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결과는 역동적인 생산과 확장되는 국내 수요를 보이는 부문이지만, 국내 시장에서 수입 제품의 존재감과 압력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2025년 아르헨티나 돼지고기 산업의 주요 변수. 아르헨티나 농림축산수산부의 자료를 바탕으로 333 라틴 아메리카에서 작성.
도축량 증가세: 2025년에는 8,517,433마리의 소가 도축되어 2024년 대비 2.5% 증가했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가 전체 도축량의 거의 절반(48.8%, 4,152,192마리)을 차지했으며, 산타페와 코르도바가 각각 18.6%와 16.9%를 차지했습니다. 12월 도축량은 831,491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으며, 11월에 비해 22.0%라는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생산량 증가: 돼지고기 생산량은 812,272톤으로 한 해를 마감했으며, 이는 2024년 대비 3.4% 증가한 수치입니다. 12월 생산량은 76,921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 11월 대비 17.5% 증가했습니다.
조정된 평균 중량: 12월 평균 도체 중량은 93kg으로, 2024년 대비 3kg 증가, 11월 대비 3kg 감소했습니다. 분류별로는 거세돈 평균 92kg, 거세하지 않은 수컷/면역 거세 수컷 평균 98kg이었습니다. 연간 전체 평균은 95kg이었으며, 거세돈 평균은 94kg, 거세하지 않은 수컷/면역 거세 수컷 평균은 99kg이었습니다.
수출 감소: 해외 판매량은 총 12,369톤으로 2024년 대비 14.9%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수출액은 1,540만 달러로 3.0% 증가했습니다. 12월 수출량은 1,39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3% 증가했으며, 11월 대비 0.9% 소폭 감소했습니다.
수입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2025년 총 수입량은 53,475톤으로 전년 대비 135.8%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1억 7,18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12월 수입량은 3,341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2%, 11월 대비 3.8% 감소했습니다.
무역 적자: 수입량의 급증으로 12월 무역수지는 87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연초 이후 누적 무역수지 적자는 1억 5,640만 달러로, 2024년 대비 186.6% 증가했습니다.
명목 소비량 증가세: 총 소비량은 2025년에 876,066톤에 달해 2024년 대비 8.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인당 소비량은 12월 기준 20.5kg으로 추산되었으며, 연평균은 18.9kg입니다.
수입 비중 증가: 국내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명목 소비에서 수입 비중이 증가하여 2024년 2.9%에서 2025년 6.3%로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생산량은 전체 소비량의 93.7%를 차지했습니다.
333 라틴 아메리카 (아르헨티나 경제부 산하 농림축산국 자료 기준)
출처: pig333
(사)한국수입육협회 http://www.korm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