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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15:00시 안양지법 305호 법정에서 소위 " 5.18 광주 민주화운동 부상자회"에서 우익인사 지만원박사를 상대로한 '"5.18광주민주화운동 명예훼손"으로 제기한 고소 재판에 방청했다.
이미 이 재판은 그들 5.18부상자회에서 고소를 제기해 놓고서도 그들의 대표 당사자인 "신경진"이란자가 여러번의 재판출석을 기피해 오다가 오늘에서야 법정출석을 한 것이 였다.그들은 전남 광주에서 60여명이 뻐쓰로 단체로 올라 왔는데 한마디로 깡패집단 처럼 보였다.
단체로 마춘, "광주 5018"이란 문구를 새긴 검은 목도리를 착용하고 있었다.이 괴상한 "5018"문구는 한글로 읽으면 "오공 십팔"이란 "5공 정권"을 욕질하는 문구가 되는 것이다.이게 무슨 신성한 재판정에서 취하여야 하는 행동인가? 그리고 재판정 내에서도 몇명의 목발을 짚는 부상자도 섞여있었으며 3~4명의 극렬여성도 포함되어 우리 지만원박사측의 방청회원들을 위압적인 자세로 전라도 특유의 사투리로 욕설을 질러대기도 했다. "씨발놈!걸리기만 해라!갈아먹"느니..등등 입에 담지못할 욕설로 패륜아들의 행패처럼 보이기도 했다.
재판이 진행되는 중에도 방청석에서 삿대질이며 고성으로 법정 분위기를 망치고 있어도 재판장은 그들을 퇴정 시키지는 못하고 3회에걸처 재판이 중단 휴정하는 사태를 빗었다.
지만원박사측 변호사인 "서석구"변호사(대구)는 시종일관 논리적 사고와 사실에 입각하여 5.18측 대표 신경진 증인에게 진땀나는 질문을 가했다. 그러나 그는 5.18광주사태가 북한과 내통되지않았다고 모든질문을 "모른다!"식으로 회피하려고 애를 썼다.
그야말로 그는 북한을 비호하고 있는 식이였다. 광주사태에 직접 개입했던 탈북자의 사실도 부정 하면서 북한에 역이지 않으려는 모습이 역력했다.
재판진행중에 고성 난동을 저지르는 이런 강패집단같은 자들을 보면서 어떻게 "5.18 광주사태"를 민주화 운동이라고 우기는지 모르겠다!
재판은 오후 3시에 개정되서 그들의 난동으로 결국 위험한 우여곡절 끝에 오후 6시에야 끝낼수 있었다. 다음재판(11월19일16:30)에는 5.18광주사태에 북한군으로 내려와 직접 참여한 "자유북한 군인연합"대표 임천용씨가 지만원박사 측 증인으로 채택되어 나온다 한다. 이땐 정말 볼만한 재판이 되지않을가 싶다!
이제 이 5.18재판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데 혹시 현정부가 우리가 바라지않는 방향으로 결론을 틀지 않을가 매우 염려되는 바 크다! |
첫댓글 고맙습니다.꼭 다음 재판때도 방청하시고 결과를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홧팅,,,
후무사님 반갑습니다. 오셨는줄 알았으면 인사라도 나눌것을 제가 몰라뵈어 죄송합니다.
아! 그러셨군요! 더욱 반가웠을텐데 말입니다! 5.18의 진실규명 재판에 님께서 같은 우국,애국의 심정을 가져주시고 직접 참여 해 주시는 데대하여 찬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혹시 오신다면 재판 끝나면 으례 있는 뒷풀이행사(인근 E~마트 2층식당)에 함께 해주세요! 지금 이 힘든 재판의 결과가 희망적이 아닐지라도 우리 애국님들이 더욱 힘을 뫃아 진실규명에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이번 재판의 행동들은 민주화쟁이들의 한 단면을 보는거같습니다. 욕설과 폭력... "화려한휴가"의 이요원의 모델인 전춘심도 올라왔다고 하더군요.
필승~! 하교206기 후배입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찬수님!안양에서 잠시나마 서로 만난 반가움이 님의 바쁜시간에 쫏겨 넘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5.18의 굴욕적인 전두환 대통령님의 불명예의 멍에를 벗기는 일에 진력해야 할것입니다."5.18 민주화항쟁"이란 허구의 역사를 밝히지않고서는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습니다! 후배님! 건강하시고 좋은 역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