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야곱의 두려움의 역전(문은진)
하나님이 야곱에게 두려움이 있음을 알지만 뒤집어 기쁨이 되게 하신다. 야곱이 자기 형들과 이방신상들을 버리고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명하신다. 그들이 손에 있는 이방신상들과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심, 하나님이 야곱의 사면 고을들로 두려움을 줌으로써, 야곱의 아들들이 추격하는 자가 없었고, 야곱의 두려움의 역전이 일어나게된 것이다.
인생은 수많은 두려움으로 쌓여 있다. 먹고 사는 일부터 질병, 전쟁 등 다양한 두려움이 있다.
많은 두려움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뒤집어 새로운 승리와 기쁨, 감격을 믿어야 함
야곱의 일생에서 큰 두려움이 찾아온 세 번이 있었다. 아브라함과 이삭에게도 찾아온 두려움은 자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아브라함은 아내를 팔아먹은 죄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한다.
또한 하나님은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를 통해 아들 야곱을 도와주심
리브가는 성령을 대표하는 보호사 역할을 한다. 병자와 죄인을 위한 변호사 역할을 하는 예수를 대표하는 보혜사의 역할이다. 향취를 맡은 이삭을 도와 축복한 야곱의 믿음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역사로 인해 야곱의 목소리가 변한다.
야곱은 아브라함과 에서를 만나기 위해 큰 두려움을 느낀다. 야곱은 개울가에서 밤새 기도하며 에서를 만나기 위한 조그마한 도구를 준비한다. 그러다가 하나님과의 씨름 중 밤에 야곱의 이름이 언급된 후, 애서가 도망가려 한다. 야곱은 씨름에서 승리한다.
야곱의 부자들 사이에서도 갈등이 있었고, 결국 형제간에 대립이 생긴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두려움을 이기게 하신다. 야곱이 딸 레아를 가르기 위해 하나님께 매달리고,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요구를 들어주신다. 야곱은 제단을 쌓기 위해 모든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몸과 의복을 정결하게 한다. 이방신상 버리고, 정결한 몸과 의복으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이들이 제단 쌓는 마음의 자세를 갖추자, 하나님은 주변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넣어줌
이방신상을 버리고, 정결한 몸과 의복 입고, 제단에 나아가는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신다. 야곱은 형을 두려워하며 도망쳐 나와 루스 광야에서 잠을 잤으나, 꿈에 사닥다리가 오르기 시작한다. 꿈에서 하늘의 문이 보이자, 야곱은 경외심을 느낀다.
잠언 1장 7절과 9장 10절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고 지혜의 근본이다"라고 기록되었다. 두려움과 죽음의 위협에도 하나님을 경외하여야 한다.
(6) 참 하나님
참된 하나님이란 참 하나님이시라고 표현할 수 있다. 거짓 하나님이란 거짓 신들과 거짓 제국일 뿐이다. 우상 숭배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자기 높임으로 이어진다. 역사적으로 참 하나님이 아닌 거짓 신들과 제국이 많았다. 참 하나님이라는 말은 자신이 진정으로 믿을 수 있는 분임을 의미한다.
사도신경은 믿음의 고백으로, 성부, 성자, 성령을 믿는 것이다.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자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참 하나님이시다. 이는 우주의 창조는 우주가 스스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셨음을 의미한다. 우주의 창조는 질서 있고 체계적인 과학적 설명에 의해 증명되어야 한다. 성경은 진리를 바르게 믿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바르게 믿을 때 진정한 하나님이 될 수 있다. 인간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는 것은 참된 하나님이 아닌 거짓 신앙이다. 인간이 진정한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을 바르게 믿어야 한다.
신화를 통해 하나님을 설명하는 것은 잘못된 관점이다. 성경은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함을 가르친다. 요한일서 5장 20절에 예수님을 "참된 하나님이요, 영생이시요, 창조자가 되었다"라고 하신다. 구약의 잠연 8장에서 예수님을 지혜를 상징하는 것으로 소개한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육신이 되어 오셨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시며, 이는 말씀으로 이루어졌다. 레미야 12장과 51장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나님은 말씀속에 권능, 지혜, 명철의 요소를 포함한 창조사건을 가르킨다. 수님은 이 요소들을 포함한 천국의 길을 걷고 오신 것이다. 참된 하나님은 우주의 만물을 섭리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심
참된 하나님은 인간을 통치하시는 뿐만 아니라 우주의 만물을 다스리신다. 하나님은 천체의 운행을 주관하시고, 인간의 생활에도 관여하신다. 음력과 달력은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의로운 자에게 상을 주심, 우리는 스스로 깨달아 하나님께 순종하고 뜻을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신다. 효자의 집에서 효자가 난다는 말씀은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함을 의미한다. 악을 행하면 화를 거두지만, 선을 행하면 하늘이 복으로 내려주시고 갚아주신다. 하나님은 죄를 지은 자에게 반드시 심판하신다.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바르게 살아가면 복을 받고, 악을 행하면 저주받는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고, 거룩하게 만드시는 분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하면서 사셨다. 하나님의 의를 먼저 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면서 사심,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하며 살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시고, 의롭게 살도록 인도하신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7) 멜 기 세 댁
히브리서 저자, 바울 또는 바울이 아닌 사람이 그 내용을 기록함, 히브리서 7장 1-4절,멜기세댁에 대한 설명에서 시작한다. 멜기세댁, 대관절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이 핵심이다. 히브리서 5장 11절, 멜기세댁에 대한 설명에서 나온다. 멜기세댁은 아브라함을 축복하고, 하나님의 아들로 삼았다. 예수님과 선지자, 천사의 관계 설명에서 시작한다. 선지자들은 부분적으로만 예수님을 설명한다. 천사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종으로, 하나님의 사자에 불과하다. 천사는 이 땅에서 구원받을 후손들을 가르치고 보낸다.
아론과 예수님의 차이를 통해 대제사장으로서의 중요성 설명한다. 아론은 죄로 인해 멸망받을 수밖에 없었으나, 예수는 그를 구원한다. 여호아는 이스라엘 약 12지파에게 젖과 뿔이 흘러넘치는 땅을 나누어 준 위대한 분으로 표현된다. 예수님은 하늘의 영원한 천국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으로 여호아와 대조된다. 모세와 여호아, 두 인물을 통해 종과 아들에 대한 차이를 설명한다. 아론의 제사장직과 멜기세댁의 관계 설명한다. 멜기세댁은 아론의 제사장직을 대신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아론이 천국으로 가기 전, 멜기세댁이 아론에게 말씀을 전한다. 멜기세댁은 아론에게 떡과 포도주를 주라 부탁한다. 아론이 동물을 드리라는 멜기세댁의 요구를 거부한다.
아론의 제사장직은 광야 40년 중 아론이 한 번만 제사를 드린다. 아론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형식적인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은 형식적인 제사를 받지 않으셨다고 하신다. 오늘날의 형식적인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인간이 하나님 앞에 형식적인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의 은혜를 얻지 못한다.
예수님은 성전에 올라가 제사를 드리라 명령하심,예수님은 천국 출신일 때 이미 영적인 예배를 드렸음을 약속하신다. 사도 바울은 영적인 예배를 강조한다. 요한복음 23절과 24절에서 사도가 영적인 예배의 중요성을 역설한다.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를 드려야 함을 강조하신다. 하나님은 제사장 아론을 세우셨고, 그 다음에 이어 아론의 후손들이 제사장이된다. 인간들이 드리는 예배가 아닌,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제사를 인식해야 한다.
아브라함에게 멜기세댁이 나타났을 때, 아브라함의 제사가 성취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제사를 받으셨고, 아브라함 대신 어린양을 보여주신다. 제사장은 아론이 아닌 하늘의 제사장이었을 것이다. 솔로몬 시대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물이 태워진다. 아론이 처음 대제사장이었으나, 장의용 학습장에 오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제사장은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다른 풀을 들였고, 재단으로부터 불이나와 태워진다.
아론의 두 아들이 다른 불을 드렸고, 제사를 집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멜기새댁은 멜레크(왕)과 체데크(의)라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의의 왕이자 평화의 왕인 멜리 새댁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복을 주신다. 마지막 때,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자신의 몸을 드리며, 자녀들을 주님께 바치는 것이 중요함
(8) 하나님의 비밀
고린도전서 4장 1-2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는 것에 대해 말씀하신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려면 어려움과 박해를 많이 받아야 함을 강조하신다. 그 박해와 어려움은 세상적인 증거이며,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증거는 아님을 말씀하신다. 영광을 받고 높임을 받는 것은 사실이나, 세상적인 증거는 아님을 말씀하신다. 바울은 자신이 받은 박해와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기 위한 증거를 요구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려면 세상적인 증거가 아닌, 어려움과 박해를 겪어야 함을 말씀한다. 이러한 증거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증거이며, 우리가 세상에서 인정받는 것은 아님을 말씀하신다. 그 증거는 교회를 위해 염려하고, 영적으로 약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임을 말씀한다. 바울은 자신이 잘난 것, 강한 것보다 약한 것을 자랑할 수 있는 참된 일꾼이 되어야 함을 강조함, 이 말씀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기 위한 현실적인 증거이자, 하나님의 인정을 받기 위한 조건임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4장 1-2절의 말씀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기 위한 현실적인 증거와 조건을 제시한다. 이 증거와 조건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하신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고, 은혜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기를 기도하신다.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고, 그 놀라운 은혜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은 특별한 능력이 필요하며,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감추어져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비밀을 맡은 자로 여겨짐, 전쟁 시 방어와 물리치는 방법을 포함한 계획을 숙지해야 한다.비밀을 탐닉하고 비밀창고를 잘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인이나 민간인 외부에서는 비밀의 존재를 알 수 없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에게는 충성이 필요하다. 맡은 자에게는 별도의 지위보다 충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자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비밀을 잘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천국의 비밀을 잘 깨닫고, 비유를 통해 행해야 한다. 예수님의 말씀은 천국의 비밀이니, 잘 이해하고 행해야 한다.
비밀을 받은 자만이 비밀을 지키고, 수행할 수 있다. 비밀을 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이 시키지 않은 일에 집중하다. 손에 편지에 흙 묻는 목사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는 목사가 더 찬양받음, 하나님의 비밀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인정과 칭찬을 받는다.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교회의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한다. 교회에서만 하나님의 뜻을 진정으로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서 저주받을 수 있음을 설명한다.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비밀이며, 성령은 예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임을 설명한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성령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성령을 외면하거나 방해하는 사람들에 대해 언급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에게 성령을 이해하고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한다. 하나님의 비밀은 하나님의 보물이며, 이는 높은 가치를 지닌다. 보물을 귀중하게 여기고 사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보물의 가치를 알면, 그 보물을 사모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잘 섬기게 된다. 보물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받는 것이 신앙의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