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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 Heat [Heat Wave] On-Air vs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오전 9시)
LeBron James 추천 1 조회 2,398 12.03.25 22:59 댓글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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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26 11:27

    오늘은 듀란트가 제임스를 압도한 날.

  • 12.03.26 11:27

    어짜피 7풋 센터도 없고 어짜피 플옵 부터는 정신력 싸움이기때문에 이렇게 박살이나야 파이널에서 박살이 안날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규리그 잘하고 플옵에서 망하는니 박살이 미리나서 정신차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브롱아 정신이 버쩍 들지

  • 12.03.26 11:27

    지지네요

  • 12.03.26 11:27

    ^^;;;;;;;;;;;;;이바카와 퍼킨스는 하워드보다 무섭네요..

  • 12.03.26 11:27

    아... 제발 이런건 주지 않는다면...

  • 12.03.26 11:27

    보쉬는 허수아비

  • 12.03.26 11:27

    아 보쉬 점프도안하고....................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12.03.26 11:27

    바쉬가 제일 멘붕

  • 12.03.26 11:27

    좋아 좋아 아주 박살한번 나보자

  • 12.03.26 11:27

    그냥 내일대비해서 선수바꿔라 스포야

  • 12.03.26 11:28

    내가 멘붕오네.........보쉬 진짜

  • 12.03.26 11:28

    이제와서 저런 슛을 쏘네요.

  • 12.03.26 11:28

    르브론 ㅎㅎㅎ

  • 12.03.26 11:28

    보다가 껏습니다.

  • 12.03.26 11:29

    가비지

  • 12.03.26 11:29

    베티에가 더 귀찮게 수비를 잘하네요

  • 12.03.26 11:29

    오늘은 완패 인정합니다
    2차전 때 두고보자

  • 12.03.26 11:29

    히트 오늘 최악의 선수는 바쉬라고 봅니다. 브롱이보다도..바쉬.

  • 12.03.26 11:29

    저도 껐습니다.

  • 12.03.26 11:29

    웨이드의 3점이나 베티에의 3점없었으면 30~40점차까지 날수 있던 경기력이었네요

  • 12.03.26 11:30

    베티에 수비 정말 잘해주고 있는데 아쉽네요.

  • 12.03.26 11:30

    아 짱나네요 ㅠ 멘탈 붕괴됐어요

  • 12.03.26 11:30

    아 시즌빅경기는 왜케 자주 지는겨...플옵가면 다르겠지만..에휴.

  • 12.03.26 11:30

    매치업은 확실히 르브론 - 웨스트브룩
    웨이드 - 하든
    베티에 -듀란트가 나아보인다는거 그거 하나 건진게 소득이고

    보쉬는 오늘 수비 로테이션에서 최악이구요

  • 12.03.26 11:30

    전 끝까지 봅니다
    이제는 강심장이 되서 정규시즌 오클패배 정도는 아무 정신적 데미지가 없어요

  • 12.03.26 11:30

    2차전 잡을꺼라는 확신이 듭니다

  • 12.03.26 11:31

    아 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오늘 경기 잊지 말길 바랍니다..

  • 12.03.26 11:31

    스포의 수비 아니 라일리식 수비에서 강한 앞선압박이 안통하니 탈탈탈

  • 12.03.26 11:31

    설마 오늘경기로 팀캐미가 불안해지진 않을런지..

  • 12.03.26 11:34

    그런 걱정은 안합니다.
    늘 그래왔듯이 다시 일어설거에요^^
    다만 연패만은 하지 말기를 ^^;;

  • 12.03.26 11:31

    골밑에 노막덩크가 오늘 4개 나왔나요? 5개인가? 이거 무슨 말도 안되는 수비와 로테이션인가요

  • 12.03.26 11:33

    오늘 그리고 스포 강한 앞선압박이 통할 않을 경우 나오는 대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 12.03.26 11:33

    보다 껏습니다. 다시 심기일전할 필요가 있죠. 오늘경기가 의미하는 바가 있지만 전 그냥 정규리그의 한경기라고 생각할랍니다. 일단 동부지구 1위 힘들어졌고 르브론의 mvp도 사실상 힘들어 진듯해요.. (워낙에 오늘 부진해버려서.. 같이 자폭이면 괜찮은데 듀란트는 펄펄 날았죠.) 사실상 목표는 우승입니다!

  • 12.03.26 11:33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우승할수 있습니다
    브롱이랑 베티에 조엘 마리오 콜 보쉬 모두 삽펏지만 20점 차이 안났잖아요
    터지면 잡을수 있습니다

  • 12.03.26 11:33

    수고하셨습니다.

  • 12.03.26 11:33

    결국 저도 껏습니다 ㅋㅋㅋ

  • 12.03.26 11:34

    브롱이 하일라잇이나 봐야겠다
    하나만 봐양지 ㅋㅋㅋ

  • 12.03.26 11:35

    요즘들어서 밀러가 그립네요 ㅠㅠㅠ

  • 12.03.26 11:35

    다음 홈에서 스포가 어떤 수비전략을 갖고 나올지 기대하겠습니다. 만약 전혀 변화된게 없다면 같은 양상이 되겠지만요.

  • 12.03.26 11:35

    격투로 말하면 태클도 안통하고 펀치 날리는 족족 가드당하거나 카운터펀치 맞으며 눈감고 날린 펀치한두개 들어갔는데 오히려 정통으로 턱맞고 다운된 상황이네요

  • 12.03.26 11:43

    어떤 상황을 보시고 말씀하시는 건지요??
    눈 감고 날린 펀치가 오히려 정통으로 턱 맞고 다운된 상황이라고 하시는데 그건 럭키펀치를 일컨는거 같은데요.
    오늘은 오클에게 실력으로 완벽히 털렸다고 봐야죠.
    이도 저도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격투기로 말하면 마이애미가 료토마치다고 오클은 존 존스라고 할까요?
    오클은 극강모드네요.

  • 12.03.26 11:55

    마이애미가 운좋게 럭키 펀치를 날렸다고 말하신 것 같네요.
    그러다 큰거 맞고 다운 -_-;
    사실 오늘 몇몇 유리한 콜과 괴상한 슛들 아니었으면 20점차 이상으로 날 경기력이었습니다...

  • 12.03.26 12:37

    제 설명이 부족했네요. 마이애미의 눈감고 날린펀치가 들어갔다는 표현입니다.

  • 12.03.26 11:37

    수비 플랜의 완벽한 미스.

    저도 사실 오클라호마가 이렇게 볼을 많이 돌릴줄 몰랐거든요, 당했습니다. 퍼킨스-이바카에게 내준 32점중 거의 20점이상은 골밑에서 이지 덩크였습니다.

    듀란트가 수비수를 자기한테 몰고 빼준게 효과적이었죠. 공격에선 4쿼터 초중반까지 괜찮았으나 턴오버가 많았던게 결국 오클라호마의 빠른 공격에 당했구요.

  • 12.03.26 11:39

    듀란트가 오늘 경기 mvp 였고, 히트는 이바카와 퍼킨스에게 왜 이런 득점을 줬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하는 수비였습니다.

  • 12.03.26 11:39

    어이쿠~ 내일은 인디애나 원정이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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