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시작해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까지 해파랑길 750km(실거리는 780km가 넘는다.)의 길을 걸어 왔다.지나간 시간과 길은 내게 무엇을 남겼을까?어떤 의미였을까??????금강산과 해금강을 바라보며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또 걸어야겠지.조금은 단순하게 살아야겠다.
해금강
금강산
첫댓글 축하하오!!!고생했수 대단한 사람이여요!!!!!!
늦은 시간인데...감사혀요.
수고했네요~~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네요
첫댓글 축하하오!!!
고생했수
대단한 사람이여요!!!!!!
늦은 시간인데...
감사혀요.
수고했네요~~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