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전 건물들을 다 무너뜨리우시는 역사
마 24:1,2 막13:1,2 눅21:5,6 2026년4월19일 주일 오후 말씀지
환난이 오면 어떻게 되는가? 먼저 성전 건물들이 무너뜨리움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1절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마가로는 13:1절에‘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이 부분은 마태와 같습니다. 그런데 누가로는 이 말씀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생명 사역을 거의 마쳐가십니다. 이제 이 말씀을 하시고 십자가 구원의 역사를 다 이루시려 가십니다. 오늘날 예수님이 계시지 않은 곳은 성전이 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부활 후 하늘 영광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사 우리 몸을 성전 삼고 계십니다. 고전6:19-
성전은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는 보이는 건물이었으나 예수님이 오신 후에는 예수님의 육체가 성전이고 (요2:21) 복음이 믿어진 자의 몸이 성전입니다. 고전3:16-
지금도 예배당 건물을 성전이라 하며 온갖 치장하는 자들은 복음이 잘못된 자들입니다. 사도바울을 통하여 고전3:16, 6:19절을 통하여 우리 몸이 성전이라 함은 고후6:14절부터 18절까지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창세 전 아들들로 택하신 자들에게 가죽옷 입힌 자기 백성으로 보내셨지만 복음을 알지 못하여 잘못 살은 택자들을 부르사 믿어지게 하심으로 마음을 깨끗하게 영을 의롭게 하사 열매맺는 생명으로 거룩히 살게 하시는 몸이라는 것입니다. 롬8:30-
흠없고 거룩하신 예수님을 닮아 예수님이 3년간 하신 일을 하며 결국에 십자가 지고 가신 그 영광 길을 따라가는 그 모든 생활이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마가로는 [제자 중 하나가] 물음에 예수님께서 [네가 이 큰 건물을 보느냐?] 하심으로 마가는 헤롯 성전의 큰 건물을 본 것으로 나타냅니다. 그래서 마가복음을 좋아하는 순복음은 여의도에 제일 큰 건물을 지어 사람들을 끌어모은 것입니다. 그러자 성결교 감리교 장로교까지 교인들의 주머니를 털고 혹은 빚내서 누가 큰 건물 짓나? 경쟁하게 되었고 그 큰 건물을 보려고 교인들이 몰려왔고 귀에 듣기 좋은 설교만 했던 것입니다. 딤후4:3-
눅21:5절에는 [어떤 사람들]로 나타냅니다. 마태를 통해서는 성령으로 충만치 못하는 제자들이 아직도 성전 건물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 시대에 성전은 우리 몸이요 초대교회는 따로 건물이 없이 가정집에 모여서 예배하였습니다. 행12:12-
그런데도 예배당 큰 건물 지은 것이 목사 장로 교인들의 업적이 되어 구약에 교만한 사울처럼 (삼상15:12) 압살롬처럼 기념비까지 세워 길이 길이 추앙하고 있는 것은 복음이 잘못된 것입니다. 삼하18:18-
2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서는 제자들이 큰 건물 성전을 가리켜 말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하십니다. 너희는 여태까지 나를 통해 받은 말씀들이 있는데
1. 어찌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거짓된 종교 지도자들이 가득한 이곳을 성전이라 하느냐?
2. 지금은 성령시대인데 어찌 사람이 지은 건물을 성전이라 하느냐?
3.이제 이 건물들이 어찌 되는지 알지 못하느냐? 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황금 성전도 무너졌거늘 헤롯이 백성들의 주머니를 털어 지은 이 성전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냐? 정치 야욕, 명예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니냐? 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배당 건물을 겉으로 많이 꾸민 곳은 천주교 대 성당입니다. 유럽의 관광지에 큰 예배당 큰 성당이 많습니다. 그들은‘우리는 이런 데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자랑합니다. 우리나라에도 큰 예배당 건물들이 있고 거기엔 많은 교인들이 있습니다. 누가로는 21:5절에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을 나타냅니다. 이 큰 건물을 짓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교인들의 정성과 돈과 노력이 들어갔겠습니까? 어떤 교회는 솔로몬을 따라 한다며 일천번제의 연보를 하게 하여 강도처럼 강요하며 세상 축복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 곳을 마태로는 강도의 굴혈이라 하셨습니다. 마21:13-
많은 헌금을 하면 그만큼 세상의 축복을 받나요? 정말 하나님이 건물을 성전이라 하는 자들을 기뻐하십니까? 솔로몬으로 (왕상8:27) 스데반으로 (행7:48) 사도바울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시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행17:2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내가 진실로 하셨는데 한번 [진실로] 하실 때에는 말씀하신 대로 땅에서 이루실 일을 요한으로는 [진실로 진실로] 두 번 하신 것을 많이 나타내주셨는데 땅에서 이루실 일과 하늘에서 이루실 일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요12:24-
솔로몬 성전, 스룹바벨 성전이 이미 무너졌으며 제자들이 보는 큰 성전 헤롯 성전은 로마에 온갖 비위를 맞추던 여우 같은 헤롯이 46년에 걸쳐 지은 성전인데 70년에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이것만 무너진다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헤롯의 신비주의, 바리새인의 율법주의, 사두개인의 세상주의 자들이 이제 다 무너뜨리는 때가 오는데 그때가 후 삼년반 대 환난 때입니다. 계18:2-
고전3:12절에 예수 그리스도가 터가 되시고 그 위에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집을 지을 것인가? 썩을 나무와 풀로 지을 것인가? 금과 은과 보석은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오늘날 복음을 내가 믿은 것이 아니고 믿게 하신 것이요 믿음이라는 선물과 성령을 선물로 주신 것 영원한 구원이 믿어진 것이 반석과 같은 믿음입니다. 13절에 불은 환난으로 첫 삼 년 반 환난이 일어나면 신부의 믿음으로 살은 성전인 몸은 무너지지만 그 신부의 믿음은 지키었기에 그 믿음이 보석처럼 남아있습니다. 12절에 나무는 직분을 받아서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자이고 풀은 육신주의 자들이며 짚은 알곡이 날아간 상태이니 자기 자랑으로 이미 상과 영광이 없는 자들입니다. 신앙생활 한 것이 원망으로 인하여 다 헛되게 되는 것이 불탄 것입니다. 이들은 첫삼년반 환난 때에 원망하고 불평하는데 이것이 상과 영광이 불탄다는 것입니다. 고전3:15-
오늘 말씀의 건물은 눈에 보이는 것이나 예수님이 오신 이후 첫 삼 년 반 환난 때까지의 보이지 아니하는 성전이 우리의 몸입니다. 단12:7절에 환난 때에 성도의 권세가 깨어지게 무너지게 하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바로 나무와 풀과 같이 썩어질 것을 좋아하는 거짓된 자들과 악한 자들입니다. 계13:7절에 그 악한 자들이 성도들과 싸워 이기는 것이 내 몸 성전이 무너질 때요.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된 신부의 믿음으로 살던 자들이 첫 삼년 반 환난 때에 죽임을 당하는 순교의 때입니다. 계13:8-
몸을 성전 삼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몸이 무너지는 날이 첫삼년반 환난의 날입니다. 계13:15-
크고 화려하게 지은 건물이 성전이라고 하는 자들은 거짓된 자들인데 권세자인 악한 자들과 손을 잡음으로 첫삼년반 환난이 끝날 때까지 아직 살아 남아있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열심히 미혹의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첫삼년반 환난이 끝나면 계17장에 음녀가 무너지고 18장에 바벨론이 무너집니다. 음녀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타락하고 간음한 자들은 망합니다. 계18:19-
예수님께서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진다고 하신 것은 보이는 건물 성전을 짓기 위한 노력, 거기서 한 예배, 봉사, 충성, 연보, 전도, 설교 등 모든 것이 다 헛되다는 것입니다. 첫 삼 년 반 환난 때에 자기 몸을 성전 삼고 살던 자들은 육신 장막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고후5:1-
그러나 첫째 부활 때에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공중에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천년의 나라가 지난 후에는 영광된 몸으로 화하여 영광에 들어가게 됩니다. 빌3:21-
계시록 21장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은 이미 하늘에 쌓아놓은 상과 영광이요. 그 영광을 받으러 들어가는 영광성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영광된 몸으로 영원토록 살게 하십니다. 아직도 다 무너지고 다 불탈 땅의 것에 마음을 쏟고 있지 않습니까? 내 몸이 성전이 되게 하신 것을 깨닫게 하신 자는 이제 성령으로 열매를 맺게 하신 것만 남아있게 됩니다. 성전의 종류 1. 보이는 건물 성전 2.성령이 거하는 성전인 우리의 몸 3. 하늘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성전인 영광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