만
그의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늘로 살아서 승천한 엘리야는 결국 좋은 것 다 받았습니다.
내 뜻대로 다 이루어진다면 아이큐 100 수준으로 살겠다는 것입니다.
내 뜻대로 다 이루어졌다면 저는 망했습니다.
소망합니다.
내가 구한 것 주시지 않지만
좋은 것 주시는 하나님 바라 보시고
더욱 힘있게 기도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심
월요일 교과입니다.
내가 원하는 시간과 방법대로 응답하지 않으시지만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것을
한나의 삶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한나는 오랜 기간 아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응답받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곳에서도 끈질기게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교과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식으로 응답하셨습니다.
한나에게 너무 귀한 아이 사무엘을 얻게하셨고
지체된 결과로 사무엘이 하나님께 드려져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될수 있게 된 것입니다.
교과는 이야기 합니다.
“때로는 기다림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깊게 한다.”
류
작년에 돌아가신 저히 아버지께서 투병 생활을 하셨습니다.
아버지도 안타까운데 간병하시는 어머니도 안타까운 것입니다.
돌아 가시라 그럴수도 없고
그렇다고 고생하시는 어머니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픈 것입니다.
거기에 아버지를 끔찍이 생각하는 동생은 아버지를 못 놓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해결 될지 길이 안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2년간의 힘든 투병 시간 동안
저희 가족의 마음이 아버지를 보낼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다 지나서 보니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거 주셨어란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나가 우리 모두의 믿음도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구한거 아니거 좋은거 주십니다.
교육 253페이지의 말씀을 소개합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아신다고 믿는 것이다. 그런 믿음을 가질 때, 우리는 자신의 길을 택하지 않고 하나님의 길을 택하게 된다.
믿음은 우리의 무지 대신에 하나님의 지혜를, 우리의 약한 것 대신에 하나님의 힘을, 우리의 죄된 것 대신에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받아들이게 한다. 믿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축복을 받아들인다”(교육, 253)
소망합니다.
내 지혜, 내 계산 다 내려 놓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심
일요일과 월요일 교과를 통해서 구한대로가 아니라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화요일 교과를 보시겠습니다.
화요일 교과에서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인 주기도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공연하는 것처럼 심오한 단어를 사용하며 공들여 구성한
긴 기도를 암송하여 드리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교과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삶을 사셨던 예수님께서는
주 기도문에서
일상의 언어로 단순하게 기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럼 예수께서 가르쳐 주신 주 기도문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께서는 맨 먼저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하나님의 우리에게 친근한 아버지가 되심을 보여주십니다.
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기도하고 있는데요
이 기도에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게 하시고, 특히 우리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려지지 않고 온전히 드러나게 해 주십시오"라는 간절한 요청이 들어있습니다.
또 나라가 임하시오며 기도하는데요
여기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주십사 기도하고 있습니다
더나가 장차 이 땅에 임할 영원한 나라를 소망하며 살게 하소서"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류
또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말씀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하여 얻기 보다는
우리에게 좋은 것을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신다고 믿고
하나님의 뜻이 우리에게 이루어 지도록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황한 기도가 아니라
짧은 기도인데 기도가 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기도가 우리의 기도 되기를 바랍니다.
심
또 예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기고
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반듯이 채워주실 것입니다.
또 우리에게 죄 지은 죄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 엄청난 용서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마땅히 내게 잘못한 이웃을 용서하는 '용서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더불어 이 기도는 "내가 누군가를 용서했으니 그 대가로 나를 용서해달라"는 거래가 아닙니다.
내가 남을 용서하지 못하면서 하나님께 용서만을 바라는 것은 모순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기도입니다.
또 이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먼저 내 주변 사람들과 맺혀 있는 감정이나 원한의 매듭을 풀겠다는 결단이기도 합니다.
소망합니다.
남을 용서하지 못하면서
나만 용서 받기를 바라는 것은 모순입니다.
주 기도문처럼 내 주변 사람들과 맺혀 있는 감정이나 원한의 매듭을 푸는 결단이 우리 가운데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 우리를 시험에 들게 마옵시고 악에서 구하옵소서 기도할수 있는데요
우리는 세상의 악으로부터 보호와 피난처를 구할수 있습니다.
류
그리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있사다는 기도를 할수 있습니다.
나라가 하나님께 있다
즉 세상의 진짜 주인은
정치권력이나 경제적 힘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선포입니다.
"나의 삶과 이 세상의 역사를 다스리는 최종적인 통치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권세도 하나님께 있는데요
'권세'는 뜻을 이룰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뜻합니다.
"우리가 드린 기도를 실제로 이루어주실 능력과 권능이 오직 하나님께만 있음과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이 기도가 응답될 수 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영광도 아버지께 있다는 말씀은
"내 기도가 응답됨으로써 내가 잘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는 기도입니다
우리의 삶과 기도가 주기도문처럼 되기를 소망합니다.
심
어떻게 기도할수 있을까 고민이 많은데
오늘 교과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수요일 교과를 보시면
다니엘서 9장의 다니엘의 기도가 나옵니다.
다니엘 9장 4절~19절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4절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5절부터 11절에서 철저한 자복과 회개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범죄하여 패역하며... 주의 종 선지자들이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말하며 자신과 민족의 죄를 하나님 앞에 낱낱이 고백합니다.
또 12절부터 14절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재앙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것이며,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5절부터 19절에서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는데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의 분노를 거두시고 이 성을 회복시켜 달라고 부르짖습니다.
류
다니엘의 기도에도 간절한 간구가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도 필요한거 간구는 잘하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의 기도와 비교해서서 보니
좋은 것 주시는 하나님께 찬양은 별로 안하는거 같습니다.
반대로 맨날 왜 이렇게 안해주냐 투정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또 죄된 삶과는 거리가 먼 다니엘이
죄를 지은 백성의 죄와 지신을 동일시 하며
"우리가 이미 범죄하여 패역하며... 주의 종 선지자들이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였나이다."라며
죄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 흉은 잘 보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교회의 부족, 성도의 부족 가족의 부족한 거를
내 책임으로 여기며 기도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간구와 함께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백성의 죄를 나의 책임으로 고백한 다니엘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되기를 바랍니다.
심
목요일 교과를 보시겠습니다.
목요일 교과에는 기도에 대한 질문들이 나옵니다.
첫 번째 하나님이 다 아시는데 왜 기도해야 합니까?를 묻습니다.
류
정로의 계단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형편을 하나님께 알리기 위함이 아니요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기도는 하나님을 우리에게로 내려오시게 함이 아니요, 우리로 하여금 그분께로 올라가게 하는 것이다”(정로의 계단, 93)
기도는 하나님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나를 바꾸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선물을 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시지만, 우리가 그것을 받을 만한 영적 상태가 아닐 때가 많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교만을 깎아내고, 하나님의 뜻을 수용할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의 그릇을 넓히는 작업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수준이 높아지고
넘치는 축복 받을 우리의 그릇이
커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심
모든 것이 순조로울 때 왜 기도해야 하는가?도 궁금한 사람이 있네요
류
기도는 이 모든 순조로움의 근원이 내가 아닌 하나님께 있음을 매일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기도를 멈추는 순간 교만이 싹트고, 교만은 곧 "나는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는 착각으로 이어져 결국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더나가 마태복음 5장 6절의 말씀처럼
마태복음 5:6의 말씀처럼, 마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배부르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순조로울 때 오히려 "나는 여전히 주님의 은혜가 목마릅니다"라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더 깊고 큰 영적 축복(이사야 44:3)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됩니다.
요약하면 순탄할 때 기도는
우리 삶의 '브레이크'이자 '엔진'입니다.
자만으로 폭주하지 않게 잡아주는 브레이크고,
진정한 축복의 길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엔진이 되는 것입니다.
심
또 질문을 하는데요
기도에서 믿음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입니다.
답이 교육 97페이에 있는 말씀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읽어드리면
“기도와 믿음은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이들을 함께 연구할 필요가 있다. 믿음으로 하는 기도에는 하늘로부터 오는 학문이 있다. 인생에서 성공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 학문을 이해하여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라고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명백히 하셨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허락 하신 바를 구하고 또 무엇이나 받을 때에는 그것을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써야 하는 것이다. 이 조건들이 이행될 때에는 허락하신 것을 틀림없이 주실 것이다. …우리는 축복에 대한 어떠한 외적인 증거도 찾을 필요가 없다”(교육, 257).
하나님이 허락하신 바를 구하고
받을 때는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조건이 들이 이행될 때
하나님께서는 틀림 없이 주실 것이란 믿음을 가지고 살면 되는 것입니다.
류
어떤 목사님께서 그런 말씀 하시더라구요
은행에도 돈을 맡겼어요
그런데 달라고 하는데 안준다는 거에요
어떻게 하지요?
뱅크런 납니다
넣었던 돈 은행에서 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 주신 것들
하나님께서 달라고 하시면
즉시 드리는 믿음의 종들 되기를 바랍니다
교과는 누구와 함께 기도해야 합니까도 묻고 있네요
두 사 세람이 함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마태복음 18장 20절입니다.
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개인 기도뿐 아니라 가족이나 소그룹과도 더 많이 기도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심
기도는 말하는 것을 넘어 듣는 것입니다.
목요일 교과에는 어떻게 들어야 할까를 묻고 있습니다.
목사님 어떻게 들어야 할까요?
류
기도할 때 음성을 주시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지접적인 음성은 잘 듣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대신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종합적인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기도하면서 계속 기도가 안되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것은 기도하면 할수록 더 간절해 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게 간절히 기도가 되는 문제가 말씀과 조화 되는지를 보셔야 하고, 또 목사님들이나 여러 분의 조언도 들어 판단할 때 하나님의 뜻을 잘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순서가 바뀔 때 도 있습니다.
말씀에서 은혜를 받고 기도하면 할수록 마음이 더 뜨거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할 때~~
말씀과 기도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교과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심
지난주 부터 교과 정리와 토의 주제 함께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 제7과 실제적인 기도: 소그룹 토의 주제
1. "구한 것"보다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질문: 엘리야는 불과 비를 내리는 능력을 경험했지만, 정작 자신이 죽기를 구했을 때는 하나님께서 먹을 것과 세미한 음성을 주셨습니다. 성도들의 삶에서 "내가 원했던 응답"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하나님의 더 좋은 응답"이었음을 깨달았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2. 기다림의 미학: 한나의 끈기 있는 기도
질문: 교과에서는 "기다림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하고 관계를 깊게 한다"고 말합니다. 응답이 지체되는 '기다림의 시간' 동안 여러분이 새롭게 깨닫게 된 하나님의 성품이나 개인적인 영적 변화는 무엇인지 나누어 보겠습니다.
3. 주기도문: 일상의 언어와 용서의 결단
질문: 예수님은 장황하고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단순하고 명확한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기도문의 여러 간구 중 오늘 나에게 가장 절실하게 다가오는 고백(예: 일용할 양식, 용서, 시험으로부터의 보호 등)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나누어 보겠습니다
4. 다니엘의 기도: '내 탓'으로 여기는 중보
질문: 다니엘은 직접적인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백성들의 죄를 "우리의 죄"라고 고백하며 회개했습니다. 다니엘처럼 공동체의 아픔을 나의 책임으로 느끼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류
5. 기도는 '나'를 바꾸는 시간
질문: "기도는 하나님을 우리에게로 내려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그분께로 올라가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도를 통해 나의 고집이나 생각이 꺾이고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게 되었던 실제적인 경험을 함께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류
그럼 저희는 8과 믿음 가지지란 주제로 성도들을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그때까지 주님안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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