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오후 10시 30분 쯤 135 번버스 s f u 방향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한 여성분께서 구토를 했습니다 하필 제가 마주보는 좌석에 있어서 제 신발과 가방에 구토 잔여물이 묻엇습니다 . 그리고는 원래 내릴려고 핬던 목적지 까지 기다리며 구토를 하고 있었습니다 몇분이 지나고 inlet . ave에 내리더라구요 . 같이 있던 일행분이 구토녀에게 정신차려 xxx야 라고 말하더군요 그제서야 그사람이 한국분이라는것을 알게되엇습니다. 그리고 쏘리라는 말을 단한번도 없이 그냥 내리더라구요 그 자리 근처에 있던 외국인들 인상찌푸리면서 ㅅㅂㅅㅂ 하던데 구토녀와 무매녀들 정말 애티켓도 없더라구요. 정말 예의도없고 도덕심도 없고 지금쯤.웃고 떠들고있겟죠 ...
첫댓글 아니, 그래서 가만히 계셨어요? 아오,, 진짜 열받겠다...ㅠ
인상착의를 그림으로 그려서 올려야겟네요 이름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