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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고 재경총동창회
 
 
 
카페 게시글
인터넷 동호회 엄마와 함께 여행
36회 김옥덕 추천 0 조회 878 12.12.12 18:4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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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2 21:43

    첫댓글 요즈음은 항암제도 좋고 더구나 의사 가족이니 최선을 다 하면 옥덕 아우 간절히 원함은
    들어주 실거야,

  • 작성자 12.12.15 10:43

    언니의 덕담대로만 된다면 오죽이나 좋겠습니까?
    언니,고맙습니다.

  • 12.12.12 22:44

    엄마와 세딸이 설경속에 잘 다녀왔어요 옥덕아 내년 봄에는 벗꽃이 만발 할 때 또 같이 여행하면서
    사진찍어 올려 줘...

  • 작성자 12.12.15 10:42

    꽃을 배경으로 사진 찍어 올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 12.12.13 09:29

    옥덕아우님,
    엄마손잡고 여행 잘 다녀오셨네요?
    흰눈속에서 맑은공기와함께
    따님들 머리속에 쌓인 걱정을 다 털어놓고
    이제 남은 항암치료 잘 끝내시고
    고우신 자태로 내년봄 따뜻할때 큰딸댁으로 벗꽃구경 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 12.12.15 10:41

    언니,단 하루도 빠짐없이 마음에서 우러나는,하나님께서도 감동하실
    절절한 기도문을 올려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12.12.14 22:02

    옥덕님 뜻깊은 여행을 하셨네요.뒷모습 으로는 전혀 환자 같지 않으십니다.세딸들과 사위들
    장모님 위해 효도를 하셨네요.기적이 일어나서 건강을 되찾으시기를 빌어봅니다.

  • 작성자 12.12.15 10:39

    언니 덕담대로 기적이 일어나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지요.
    고맙습니다,언니.

  • 12.12.15 08:02

    어머니 모습을 보니 너무 고우신것 같습니다.
    따님들의 효성에 힘입어 기적적인 회복을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대왕암 나도 며칠전에 다녀온 사진입니다.

  • 작성자 12.12.15 10:38

    함께 목욕탕엘 갔는데,너무 마른 엄마를 보니 또 눈물이 나더군요.
    편안하게 계시다가 내년 봄 벚꽃구경을 함께 갈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12.12.15 15:33

    어머니 모습을 뵈니 너무 고우시고 전혀병자같지 않으시네요... 내년봄 꽃구경은 충분히 가시겠어요... 완쾌도 좋지만 병이 너무 나빠지지만 않아도 되잖아요... 사진의 행복한 여행모습에 가슴이 찡했읍니다...

  • 작성자 12.12.20 12:56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한 완쾌는 그저 희망사항일뿐,더 이상 나빠지지만 않아도 좋겠습니다.
    전화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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