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부터 어제까지 분주 했습니다. 그 분주함이 생산적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합니다. 9일 중에 하루 쉬고 매일 나갔다 왔으니 많이도 다녔습니다. 토요일은 모임 두군데를 갔으니, 9일 내내 나갔다 온 셈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쉬려고 약속을 안 잡았는데, 내일부터는 또 며칠 나갔다가 금요일은 화순에 다녀오고 주말에는 1박 2일로 선산에 벌초하러 가야 해서 분주 합니다. 다음주에는 아들녀석 데리고 와서 명절 보내야 하니, 그러다 보면 9월도 그렇게 지나갈 듯 합니다..
첫댓글
백세시대에
어지간하면
팔십은 갑니다 ㅎㅎㅎ
요즘은 세종대왕 이순신장군보다도
건강해서 해외여행 열심히 다니시는
7080분들이 더 위대해보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마음은 미래를 살되 몸은
지금을 살고
막말보다는 덕담을 더 자주하시고
육신이랑 잘 소통하며
십프로 부족할 때 포크놓으면(특히 빵 드실 때)
대통령 열번 바뀔때까지 건강히 사 실 겁니다!
어쩌면 이런 재치있는 명품댓글을 달수가 있을까
신기방기합니다
반성합니다 뭐든 먹을때마다
최후의 일각까지 포크질하는 나를
빕스에 가서도 예전 7~8접시하던 나를 그리워
하면서 돌아가려고 용쓰는 미련한 이넘을
부디 용서하소서 허접한 내 몸뚱아리여
깔끔하고 가뿐한 오늘을 보내세요^^
마지막이라고 이것저것 오만거 다해보려하는데
지금 않하면 안된다고 무리도 해보고
막장에 들어가는 심정으로 열심히 열심히 하지만
육체는 그렇게 호락호락 따라주지 않네요
십대처럼 밤새고 놀아도 아무렇지도 않길 바랬지만
대단히 잘못된 상상 속에 내자신이라는 알았네요
여행가서도 여기 언제 또 오겠노 악착같이 보자해서 2만보 이상씩 걷는 강행군을 하는 나
나쁘다고는 할수없지만
이젠 여유만만했으면 합니다
건강하지 못한 자만 졸지에 자빠링하는건 아니더군요 너무나 건강한 사람이 어느날 자빠졌다는
소식에 우리는 깜놀합니다
이제는 몸을 천금같이 아끼면서
슬로우 액션하시길요
유쾌한 하루보내세요^^
지난주 일요일 부터 어제까지 분주 했습니다.
그 분주함이 생산적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합니다.
9일 중에 하루 쉬고 매일 나갔다 왔으니 많이도 다녔습니다.
토요일은 모임 두군데를 갔으니, 9일 내내 나갔다 온 셈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쉬려고 약속을 안 잡았는데, 내일부터는 또 며칠 나갔다가
금요일은 화순에 다녀오고 주말에는 1박 2일로 선산에 벌초하러 가야 해서 분주 합니다.
다음주에는 아들녀석 데리고 와서 명절 보내야 하니, 그러다 보면 9월도 그렇게 지나갈 듯 합니다..
지체높으신 분이 몸소 너무 바쁘십니다
강철체력이 받쳐주니까 남줄거없이
꼬박꼬박 참석 강행군하시겠지만
옥체보존을 위해서 아래것들에게 아웃소싱도
좀 주세요 저는 골프 스키 여행 수영 등등
다 아래것들에게 나눠줬답니다
홀가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