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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효와 행복 : 믿음의 고난 (예레미야 20장)
13절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예레미야 20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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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찬양 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감사 (기도) - 13절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주님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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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인생을 굽어 살피시고 지켜주심을 찬양합니다.
신유 (기도)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18절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나와서 고생과 슬픔을 보며 나의 날을 수욕으로 보내는고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지만, 삶 속에서는 갖은 고통 가운데 처합니다.
주님이시면 분명히 "지켜주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이신데~~
어찌하여 이렇게 어려움을 겪게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주님!! 예수님을 믿는데 이런 병과 고통을 당하고 힘들게 살아야 하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어야 하는지요!!
"예수 믿는데~~ 별수 없네!!"
"교회 다니는데 왜 저래!!"
"치료해 주시는 하나님이 있는데~~ 왜 저렇게 힘들게 살지!!"
주님!! 그래도 예레미야처럼 끌려가서 죽을 만큼 고통을 당하지 않아서~~ 다행인가요?
타종교와 믿음의 자유가 없는 바로 이웃 나라에서는 믿음을 지키다가 죽임을 당하거나 갇히기도 합니다.
주님!! 사탄에게 묶이지 않도록 성령님 지켜주세요.
주님!! 고통 가운데 "있는 그대로" 주님 앞에 아픔을 호소하고 간구하며 기도하게 해주세요.
주님!!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주님!! 자녀들이 아파서 어쩔 줄 모르는 부모와 가족들, 그리고 부모님이 아픈데 어찌해야 하나 고통받는 성도님들에게 성령을 주시고 믿음을 주시며 "신유의 은사"를 허락해 주세요.
믿음으로 기도할 때 "치유와 회복"이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앞에 기도하는 예레미야처럼 끝까지 간구하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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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내 입술의 찬양이 삶속에서 주의 영광!!입니다.
축복 (기도)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13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하나님을 믿는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것이 우쭐하거나 "다른 사람을 얕잡아보려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이런 믿음을 내 노력으로 받았을까요?
내가 주님을 찾아서 주님이 나를 만나주신 것일까요?
신비하기만 합니다.
은혜!!
거저 받은, 갚을 수 없는 선물!!
내 의지와 힘이 아닌 전적인 사랑의 선물을 받아 누리고 있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이런 은혜를 받아 누리며 살면서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은데~~
주님, 좋은 집을 구하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고, 고통도 아픔도 없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 때문에 받는 아픔과 고통, 조롱까지 있지만, 주님이 나를 구원해 주시고 택하여 주셔서 지금 말씀 앞에 설 수 있는 것이 은혜임을 알고 있습니다.
믿음!!
주님, 믿음을 굳세게 해주세요.
찬양하는 찬양팀과 악기팀을 보면서 "어떻게 매번 저 자리에 서서 주님을 찬양할까?" 생각합니다.
아픔과 고통이 있음에도 늘 그 자리를 지키며, 불러주신 소명으로, 감당하라는 사명으로 마음에 담고 헌신하십니다.
주님!! 이렇게 귀한 자리에 불러주시고 함께 찬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의 자녀들도, 그리고 최근에 예수님을 믿게 된 새가족에게도 시련과 고통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주의 말씀 가운데 지켜주시고, 찬양 가운데 승리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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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고난, 감당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예레미야는 매 맞고, 목에 씌우는 나무 고랑, 착고에 채워질 만한 죄를 저지른 적이 없다.
단지 하나님께 순종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고난 당하는 예레미야를 통해 우리는 두 가지의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자들에게도 고난은 있다는 것이다(1,2절).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남유다를 향하여 징계의 메시지를 전했다(렘 19:14,15).
동족에게 망할 것이라고 예언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절대 순종한 것이다.
그런데 순종의 대가로 예레미야에게 돌아온 것은,
하나님의 상이 아니라 동족으로부터 당하는 치욕과 조롱뿐이었다(8 절).
우리는 보통 '고난 하면,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자들이 당하는 것으로 생각 한다.
그러나 고난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사람에게도 찾아온다(롬8:17)
둘째, 순종함에도 불구하고 고난 당할 때, 성도가 할 일은 하나님을 향해 탄식과 찬양의 기도를 드리는 것이다.
예레미야는 억울하게 당하는 고난을 하나님 앞에 쏟아내었다.
하나님의 징계를 선포함으로 자신이 조롱거리가 되었다는 것(7절)과 동족으로부터
치욕 받는 것이 너무도 힘들다는 사정을 하나님께 그대로 아뢰었다(12절).
심지어는 당하는 고통이 너무도 크기에, 태어난 날조차 저주 스럽다고 하나님께 마음을 토해냈다(14-18절).
그러나 그의 기도는 탄식으로만 그치지 않았다.
예레미아는 고난 속에서 자신을 구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찬양의 기도를 드린다(13절).
믿음의 고난 앞에서 낙심하지 말자.
예레미야처럼 끝까지 순종하고 탄식의 기도와 찬양의 기도를 끊임없이 아뢰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의 용사가 된다.
13절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예레미야 20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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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찬양하는 성도님들의 삶"
금요철야기도회!!
주일예배가 아님에도 성도님들이 교회에 찾아옵니다.
엄마의 등에 업혀 오는 아기부터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 그리고 성도님들을 봅니다.
누가 보내시는 것일까?
무엇 때문에 오는 것일까?
한두 번도 아니고 매번 금요일 저녁이면 이곳 성전을 찾아오는 것일까?
뒷모습만 보이지만 "기적"이 다른 곳에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여기, 찬양하는 성도님들을 보면서 기적을 봅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좋으실까?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 사이에서 짓궂은 장난을 하지만 주님은 얼마나 좋으실까?
청소년들이 사춘기임에도 "주님 앞에서만큼은" 사춘기도 없습니다.
주님을 기쁘게 찬양하며 친구들과 진지한 예배를 드립니다.
손을 들고 눈물을 흘리며 찬양하는 청년들~~
젊음을 세상 속에서 빛으로 "사명을 감당하고" 이곳 주의 전에서 빛 되신 주님을 온 마음으로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은혜로" 주셨습니다.
나는 그 은혜를 입고 지금 사랑하는 자녀와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나를 보면 보입니다.
나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도저희 주님을 알수도 믿을수도 없던 사람이 찬양하는것을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예레미야는 힘들면서도 찬양할 수 있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수많은 제사장이 있고 "선지자라고" 자청하는 사람들 사이에 계셨습니다.
그리고 "유력한 사람들에게" 잡히고 고통당하는 가운데 "주님을 찾고 찬양합니다."
내가 그런 상황이라면~~
주님, 저는 감당할 수 없음을 아시고 "이 땅 대한민국" 정말 평안한 땅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더 바랄 게 없는데도 "바랄 게 많은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사모하고 "이웃의 아픔을" 하나님처럼은 아니지만 "같이 아파하며" 이웃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는 은혜를 받은 자로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 은혜를 받았으니~~
아마!! 내가 알 수 없는 신비 가운데 하나님을 체험하고 경험하며 살아가는 성도님들!!
이 귀한 믿음의 형제자매와 함께 한 교회, 한 공간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있으니 놀랍기만 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내일은 주일입니다.
내일 예배 시간마다 새가족을 보내 주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천국 백성" 하나님의 자녀들로 살아가도록 은혜를 더해 주세요.
새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할 믿음의 동역자를 보내 주세요.
13절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예레미야 20장 13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믿음의 자리로 불러주시니 감사!!>
1. 주님!!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하는 가운데에도 "역경이 있고, 아픔이 있는 성도"들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2. 예레미야와 같은 굳센 믿음, 신실한 믿음으로 살게 해주세요.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 하나님을" 찬양하게 해주세요.
3. 주님, 저는 믿음이 작은 자이오니 "주의 능력과 지혜"를 주셔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세요.
4. 내일은 거룩한 주일입니다. "참 사랑, 예수님의 사랑을 입고" 구원의 자리에 서는 새가족을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전도자의 손길을 통해 교회에 오게 하시고 "영접기도"하는 성도를 기쁘게 받아주세요. 스스로 교회를 찾아오는 새가족, 주의 영광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오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주여!! 예배의 자리까지 오는 동안 지켜주시고, 설교를 듣는 가운데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기적을 체험하게 해주세요.
5. 아픔과 병으로 "교회를 못 왔던" 성도님들이 다시 교회를 찾아올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병 고침을 받고 회복되어 오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6. 고난당하지만 "주만 의지하여" 찾고 구하며 주님 앞에 오는 성도님들!! 기억하여 주시고, 이 땅에서 온전한 회복과 온전한 삶을 살아가도록 은혜를 주시고 인도해주세요.
7. 주여!! 오래전 예수님을 믿었는데~~ 이제 "눈만 감으면" 주님이 생각나고, 잠자리에서도 꿈에서도 예수님이 생각나는 잃은 양을 위해 주님께서 강한 능력의 팔로 들어 올려주시고~~ 교회를 찾고 발로 직접 걸어오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8. 여름방학을 마치고 새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참소망" 되신 예수님을 마음에 품고 기뻐하며 사명을 감당하는 것,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기쁨이 될 줄 믿습니다.
9. 오랜 장애가 있지만 "주님 앞에 날마다"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하고 찬양하는 성도님들, 인지장애와 지적장애로 다른 것은 잘 모르지만 주님을 예배하는 것, 주님을 찬양하는 것은 인지하고 기뻐하는 성도님들을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기적을 보여주시고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10. 광복이 기쁨이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했는지 다 알지는 못하지만 주님!! 그 아픔과 간절한 기도가 있었습니다. 주님이 그 자손들까지도 지켜주시고 복주시고 오늘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11. 찬양하고 기뻐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믿음의 자유를 누리는 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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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나는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침묵만 보고 주저앉아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보고 소망을 품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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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낙심과 두려움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예레미야처럼 고난 가운데서도 찬양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눈물의 시간을 지나며 더욱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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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렘20:1-18, 개역한글]
1 제사장 임멜의 아들 바스훌은 여호와의 집 유사장이라 그가 예레미야의 이 일 예언함을 들은지라
2 이에 바스훌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때리고 여호와의 집 베냐민의 윗문에 있는 착고에 채웠더니
3 다음날 바스훌이 예레미야를 착고에서 놓아 주매 예레미야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 이름을 바스훌이라 아니하시고 마골밋사빕이라 하시느니라
4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너로 너와 네 모든 친구에게 두려움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그 원수의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네 눈은 그것을 볼 것이며 내가 온 유다를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그들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겨 칼로 죽이리라
5 내가 또 이 성의 모든 부와 그 모든 소득과 그 모든 귀물과 유다 왕들의 모든 보물을 그 원수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그것을 탈취하여 바벨론으로 가져가리라
6 바스훌아 너와 네 집에 거하는 모든 자가 포로되어 옮기우리니 네가 바벨론에 이르러 거기서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너와 네가 거짓 예언을 하여 들린 네 모든 친구도 일반이리라 하셨느니라
7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8 대저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강포와 멸망을 부르짖으오니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여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이니이다
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10 나는 무리의 비방과 사방의 두려움을 들었나이다 그들이 이르기를 고소하라 우리도 고소하리라 하오며 나의 친한 벗도 다 나의 타락하기를 기다리며 피차 이르기를 그가 혹시 유혹을 받으리니 우리가 그를 이기어 우리 원수를 갚자 하나이다
11 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하시는고로 나를 박해하는 자가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치 못하므로 큰 수욕을 당하오리니 그 수욕은 영영히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
12 의인을 시험하사 그 폐부와 심장을 보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사정을 주께 아뢰었사온즉 주께서 그들에게 보수하심을 나로 보게 하옵소서
13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14 내 생일이 저주를 받았더면, 나의 어미가 나를 생산하던 날이 복이 없었더면,
15 나의 아비에게 소식을 전하여 이르기를 네가 생남하였다 하여 아비를 즐겁게 하던 자가 저주를 받았더면,
16 그 사람은 여호와께서 훼파하시고 후회치 아니하신 성읍 같이 되었더면, 그로 아침에는 부르짖는 소리, 낮에는 떠드는 소리를 듣게 하였더면,
17 이는 그가 나를 태에서 죽이지 아니하셨으며 나의 어미로 내 무덤이 되게 하지 아니하셨으며 그 배로 항상 부르게 하지 아니하신 연고로다
18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나와서 고생과 슬픔을 보며 나의 날을 수욕으로 보내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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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믿음의 고난 Faith Through the Trial - 예레미야 20장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JqhQXIvUufGgDDmk
https://suno.com/s/9znTJNrdXvggn7jD
Faith Through the Trial 믿음의 고난 - 예레미야 20장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sAcHYejYBJq6l0gZ
https://suno.com/s/EGjCumLub3EQKsR5
고난 중에도 주님을 찾습니다 · I Will Trust You Through the Pain -렘20 신유기도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BsCRrHZGIQWtmJse
https://suno.com/s/54D7JFWfXTHb4VHO
은혜로 서리라 · By Your Grace I Stand -렘20 축복기도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RBbVlDVcmLVtgnnd
https://suno.com/s/HnldpyktxdE49Nio
믿음의 고난, 믿음의 용사 Faith Through the Fire -렘20 신앙고백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75Hm0IT2GOrWhhQS
https://suno.com/s/lx6aPVemecc5UZ8X
하나님의 신비가 여기 있습니다 · The Mystery of Grace -렘20 간증과나눔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89cLZl9AhuhqWauI
https://suno.com/s/3zpsZHjXmJUHAdOE
믿음의 고난 (예레미야 20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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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in the Midst of Suffering (Jeremiah 20) Reflection Notes by Elder Kim Sun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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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1. 조언은 언제든지 해주세요(잘못된부분 / 첨언)
2. 기도제목 보내주세요
3. 삶의 간증과 나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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