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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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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종!!! 강력 추천!!!!!!!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십니다!"(26. 6. 20. 사사모 설교, 하홍석 목사)
겸손 추천 1 조회 1,281 26.06.20 20:58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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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0 21:02

    첫댓글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주님,
    나를 끝임없이 받아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26.06.21 19:52

    아멘 🙏 🙏 🙏

  • 26.06.27 16:14

    아멘 ㅠㅠㅠㅠ

  • 26.06.20 21:14

    할렐루야 ~~♡♡♡♡♡♡♡
    감사합니다 ❤️

  • 26.06.20 21:24

    마음이 녹아내린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이렇게도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ㅠㅠㅠㅠㅠㅠㅠ

  • 26.06.20 23:07

    아멘!!!아멘ㅠㅠㅠㅠ

  • 26.06.20 23:41

    아멘!!!

  • 26.06.21 19:53

    아멘 ㅠㅠㅠㅠ

  • 26.06.20 21:32

    그럼에도 불구하고…ㅠㅠ 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 그 사랑을 깊이 깨달아 알고 더욱 더 하나님을 닮아가길 원합니다!!!ㅠㅠㅠㅠㅠ

  • 26.06.20 22:14

    아멘아멘!!!!!!!!

  • 26.06.20 23:07

    아멘!!!아멘!!!

  • 26.06.20 23:41

    아멘!!!

  • 26.06.21 18:51

    아멘!!!

  • 26.06.21 19:53

    아멘 ㅠㅠㅠㅠ

  • 26.06.28 12:49

    아멘 ㅠㅠㅠㅠ

  • 26.06.20 21:51

    아멘 아멘 ㅠㅠ
    하나님아버지 그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정신차리고 목숨 다하여 주님만을 사랑하길 간절히 원하며 기도합니다 ㅠㅠ

  • 26.06.20 22:14

    할렐루야 너무나 은혜가 되는 사사모였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20 23:26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물밀듯이 밀려들어 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ㅠㅠㅠ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날마다 더 알기 원합니다ㅠㅠㅠㅠㅠㅠ
    온 마음 다해 뜨겁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순전한 신부로 살아가도록 은혜베풀어 주시옵소서.

  • 26.06.20 23:41

    아멘!!!

  • 26.06.21 19:53

    아멘 ㅠㅠㅠㅠ

  • 26.06.28 12:49

    아멘 ㅠㅠㅠㅠ

  • 26.06.20 23:35

    요즘 잦은 실수에 위축되고 기죽어 있던 제 마음을 위로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나의 어떠한 연약함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더 깊이 더 뜨겁게 안아주시고 만나주신
    아바아버지 감사
    합니다
    고멜과 같은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측량할수 없는 사랑으로 안아 주신 주님 감사 드립니다~♡♡♡

  • 26.06.21 19:54

    아멘 🙏 🙏 🙏

  • 26.06.22 10:01

    아멘!!!

  • 26.06.21 00:21

    할렐루야~😭😭😭

    귀한 말씀 통해 우리를 얼마나 죽기까지 사랑하시는지 ㅠㅠ

    고멜과 같은 우리를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사랑하시는 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날마다 날마다 더욱더 깨닫게 되어 정말 하나님만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는 은혜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늘 충만한 사사모 그 따뜻한 주님의 사랑과 임재 시간들과 기도 설교 말씀 치유시간 다~너무 좋습니다~😍😍😍

  • 26.06.21 19:54

    아멘 🙏 🙏 🙏

  • 26.06.21 02:04

    아멘!!!!

  • 주님의 사랑을 의심 하던 나에게 무한한 주님의 사랑을 알 수 있었어요.
    부모님의 사랑을 잘 느끼지 못해 항상 눈치로만 알아챘던 나에게 주님은 내게 원하는 이상의 사랑을 하시고 표현해 주셨던 것 같아요.
    어제 힘들게 사사모에 갔는데..주님 품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 26.06.21 08:04

    고멜과 같은 나를 용서해주세요!
    ㅠㅠ

  • 26.06.21 08:26

    아멘 ㅠㅠ

  • 26.06.21 09:55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화되길 원합니다!

  • 26.06.21 19:54

    아멘 🙏 🙏 🙏

  • 26.06.21 18:49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나의 어떠함과 무관하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실제 삶속의 나는 호세아가 아니라
    고멜의 입장에 서 있음을
    다시금 기억하며
    주님의 사랑앞에 엎드립니다.

  • 26.06.21 19:55

    아멘 🙏 🙏 🙏

  • 26.06.28 12:48

    아멘 ㅠㅠㅠㅠ

  • 26.06.21 22:33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자,, 왜 구속 하여 주는지 나는 알수 없도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 26.06.22 10:49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마음을 알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멈추지 않게 하소서!!!

  • 26.06.22 16:41

    아멘… 오늘 다시 들어보았는데 참으로 저의 심령을 울리는 말씀입니다! ㅜㅜ
    사랑의 하나님, 그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라 공의에 기초한 사랑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그 사랑에 보답하는 정결한 신부가 되길 소원합니다!!

  • 26.06.22 21:03

    자격 없는 저를 위해 하늘보좌 버리시고 절 사랑해 주신 그 갚을 길 없는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앞에 다시 나와 주님을 불러요
    이전에 주님을 찾던 이유와는 달라요
    주께 무언가 구하는 그런 기도 아녜요
    나 고백하는말 사랑해요
    주앞에 다시 나와 내 맘을 드려요
    이전의 모습 떠올라 부끄러울 뿐이죠
    하지만 이젠 마음 깊은 곳에서 부터
    주님 사랑해요 영원토록
    사랑해요 말론 표현 못해요
    나의 마음 깊은 곳까지 다 아시는 주님
    사랑해요 주와 같은 분 없네
    나 고백하는 말 사랑해요

  • 26.06.23 08:36

    사사모를 통해 많은 영혼을 치유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나도 사랑하기 원합니다~ 그 사랑을 깨닫고 닮기 원합니다~ 주여 은혜 주소서~!

  • 26.06.28 07:15

    고멜 같은 저를 위해 하나님의
    전부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이 큰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으로
    깨닫고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신부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

  • 26.06.28 12:5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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