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껏습니다. 다시 심기일전할 필요가 있죠. 오늘경기가 의미하는 바가 있지만 전 그냥 정규리그의 한경기라고 생각할랍니다. 일단 동부지구 1위 힘들어졌고 르브론의 mvp도 사실상 힘들어 진듯해요.. (워낙에 오늘 부진해버려서.. 같이 자폭이면 괜찮은데 듀란트는 펄펄 날았죠.) 사실상 목표는 우승입니다!
어떤 상황을 보시고 말씀하시는 건지요?? 눈 감고 날린 펀치가 오히려 정통으로 턱 맞고 다운된 상황이라고 하시는데 그건 럭키펀치를 일컨는거 같은데요. 오늘은 오클에게 실력으로 완벽히 털렸다고 봐야죠. 이도 저도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격투기로 말하면 마이애미가 료토마치다고 오클은 존 존스라고 할까요? 오클은 극강모드네요.
오늘은 듀란트가 제임스를 압도한 날.
어짜피 7풋 센터도 없고 어짜피 플옵 부터는 정신력 싸움이기때문에 이렇게 박살이나야 파이널에서 박살이 안날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규리그 잘하고 플옵에서 망하는니 박살이 미리나서 정신차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브롱아 정신이 버쩍 들지
지지네요
^^;;;;;;;;;;;;;이바카와 퍼킨스는 하워드보다 무섭네요..
아... 제발 이런건 주지 않는다면...
보쉬는 허수아비
아 보쉬 점프도안하고....................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바쉬가 제일 멘붕
좋아 좋아 아주 박살한번 나보자
그냥 내일대비해서 선수바꿔라 스포야
내가 멘붕오네.........보쉬 진짜
이제와서 저런 슛을 쏘네요.
르브론 ㅎㅎㅎ
보다가 껏습니다.
가비지
베티에가 더 귀찮게 수비를 잘하네요
오늘은 완패 인정합니다
2차전 때 두고보자
히트 오늘 최악의 선수는 바쉬라고 봅니다. 브롱이보다도..바쉬.
저도 껐습니다.
웨이드의 3점이나 베티에의 3점없었으면 30~40점차까지 날수 있던 경기력이었네요
베티에 수비 정말 잘해주고 있는데 아쉽네요.
아 짱나네요 ㅠ 멘탈 붕괴됐어요
아 시즌빅경기는 왜케 자주 지는겨...플옵가면 다르겠지만..에휴.
매치업은 확실히 르브론 - 웨스트브룩
웨이드 - 하든
베티에 -듀란트가 나아보인다는거 그거 하나 건진게 소득이고
보쉬는 오늘 수비 로테이션에서 최악이구요
전 끝까지 봅니다
이제는 강심장이 되서 정규시즌 오클패배 정도는 아무 정신적 데미지가 없어요
2차전 잡을꺼라는 확신이 듭니다
아 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오늘 경기 잊지 말길 바랍니다..
스포의 수비 아니 라일리식 수비에서 강한 앞선압박이 안통하니 탈탈탈
설마 오늘경기로 팀캐미가 불안해지진 않을런지..
그런 걱정은 안합니다.
늘 그래왔듯이 다시 일어설거에요^^
다만 연패만은 하지 말기를 ^^;;
골밑에 노막덩크가 오늘 4개 나왔나요? 5개인가? 이거 무슨 말도 안되는 수비와 로테이션인가요
오늘 그리고 스포 강한 앞선압박이 통할 않을 경우 나오는 대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보다 껏습니다. 다시 심기일전할 필요가 있죠. 오늘경기가 의미하는 바가 있지만 전 그냥 정규리그의 한경기라고 생각할랍니다. 일단 동부지구 1위 힘들어졌고 르브론의 mvp도 사실상 힘들어 진듯해요.. (워낙에 오늘 부진해버려서.. 같이 자폭이면 괜찮은데 듀란트는 펄펄 날았죠.) 사실상 목표는 우승입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우승할수 있습니다
브롱이랑 베티에 조엘 마리오 콜 보쉬 모두 삽펏지만 20점 차이 안났잖아요
터지면 잡을수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결국 저도 껏습니다 ㅋㅋㅋ
브롱이 하일라잇이나 봐야겠다
하나만 봐양지 ㅋㅋㅋ
요즘들어서 밀러가 그립네요 ㅠㅠㅠ
다음 홈에서 스포가 어떤 수비전략을 갖고 나올지 기대하겠습니다. 만약 전혀 변화된게 없다면 같은 양상이 되겠지만요.
격투로 말하면 태클도 안통하고 펀치 날리는 족족 가드당하거나 카운터펀치 맞으며 눈감고 날린 펀치한두개 들어갔는데 오히려 정통으로 턱맞고 다운된 상황이네요
어떤 상황을 보시고 말씀하시는 건지요??
눈 감고 날린 펀치가 오히려 정통으로 턱 맞고 다운된 상황이라고 하시는데 그건 럭키펀치를 일컨는거 같은데요.
오늘은 오클에게 실력으로 완벽히 털렸다고 봐야죠.
이도 저도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격투기로 말하면 마이애미가 료토마치다고 오클은 존 존스라고 할까요?
오클은 극강모드네요.
마이애미가 운좋게 럭키 펀치를 날렸다고 말하신 것 같네요.
그러다 큰거 맞고 다운 -_-;
사실 오늘 몇몇 유리한 콜과 괴상한 슛들 아니었으면 20점차 이상으로 날 경기력이었습니다...
제 설명이 부족했네요. 마이애미의 눈감고 날린펀치가 들어갔다는 표현입니다.
수비 플랜의 완벽한 미스.
저도 사실 오클라호마가 이렇게 볼을 많이 돌릴줄 몰랐거든요, 당했습니다. 퍼킨스-이바카에게 내준 32점중 거의 20점이상은 골밑에서 이지 덩크였습니다.
듀란트가 수비수를 자기한테 몰고 빼준게 효과적이었죠. 공격에선 4쿼터 초중반까지 괜찮았으나 턴오버가 많았던게 결국 오클라호마의 빠른 공격에 당했구요.
듀란트가 오늘 경기 mvp 였고, 히트는 이바카와 퍼킨스에게 왜 이런 득점을 줬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하는 수비였습니다.
어이쿠~ 내일은 인디애나 원정이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