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강 유 정 선수 우승 차지
“중국동아시아대회 우승, 소년체전 2회 우승, 전국체전 2회 우승” 등
수많은 대회 휩쓴 끊기 있는 선수-"야무진 각오와 함께 세계적인 스타의 꿈"
강 선수의 별칭 어렸을 때 강경언 씨의 아들로 불려!!


여수정보고등학교(3년) 유도 강유정 선수가 지난 5일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강유정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졸업 후 태능선수촌으로 들어가 훈련을 하게 됐다
▶ 유도 강유정 선수는 청소년 대표선수로 활약하며, 매 경기 때마다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올렸지만 이번 95회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는데 그쳤다.
하지만 5일 치러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전화위복이 계기가 됐다.
강유정 선수는 전남 여수시 초도진막리 출생으로 초도초등학교 4학년 때 장용수 코치에게 발탁되어 유도를 시작하게 됐다.
강 선수는 “중국동아시아대회 우승, 소년체전 2회 우승, 전국체전 2회 우승” 등 수많은 대회를 휩쓰는 끊기 있는 선수로서 야무진 각오와 함께 세계적인 스타의 꿈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강 선수의 별칭은 어렸을 때부터 강경언 씨의 아들로 불리고 있다.
/김승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