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기를 남깁니다~~
코하네는 매일 매일 바빠요~~
코카는 여전히 카펫과 패드에 쉬아를 투척하고 있답니다. ㅎㅎ 카펫열심히 휴지로 찍어내고 물뿌려 찍어내고 나트리스로 칙칙~~
카펫은 일주일에 두번 최강탈수로 돌려주고 있답니다. ㅎ
하늬는 놀라운 성과~~
이제는 카펫 쉬아 졸업하고 작은방 전용으로 만들어준 패드두장짜리 전용화장실에서 쉬아응가 진행중입니다.
물론 누가 남매아니랄까 경계성 쉬아는 애교죠.
그래도 하늬가 그전에 비해 집을 눈밭으로 만든거나 하지는 않고 출근후 짖고다니고 그러는것은 많이 없어졌어요. 여기서 많이란 단어의 의미는 ㅎ(가끔 폭탄투하됩니다)
아침에 크런치껌 주고 소가죽 우유껌을 한개씩 더주고 가니 그거 한 삼십분씩 씹고(스트레스 풀리나봐요) 둘이 알콩달콩이 놀다가 깊은 숙면을 합니다.
등쿠션이 방석으로 변신~~
예전보다 저지레가 덜해서 둘다 둘러매고 매일매일 단지 잔듸밭으로 출동~~
코카의 걸음이 조금 좋아지긴 했는데 컨디션따라 조금씩 다르긴 해요.
하늬는 정신없이 마구마구 돌아당깁니다.
산책사진 찍기어려운게 한손에 한줄씩 잡고 다녀야 해요~
하늬는 동네 강쥐들 만나면 껑충껑충 메조소프라노 소리를 내며 반기는데 코카는 완전 경계하느라 소리지르고 그런답니다.
오랜만에 애들 산책길 찍어봅니다.
지금 밥먹고 간식까지 다 드시고 거실의 각위치에서 잠시 주무시고 계세요.
요렇게 쉬다가 10시반쯤 쉬아시키고 침대로 슝~~
요새 코카가 잠잘때 호흡수가 가끔 많아져서 지켜보는중이구요.
그리고 산책후 발닦으면 꼭 눈물한방울이 떨어지는데. 설마 감동의 눈물은 아닐진데~~
코카 하늬와 매일 매일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우직한 코카와 애교 삼만단의 하늬의 조합이 은근 서로 잘 조화롭네요~~
코카는 이제 맨밥안먹어서 ㅠㅠ
꼭 닭가슴살 두봉지에 사료 섞어서 먹여줘야 먹는답니다.
밥그릇도 무서워요~~ 사료를 만두속마냥 동그랗게 말아서 전하 드시옵소서 하고 있어요 ㅎㅎ
모두 평안한 밤되시고 팅커벨 아가들도 모두 집밥먹으러 가자♡♡
첫댓글 코하네 일기 오랫만이라 반갑네요. 하늬랑 닮은 결이 보면서 코하네 하우스가 궁금하더라구요. 날씨가 좋으니 산책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코카의 경계성 소리지름과 하늬의 난리 부르스 메조소프라노..넘 귀엽고 웃기고.ㅎㅎㅎ. 둘이 정말 잘만나서 , 지금 봐도, 진짜 둘은 서로 좋은 인연이고 아빠의 만남도 운명적이다 생각들고,,,,, 넘 힘들지만서도 행복한 세가족입니다. 항상 감사하고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늘 응원합니다.❤️🩷🧡
여전히 코하네는 바쁜 하루내요. 오랫만이라 더 반갑고~~하늬가 똭 보니 외모도 성격도 결이랑 비슷한것 같습니다. 사랑스러움까지도요 ㅎ.
환절기에 아가들이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제 느낌엔 코카 자면서 잔디 뛰어노는 꿈을 꾸는게 아닐까요?? 아부지랑 하늬랑 재밌게 뛰어노는 꿈 말이에요.. ㅎㅎ
그래도 아부지가 예전보다는 덜 비쁘게 해주는 우리 코하들 착하네~~~이모가 원격으로 하트 백만개 날려줄께♥♥♥
아부지도 화이팅입니다!!!
사랑스런 코카와 하늬가 코하아빠 품에서 평안함과 안정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소중한 생명에 대한 사랑과 행복을 느낍니다. 늘 감사해요 ~
코하네 일기 기다리고 있었어요~~
코카 그래도 걷는게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하늬는 점점 성장해 간다는 느낌?
둘을 케어 한다는게 쉽지 않으실텐데
그래도 얻는 행복감도 두배이실듯요ㅎㅎ
이쁜 코하남매 일상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반가운 코하네 일상이네요^^
코하가 아빠사랑받으면서 더 예뻐졌어요.
건강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코하네~~소식!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 하면서도 코하가 또 아빠 얼마나 힘들게 하고 있을까 ㅋㅋㅋ
애들 아픈건 아니겠지 아파서 아부지 바쁘신건 아닌가 하고요.
하늬도 코하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네요 모두 아부지 사랑과 정성 덕분입니다.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셔도 종종 올려주세요~~~최애 일기랍니다^^
울 코하 녀석들 저지레가 좀 줄어 들어서 그나마 아빠가 한 숨 돌리셧을 거 같아요 ㅎㅎ
울 코카와 하늬 케미가 참 좋아요~ 🩷🩷
산책도 같이 하공~ 같이 놀며~잠도 꼭 붙어서 자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우앗 ㅎㅎㅎㅎ 요즘 하늬 형제들 일기 올라오는 것 보면서 코하네는 잘 지내나~~ 궁금했는데~~ 오랜만에 오셨네요^^ 여전히 쉬아끙아 소동이 있지만 개의치 않아하시는 모습에 사랑이 느껴집니다ㅎㅎㅎ 아가들 산책도 너무 즐겁네요❤️ 코카 왕자님과 하늬 공주님과 왕아부지 ㅎㅎㅎ 항상 행복만 하시길 바랍니다❤️
코하네 일기는
무소식이 희소식일거야
하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보고싶더란 말이지요 ㅋㅋ
하늬도 제법 산책 잘하는 모습 보니
처음 두 녀석 천둥벌거숭이 같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ㅋㅋ
코하 조금씩 크면서 저지래가 줄어 들고 있나보네요~
코하 산책도 잘하고 같이 잠도 이쁘게 자고 넘 사랑스워요!!!
울댕댕이 부정맥 있어서 잘 때 그랬던 거 같기도 한데 암튼 아직 아기들이니까 지금처럼 잘 성장하면 좋겠네요 ^^
오랫만에 코카와 하늬 소식 듣고
사진,동영상들보니 매우 매우 반가워요
하늬가 조금씩 철이 들어가는 것일까요?
하늬 형제 결이에 대한 글을 읽으며
하늬가 전에 했던 행동들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생명력이 샘솟는 어린 코카,하늬덕에
활력을 얻어 갑니다
코카 걸음이 많이 좋아진것 같아
흐뭇하고 행복미소 지어지네요^^
코하아빠님 진심 감사하고
코하네 늘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