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 20. 목요일
임은미(유니스) 선교사 묵상
최고의 날 ~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사야 17장
요즘은 "하나님께 어찌하면 기쁨을 넘어서 감동이 되어 드릴 수 있을까?" 이 생각을 많이 하면서 하루하루의 삶의 현장에 서 있는 것 같다.
얼마 전에 들은 생각은
"하나님의 영광은 무엇이고 내가 받는 영광은 무엇인가?" 그런 생각에 마음이 머무른 적이 있다.
그러면서 생각된 것이
"하나님을 통하여" 내가 영광을 받는 것인지?
"나를 통하여"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인지? 둘 사이에 다른 점에 대하여 생각을 좀 하게 되었다.
우리는 어떤 일에 "성공적인 일들을"을 경험하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셨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영광을 받아 주시기를 원한다고 말을 한다.
그런데 정말 우리의 성공사례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는가?
내가 잘되고 난 다음 나의 잘되고 잘 남이 나를 도와주신 하나님을 통하여 되었다고 우리는 혹시 자랑하고 싶어 하지는 않는가?
다시 말하면
오늘날 나의 형통함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해주신 것이니 중요한 것이 나의 형통함이고 이 과정에 하나님이 "도구"로 사용당해 주셨다!!
이런 이야기를 우리는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아닌지...
진정 내 삶에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때가 언제일까?
어제는 어떤 인플루언서 커플을 만났다.
이전에 케냐에 왔었던 커플이다.
나는 이들이 얼마나 부자인지.. 그런 것은 잘 모른다.
유튜브나 인플루언서들이 팔로워가 많으면 거기에 따르는 수입이 어떤지 그런 것도 나는 잘 모른다.
나도 유튜브를 하는 사람이고 나의 유튜브 채널을 갖고 있는데 나는 유튜브에 올라가는 광고를 안 하겠다고 말했기 때문에 내 유튜브는 암만 조회수가 많고 유튜브 구독자가 많다 해도 나는 유튜브로 버는 인컴은 없는 사람이다.
한 달에 때로는 8만 원인가.. 10만 원 들어오는 것 같은데 그것은 아주 옛날에 내가 광고를 허락했을 때 나에게 왔던 인컴이 요즘도 오는 것인 것 같다.. 별로 신경 쓰지 않은 부분이 나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들어오는 인컴일 것이다.
그런데 인플루언서들은 다른 것 같다.
여튼... 그 부부는 한 달에 인플루언서하는 어떤 부분에(나는 페이스북도 안 하고 인스타그램도 안 하는지라... 이런 쪽 이야기에 솔직히 문외한이라고 하겠다.)
하루에 2~4시간인가를 안 하게 되면 돈을 많이 잃어버린다고 한다.
나도 그 금액을 들어보니.. 우와 큰돈이다!! 그런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그런데 그 수입을 포기하는 이유는 하나님하고의 관계를 친밀하게 형성하는데 그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라고 한다.
그래서 과감하게 포기한 평범(?)한 사람들의 몇 달간이 되는 월급!!
그러면 나의 잘됨은
나를 도와주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니 어떻게 생각하면
하나님은 내가 잘되는 일에 통로가 되어 주신 것이니
하나님은 내가 받는 영광에 통로가 되어 주셨다는 말과 비슷하지 않은가?
그런데 하나님을 잘 믿기 위해서 하나님과 더 많은 시간을 갖기 위해서 내가 벌고 있는 수입이 남들 생각할 때 "우와!!" 하는 이런 금액을 포기할 때 이럴 때는
나의 잘됨이 아니라
나의 포기함을 말하는 것이니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셨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좀 억지가 있는 삶의 적용일까? ㅎㅎ
그러나 어쩌면 우리는 기도하는 제목들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가 잘되고 성공하고 세상 사람들처럼 부하면 그렇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말하고
그 일이 주님께 영광이 되기를 원한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때로는 하나님 잘 믿는 사람으로 여겨지는 사람들은
그들이 병이 오랫동안 낫지 않으면
하나님 영광 가린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자신이 하는 사업이 부도가 나면 그것도 하나님 영광 가린다 하고..
우리들의 실패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고 성경에 쓰여 있는가?
우리들의 성공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말 같지는 않다.
하나님의 능력을 자신의 형통을 위해 "이용"하는 것이 하나님의 기쁨이 될 리는 없으니까 말이다.
어제는 자신들이 하나님과의 더 온전하고 친밀한 관계를 위해 거금(?)의 인컴을 과감하게 포기한 그 인플루언서 부부를
점심을 함께했던 모든 사람이 칭찬해 주었다.
진정 이럴 때는 "주께 영광!" 그런 합창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감사 감사!!~
이럴 때 좀 재미있는 생각도 스쳐 가는데
ㅎㅎ
돈 벌 일 없어서 하루 종일 주님하고 좋은 시간으로 큐티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뭐.. 딱히 희생(?)하는 재정 없이도 그 좋은 시간을 누리고 있으니
주님과의 돈독한 시간을 갖기 위해
내게 있는 큰 수입을 포기할까 말까? 이런 갈등 전혀 안 겪으니 ㅎㅎㅎ
이것도 감사한 일 아닐까?
그런 생각에 이 아침 미소가 지어진다.
가난한 자
부한 자
병든 자
건강한 자!
우리 모두 예수가 전부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말성경 이사야 17장
13. 비록 많은 사람들이 굽이치는 물결처럼 으르렁거려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면 그들은 바람에 날려 가는 산 위의 겨와 같이, 폭풍에 휘말려 굴러가는 티끌과 같이 멀리멀리 쫓겨 도망칠 것이다.
Although the peoples roar like the roar of surging waters,
when he rebukes them they flee far away,
driven before the wind like chaff on the hills,
like tumbleweed before a gale.
두려움이 있는가?
불안한가?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을 상상해 보라!
두려움도 불안도 물리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벌써 시간이 좀 되었는데 어떤 사람의 가족이 아주 위험한 일을 당했다.
지금도 그 일은 해결되지는 않았으나
일단 가족의 생사 여부는 얼마 전 확인이 된 것 같다.
내 가족의 생사 여부를 모를 때의 그 두려움과 불안함과 걱정 염려.. 당사자가 아니면 이해할 수 있을까?
그 가족 되는 분이 깊은 염려에 있을 때에 분명 나뿐 아니라 많은 분이 기도해 주셨음이 분명한데
하나님이 그분에게 대언기도를 어느 날 해 주라고 하셔서 내가 먼저 연락을 한때가 있었다.
아무것도 세상적인 눈에는 보여 주는 소망이 없는 상황이었는데
하나님은
"내 날개 아래 평안히 있다! 너는 걱정하지 말아라!" 이런 말씀을 주셨다.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전달해 드렸다.
그 가족은 그 말씀으로 힘을 얻었다고 했고 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 왔다.
나는 "전달해" 준 것뿐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었기에 그 말씀으로 그 가족은 힘을 얻은 것이 사실이다.
불안하고
염려될 때
우리는 이미 기록되어 져 있는 성경 말씀 중 나의 상황에 힘이 될 말씀을 찾아서 그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그렇게 찾은 말씀을 외우면 더 큰 도움이 된다고 하겠다.
주님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마음이 상심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인 것 같습니다.
두려움도 한 감정이지만
슬픔
괴로움
안타까움
억울함
비참함
이 모든 것들이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우리를 우리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십니다.
우리의 문제를 당신께 갖고 나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하고 말씀해 주시는 선한 목자 하나님이 저희 모든 사람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불안에 떨고 있는 주의 백성들을 오늘 친히 찾아 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안하고
염려되는 모든 일을 하나님 앞으로 갖고 나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모든 자들"이 듣도록 도와주옵소서.
저는 오늘 번개탄TV 방송 이전 감사예배에 설교를 맡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설교와 함께 이어지는 질의응답의 토크쇼의 모든 질문을 잘 답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 저를 보시면서 기쁨을 넘어서 감동이 되시면 참 좋겠습니다!
외울 말씀
개역한글 이사야 41장
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사랑하는 그대여 💕
2025. 2. 20.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출. 석. 부르고 있습니다.
대답하셔야죠?
이럴 때 대답을 크게 하는
어떤 아내가 있다고
어떤 남편께서 저에게
아내 자랑을 해주셨습니다.
우리 아내는 “네” 하고
크게 대답을 한다고
사랑하는 그대들
그대들의 “네” 또는 “아멘”
또는 “예스” 이러한
모든 출석하였다는 확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오늘 하루도
또 힘차게 잘 살아갈 것입니다”라는
그러한 다짐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두려움이 있으십니까?
괜찮습니다.
두려움이 있어도
그 두려움을 이기게
해주시는 하나님이
그대와 함께하시니
두려움도 괜찮습니다.
그대는 이겨낼 것입니다.
불안한 마음, 걱정, 근심
그 모든 것,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님께서 안타깝게 여기시는
모든 감정을 주님 앞에
온전히 갖고 오시는
그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의 삶에 임마누엘
하나님이 동행하십니다.
에벤에셀!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그대와 함께하십니다.
오늘까지 함께하신
임마누엘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그 하나님이 우리와
오늘도 함께 하신다면
내일 그대를
모른다고 하시겠습니까?
모레 그대를
모른다고 외면하시겠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도 임마누엘 하나님이
그대와 동행하시니
힘 있게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그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축복합니다.
오늘도 그대의 최고의 날입니다.
(* '사랑하는 그대여' 말은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대사여'를 줄여서 말하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