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3째 주면 본교회 행사와 맞물려 갈등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발걸음은 팀수양관으로 향하고 있었다. 매 시간마다 폭포수 같은 은혜를 부어 주시니 감사했다.
둘째 시간 이안나 목사님께서 치유를 일찍 끝내시고 대언기도를 해 주셨는데 처음에는 기대없이 듣고 있다가 마음속에 내가 뽑힐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마지막쯤 내 이름을 불렀다. 요약을하면 '후레아 스커트를 입고 빙글 빙글 춤을 추며 행복해 하는 모습과 이 행복을 계속적으로 누릴게 될 것이라' 는 말씀을 주셨다.
요즘 자꾸만 춤을 추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는데 대언을 해 주셔서 내 마음을 알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 무척 행복했다.
마지막 시간 서모세 목사님께서 성령춤을 임파테이션 하는 시간을 덤으로 주셨다. 1차 때 머리를 부딪혀 두려움이 있었지만 오늘은 즐길 수 있으리라는 마음 왔다.
서모세 목사님의 손길이 닿았을 때, 여유있고 가벼운 몸짓으로 빙글 빙글 돌면서 춤을 추는게 아닌가 눈앞이 어지럽기는 하였지만 몸의 자세는 흔들리지 않고 맑은 정신으로 즐기는 내가 너무 신기했다.
서모세 목사님의 영춤을 감상하며 주님과 함께 춤을 춘다는 강한 느낌이 왔고 그 춤사위를 머리에 담아 두었다. 나도 흉내 내어 보리라.
편안한 공간이 주어졌다면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즐겼으리라 생각하면서 나와 함께 동행해 주신 성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권사님의 순종과 갈망 속에 부어주신 은혜가 참으로 깊이 느껴집니다. 주님께서 주신 기쁨과 자유함이 삶 가운데 계속 흘러넘치길 기도합니다. 두려움을 이기고 성령 안에서 누리는 그 기쁨이 날마다 더 풍성해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걸음마다 평안과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첫댓글 권사님의 순종과 갈망 속에 부어주신 은혜가 참으로 깊이 느껴집니다. 주님께서 주신 기쁨과 자유함이 삶 가운데 계속 흘러넘치길 기도합니다. 두려움을 이기고 성령 안에서 누리는 그 기쁨이 날마다 더 풍성해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걸음마다 평안과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권사님 누리신 그기쁨이 제기슴속에 까지 전이 되어옵니다
계속 누리시길 주의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ㅎㅎ
사랑합니다 ♥️ 💜 ♥️ 💜 ♥️
아멘! 갈등하면서도 성령페스티벌을 더 사모하여 팀수양관으로 오신 권사님에게 주님께서 그 마음을 아시고 이안나목사님을 통해 대언도 주셨네요. 늘 주님과 함께 성령춤을 추시는 권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팀원들 챙기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체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갈등 속에서도 순종으로 나아가신 걸음 위에 기쁨과 확신을 주신 시간이 느껴집니다. 대언과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누린 자유와 기쁨이 참 귀하게 전해집니다. 계속 그 은혜 가운데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