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마른 나무와 같고
노여움은
성난 불길과 같다.
그러므로 노여움이 일어나면
남을 태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태운다.
- 대장엄경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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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일 법 문
몸은 마른 나무와 같고 노여움은
法興(법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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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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