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우 처장의 정원주 부원장 제거 작전 – [가정연합]의 명예훼손 고소와 정원주 총대표의 배임 근거 (2025-03-18)
윤영호 본부장은 세계본부의 자금을 빼돌리기 위한 방안으로 2019. 03. 16 임의단체인 [중앙아시아선교회]를 만들어 비자금 창구로 활용하였던 것 같다.
[중앙아시아선교회]의 대표였던 이청우 처장은 정원주 비서실장에게 [중앙아시아선교회]에 대한 보고를 하였고, 이것이 독생녀TM에게도 보고되면서 2023. 05. 09 윤영호 본부장이 해임된 사유중의 하나가 되었다고 한다.
이청우 처장은 2024. 06. 06 협회창립 70주념 기념식에서 통일교의 새로운 조직인 천무원을 만들어 정원주 비서실장을 3대교주로 만들면서 자신은 윤영호 본부장 이상의 자리에 앉았다.
윤영호 본부장은 2017. ~ 2023. 까지 오랜 기간 통일교의 최고 종교지도자로 활동을 하여 일본 언론에서는 [마담킬러]라는 닉네임까지 붙였다. 그러나 이청우 처장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통일교에서 윤영호 본부장 보다 더 큰 권한을 갖고 활동을 하고 있기에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이청우 처장을 모두 두려워하고 있는 것 같다.
이청우 처장은 자신의 권력을 과신한 것인지 2024. 12. 경에는 정원주 부원장도 제거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사유는 [가정연합]이 본인이 카페에 게시한 내용 중에서 정원주 부원장이 총대표로 재임한 [HJ매그놀리아그룹]과 관련된 내용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기 때문이다.
이 사건에 대하여 본인은 2025. 03. 17 경찰에서 1시간 동안 아무런 부담 없이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하여 검찰에서 기소하기를 바라고 있다. 검찰이 기소를 하여야 법정에서 정원주 부원장과 윤영호 대표이사 그리고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을 법정에서 증인으로 불러 [HJ매그놀리아그룹]에서 어떻게 배임을 하였는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본인이 이 사건을 이청우 처장이 정원주 부원장을 제거하기 위한 작전이라고 하는 사유는 이 사건은 당시 최고 책임자인 정원주 부원장과 그의 조카인 일화의 한현우 사내이사(본부장)가 법적으로 배임의 문제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매그놀리아 멋집>의 재미인샵 편의점 가구 금액에서만 3천만원 이상 과다 지급
현재 <매그놀리아 멋집>의 재미인샵은 존재하지 않으나 재미인샵 편의점의 중앙집기 가격을 공개하는 바이다. 이것은 식구들이 인터넷이나 가구점에 가서 가격을 확인하면 쉽게 알 수 있는 것으로 정원주 부원장과 그의 일가들이 식구들의 헌금을 어떻게 얼마나 빼돌려 착복해 왔는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2025년 현재도 아래의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더 좋은 가구를 하나에 100,000원 ~ 150,000원 이내에 구입할 수 있다. 그럼에도 [HJ매그놀리아그룹]에서는 2017년에 하나에 5배이상 금액인 850,000원에 매입한 것이 정상적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이를 확인한 [통일재단]에서도 정상적인 금액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서로 공범이기 때문이다.
[HJ매그놀리아그룹]의 편의점 집기 매입 금액 35,700,000원 (내부 자료)
SIZE1. 800(길이)X350(폭)X1600(높이) 금액 850,000원 30개 = 25,500,000원
SIZE2. 700(길이)X350(폭)X1600(높이) 금액 850,000원 12개 = 10,200,000원
2025-03-18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법정에서 만나게 될 [HJ매그놀리아그룹]의 정원주 총대표와 윤영호 대표 그리고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 (2025-03-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49
법정에서 만나게 될 이청우 처장에게 1 – [가정연합]이 [HJ매그놀리아그룹] 관련 게시물을 고소한 것에 감사 (2025-03-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4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3.20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