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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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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희수 때 음악회를 🦋
리야 추천 0 조회 467 26.07.14 02:1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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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4 05:36

    첫댓글 감사하다 여기신분들 초대하시고
    리야님 건강 잘챙기시어 꼭 멋진 77
    희수 기념독회 잘 치룰수 있길요~~♡

  • 작성자 26.07.15 07:47


    저가 있기 까지
    제게
    무대를 만들어
    주신분 들이시죠
    고맙고 말고요

  • 26.07.14 06:02

    喜壽 열린 음악회가
    성공리에 개최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14 07:15

    선배님
    감사합니다 🎶

  • 26.07.14 07:07

    우와~~
    정말 멋지십니다
    아직 전 리야님 노래를
    들어 보진 못했지만

    귓가에 아름답고
    은은한
    예쁜 목소리가
    들리는듯 ~~

    음치 아닌 음치라
    초대가수는 꿈도 못꾸고
    방청객 으로 기대를

    리야님의 멋진 플랜
    응원 합니다

  • 작성자 26.07.14 07:19

    여성방 게시글 마다
    제가 부른 노래를 담아
    영상을 만들어 올리잔아요
    라이브로 직접 못들으셔서 겠지요
    나이가 들어 갈수록
    노래가
    탄력이 떨어지고
    윤기가 덜하지만
    연륜으로 가슴으로는
    부르게 된답니다
    아마님
    감사합니다 🎶

  • 26.07.14 09:03

    넘 멋진 기획 입니다.
    전문 가수 못지 않은 노래에 대한 열성과 애정으로 살아 오신 삶의 보람을 느끼시게 될 것 같습니다.
    무한 박수 드립니다

  • 작성자 26.07.14 11:14


    평생을 노래로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여고시절 강당에서 전교생 이천명이 모인
    채플시간에 특송독창으로
    저높은곳을 향하여
    5절까지 부르는데
    다리가 덜덜덜

  • 26.07.14 09:27

    먼저 축하드립니다.
    멋진 무대가 되겠네요.
    벌써 무대가 그려집니다.

    리야 언니,
    다가올 그날을 위해 홧팅!!!

  • 작성자 26.07.14 11:15

    그냥
    애창곡으로
    조촐하게
    하려고
    합니다요

  • 26.07.14 10:56

    역시, 클래식에 일가견있는
    자존감 높은 리야님^
    늦지 않았어요

    님은 준 프로여요,
    희수 가곡독창회
    지금부터 여유있게 밑그림
    잘 기획하셔서 취러보시길
    멋진 공연 벌써 기대됩니다.^

    제 지인
    상담 심리학박사인데 (성악과출신아님)
    2년전 팔순기념 가곡독창회를
    압구정 지하 음악홀에서 공연했는데
    주로 외국곡으로 선곡
    남녀 뚜엣도 하고
    제자들이 코러스로 부르고
    드레스도 여러번 갈아입어면서
    깔끔하게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걸 보면서

    리야님 실력이라면 더욱 더
    충분히 해 낼 수 있어요 ~^^

  • 작성자 26.07.14 11:17

    저는
    그리
    멋지고
    거창하게는 아니고요
    그냥
    한 자리에서
    만나서
    식사하면서
    음악을
    곁뜨린다는 취지죠

  • 26.07.14 13:55

    멋진 계획대로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14 14:05

    산나리 친구
    고맙습니다 🍓
    오랜시간 용띠방에서
    만난 동갑친구 지요

  • 26.07.14 15:02

    와우!
    넘 멋진 계획이네요~~
    계획대로 잘 이루어지기를~~~

  • 작성자 26.07.14 15:11

    동행지기선배님
    감사합니다
    큰 음악회도 아니고요
    작은 독창회 입니다요

  • 26.07.15 05:34

    정말 멋진 계획이네요
    그때에 저도 꼭 참석하고 싶네요
    이번에는 꼭 이루어지는 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26.07.15 05:57


    올랜도님
    기억해 주시고
    하객으로 오셔 주신다면
    영광입니다요
    감사합니다 🎶

  • 26.07.15 17:44

    리야언니 희수 때,
    음악회 꼭 열어주셔요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리야언니의 성악 히스토리를
    제가 제일 잘 알지요?..
    무대에서 환호받던
    순간 순간들도 기억하고있구요 ~

    언니의 목소리는,
    참 아름답고 독특한 소리를 지닌
    귀한 소프라노인 줄 잘 알고있답니다..
    지금 이 시간까지
    잘 보존해주셔서 넘 감사하지요..

    이젠
    건강관리 더욱 잘하셔서
    목소리도 더욱 보존해야죠..

    희수 때의 리야언니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아름다운 드레스의 고운 자태,
    아름답게 뻗어내는 고음,
    아름다운 미소와 고운 모습...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울 그 날을
    기다리고 기대하겠습니다..

    장마속이라 습도가 높습니다만,
    건강 더욱 챙기시구요
    즐거운 일 기쁜 일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7.16 05:51

    아고나
    사강이 아우님이
    이리도 아름다운 댓글로
    마음이 찌잉 하게 하네요
    여고시절 2학년때
    내친구 귀자언니가 결혼한다고
    축가 부탁을 하길래
    주말에 교복입고. 예식장으로
    가서 불러주었는데
    입소문이 나서
    계속 축가 불러 주러
    자주 다녔었지요
    나름대로 식사대접 잘 받고 주말이면
    바빴었지요
    노래는
    많은 이들이 즐거워 하시고
    부르는 나자신도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 작성자 26.07.16 05:55


    그리고
    음사방시절이
    기억이
    납니다
    얼마나 많은 팬들이
    환호를 보내 주셨는지
    모릅니다
    아껴 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셨던
    팝 님들을
    잊을수가 없습니다요
    그시절이 리야의
    리즈시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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