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라리오 갤러리입니다^^핸펀으로 올려 좀 정리가 어려운데, 분위기 전합니다.나이많으신 페미니스트 작가라는데~전 잘 모르지만^^일단 작품중 인상적이며, 제가잘짝은 사진부터 투척!
그리고 그냥 쭈욱 나열할게요.미친년이 되기까지~ 미치지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연들이있을 듯 하네요. 여러 미친년^^(욕 시컷하네요) 보세용.
첫댓글 개인적으로 이 전시 좋았어요~ 이 작가분이~ 삼청동 트렁크갤러리를 운영하시더라고요~^^
역시~아스킬님은 이미 아시는 ㅋ전시에 집중안한것 같아 새삼 후회~
제목부터가 흥미를 자극하는데요ㅎㅎ어떤것을 나타내는지는 모르지만.~~여성의 자유를 말하는건지?추측되는데요.ㅎ
저두잘 모르겠오요 ㅋ다만 다들 슬퍼보이든 지쳐보이든~삶을 살아가는게 미치지않고 힘들다는것같고~이게 어디 여성뿐이겠습니까?다만 여성 중심으로 그려낸듯 하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우린 다 조금씩은 미치면서? ㅋ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멍때리며 이닦는 미친여자는 그냥 우리도 일상에서 그럴때있자나요작가생각은 모르겠습니다 ㅋ
첫댓글 개인적으로 이 전시 좋았어요~ 이 작가분이~ 삼청동 트렁크갤러리를 운영하시더라고요~^^
역시~아스킬님은 이미 아시는 ㅋ
전시에 집중안한것 같아 새삼 후회~
제목부터가 흥미를 자극하는데요ㅎㅎ어떤것을 나타내는지는 모르지만.~~여성의 자유를 말하는건지?추측되는데요.ㅎ
저두잘 모르겠오요 ㅋ
다만 다들 슬퍼보이든 지쳐보이든~
삶을 살아가는게 미치지않고 힘들다는것같고~
이게 어디 여성뿐이겠습니까?
다만 여성 중심으로 그려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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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다 조금씩은 미치면서? ㅋ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멍때리며 이닦는 미친여자는 그냥 우리도 일상에서 그럴때있자나요
작가생각은 모르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