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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Computers Went To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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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 전술 러시아의 항공전 교리
백선호 추천 0 조회 267 25.02.02 08:5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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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3 09:38

    첫댓글 교리도 그렇고 전력확보도 그렇고 경로의존성을 확인할 수 있네요. 나중에는 S400 등 매몰비용이 너무 커서 SEAD/DEAD 전력 확보비용도 확보하기 어렵고, 방공출신들이 방어논리도 계속 만들어냈을거고..... 그렇다고 러우전 이전까지 충격을 받을만한 사건이 아예 없었냐면 직접 겪은것은 조지아와의 전쟁에서 TU22 격추사례도 있고, 미국과 이스라엘에 무수히 박살나는 우방국들을 보고 타산지석으로 삼지 못했다는 것이 지금의 곤경의 원인이겠네요....

  • 25.02.03 12:16

    정밀유도폭탄이 널리 퍼지기 전에는 화력투발의 정밀성에서 포병이 앞섰을 수도 있겠지만, 늦어도 걸프전에선 비행기에서 떨구는 정밀유도폭탄이 화력과 정밀성 양쪽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는 걸 알았을 텐데도 노선을 못 바꾼 건 말씀대로 경로의존성 + 부족한 자원 때문이었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2.03 21:02

    '하늘에서는 적이 더 세다'고 일단 인정하고 그러면 어떻게 할까 궁리를 한 셈이네요.

    "... the priority is not air superiority, or offensive counter-air missions. How could it be, since the Russian air force has historically assumed Western air advantage in quality and quant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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