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경 5월에 자다가
새벽에
119 타고
응급실로 실려간 적이
있었는데
뇌혈전으로 인해
뇌세포 미세혈관 하나가
막혀서 구토하고
머릿속이 쿵쾅
무지 어지러워
걸을수가 없었습니다
체온이 뚝 뚝 떨어지더군요
그래도
수술않코
약물 치료로
나았지요
소란통에
그때 미미한 당뇨가 생겼더랬어요
그전에는
먹는 약 하나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 두달에 한번씩
약을 타다가 복용하는데
뇌혈전제 당뇨약 코레스테롤
뇌영양제를 ~
그리고는
비타민CD 루테인 징코민
파워아민 도
날마다 복용하는데
하루에
총 9~10알의
약을 복용 하고 있지요
여주 물
양파 즙
우엉차 도
즐겨 마십니다
한번씩 녹두밥을 해먹습니다
녹두는 몸속에 있는
약물이나 노폐물을
걸러주는 좋은 먹거리입니다
그래서인지
컨디션은 최고로 좋습니다
단지
입맛이 없어서
입이 짧아서
잘 안먹어져서
끼니를 거를때가 많아서
체력이 따운
비실대느라 한번씩
곤욕을 치루게 된다는~
그리고
유난시리
깜빡 잊어버리는
건망증도 심해져서요
바로앞에 했던거
깡그리 잊어 버리는거
중증 이라서요
나 자신을 내가 못 믿어서죠
지금은
어름한 나자신
이런 현실들이 고개를 숙이고
살아라는 메시지
같습니다요
저가 스스로
좀 똑똑한 줄로 여기고
살때는. 건망증도 없을 시기였죠
내세울게 하나없는
노년에는
저절로
고개도 숙일줄 알게 되더이다
어느거 하나
다 내게는
유익 인거라요
3일만 안 씻어도
냄새나는 인간이지만
얼마나 다들
잘 났다고
고개를 쳐들고
이기려고 하는가?
이겨본들
뭔 소출이 있을까요?
술먹고 떠드는. 자리는
안가게 되더이다
술도 못먹지
음식도 가리지
끼일 재변이 안 되더라구요
모임도
무슨
의미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노래부르는 모임
취미방을 좋아한답니다
그저
취미생활을 즐기며 사는것이
행복하게 보내는 것이
되는거 같더이다
화성시 향남 씨엠씨 카페
일산 애견 꽃 카페
제주도 협제바다 카페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약 드시는 거 많으시죠 ?
리야
추천 0
조회 361
26.07.15 06:37
댓글 18
다음검색
첫댓글 노래 모임의 분들을
보면
연세도 젊어 보이시 고
다들 아름다우셔요!!
❤️👍
이젠 저희들도
기억력...말하다
멈찟 합니다.ㅎㅎㅎ
한글영어, 짬뽕..
단어가 중단,,,,멍...
엉켜서요 @@@
기억력에 장애가
생겨요 ..
웃기는 말로 앞에
있는 사람이
당신이었냐고???
안경 썻다 벗었다
하며,,,,,
ㅋㅋㅋㅋ
나이탓 ....
병원 정기 검사
필수죠!!
그만 하시길
다행 이십니다!
아름다우시고요!🙏❤️👍🎶💃🌹🌺
토닥토닥....
노래를
부르시는
분들을 보시면
의상도 갖춰 입으시지
즐기며 사실 줄 아시는분들 이시라
늙지 않습니다요
음악은 우리를 즐겁게 하잔아요
건망증도 심해지면
치매가 오기쉽다고 하더라고요
나이에 맞게 조심조심
잘 사시는듯요 !
다른 방법이 없어요 ㅎㅎ
응원합니다 ~~~
글습니다
노화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컨디션
봐가면서
움직여 주는것이
좋겠습니다
햐~~멋진까페들 눈요기 자알합니다
멋집니다
시골출신 저는 들로 산으로 나가면 세상이 내것이다로 ㅎㅎ
마
기본이노
살랑살랑 합니다
뇌영양제 저도 먹는데
아침 저녁으로 먹어랬는데
당체 하루 한번밖에 안먹어집니다
기넥신 마그네슘 루테인 은 꾸준히 복용
비타민C
칼슘 구강유산군 잇몸영양제는 그때
급할때는 먹고는
가마이 놉니다
아구
약먹기도 힘들어라요~~♡
뇌영양제는
아침저녁으로
꼭드시고요
치료약이 아닌건
안드셔도 됩니다
잇몸 은 누구나 다
좀 약해지는데
약으로 해결이 안되거든요
루테인 비타민은
드셔야지요
그외는 안드셔도
지장이 없습니다
너무 먹는 영양제가 많아도
간 과
신장이 부실 해진다고
합니다
@리야 예 저는 자이잔틴루테인은 필수고요
잇몸약할때 영양제 오~바로 효과오던군요
의사쌤 권유로 먹어봤어요
기넥신 좋아요
혈액순환과 기억력도웅요
@광명화 네
혈액순환제
징코민 저도
먹고 있습니다
잇몸은 잇몸살려치약이 좋터라고요
저는 무릎약 루테인만 먹어요
관절약?
루테인은 시력 땜시
다 복용하시더군요
@리야 맞아요
두가지만 복용해요
@산 나리 근데
혈액순환 혈관노화에
드시는 예방 약이
필히 필요합니다
심혈관
뇌혈관 질환이 젤 무섭거든요
심장마비 뇌졸증 등
항상 건강에 신경 쓰시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특히 요즘 더운데 조심하시고요.
바람이여님
반갑습니다 🌸
복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십시오
그러게요~~
나이를 먹을수록 약의 수가
늘어난다고 하더라구요. ㅎ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영양제는 많이들 먹더라구요.
리야 언니,
멋진 노년을 응원합니다.^^
65세 이후로
먹는 약이 생겨 뿌러서요
지금은
아침 저녁으로
약 챙겨 먹는답니다
저도 술마시는 모임은
잘 안가요.
모임도 의미가 있어야
더 재미있지요.
요즘은 정리수납 배우고
있어 집에서도 응용하고
있어요.
속옷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옷장도 정리하고 양말도
정리했는데, 이번주 숙제는
이불정리예요.
엄두가 안 나네요.^^
마자요
아무 의미 없이 술 마시고 먹고 노는거
것도 레저 지요 모
하지만 저는
그런것들이
제 정서에는
안 맞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