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를 축소시킨 듯한 날렵한 유선형 몸체. 날개 대신 두 개의 바퀴가 나란히 달린 이 수상한 물체의 정체는 바로 경주용 고속 오토바이. 이 분야에서 세계 신기록을 두 번이나 수립하였던 노장 데니스 매닝(62세)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오토바이’ 타이틀에 재도전하여 화제다.
지난 30년 간 다양한 기술을 이용하여 초고속 경주용 오토바이를 선보인 매닝이 그의 일곱 번 째 작품 ‘버브 세븐 스트림라이너’로 다시 1위 탈환에 나선 것이다. 유연하면서도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은연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 한 ‘버브 세븐’은 피스톤식 추진 장치를 이용하여 놀라운 속도를 자랑한다. 탄성과 강도가 뛰어난 탄소 섬유를 사용하여 외부 압력에 강한 모노코크(외부 압력에 강하도록 차체와 프레임을 하나로 합친 것) 구조로 만든 것이 특징.
‘버브 세븐’은 지난 2002년 고속자동차들의 기록 수립 전용 필드라 할 수 있는 유타 주 보너빌 소금평원에서 시속 563km를 기록하여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으나, 2006년 579km을 기록한 ‘탑 오일 ACK’에게 영광의 자리를 넘겨주고 말았다. 3년간의 절치부심 끝에 ‘버브 세븐’을 다시 선보인 매닝은 시속 587km는 문제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출처 [JOINS 팝뉴스]
꼭 한번 실제로 보고 싶은데 실제로 볼 기회가 ... 과연 있을지.... 대단 합니다. 정말.^^!
첫댓글 소장하고 있는 영화
시속 563km.... 덜덜... 어떤 기분일까요;;
죽여 주는 느낌이 아닐지 ㅎㅎ
인디언!!
오늘봤는대 감동적인영화였습니다
좋은 경험 하셨네요^^ 저도 보고 참 감동 받았습니다.^^
버트먼로 할아버지..??
세상에서 가장빠른 인디언.. 소장하고 있는데.. 정말 볼때마다 짠~~~하죠 ㅎㅎ
560...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