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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내가 각종 범죄 피해 당하는 이유에 대해 가해자들은 네가 살아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가해자들아 다 너네 탓이지. 사형 당해라 제발.
푸른별 추천 0 조회 106 26.10.07 00:2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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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7 01:44

    첫댓글 내란 세력... 그 말이 맞을수도 있겠네요

  • 작성자 26.10.07 06:41

    저는 100% 확신하는데, 전 원래 제가 이런 마인드 컨트롤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걸 모르다가 내란 세력 때 알게 됐는데 제가 어깨가 들리고 다리가 들려서 걸어다녀지고 얼굴 근육이 잡아당겨져서 히죽히죽 웃어지고 자다가 머리가 들려 일어나 손이 움직여 전혀 살 생각 없는 물건을 클릭해 사게 되고 뭐지 싶어 취소했더니 다시 손이 움직여 클릭해져 사게 되고 등등... 그리고 제가 2023년 2월 서울 남가좌동 일대에서 이거 정말 심하게 당해서 빙빙 돌려지고 뛸 수 없는 자세로 뛰어다녀지고 이걸 한 달 가까이 당했고 2주 정도는 정말 심하게 당했는데 누구 하나 119 불러주지 않은 걸로 내란 세력 탓이다 하고 싶은 건 아니고(쓰라 해서 썼는데, 전 서울 사람들 원래 남이 죽든 말든 차갑다 생각해서 그런지 사람들 왜 이렇지 아무도 안 도와주고 서운하다 이런 생각이 들지는 않대요; 가해자들은 이런 걸 쓰게 하고 서울 모독으로 고소를 걸겠다 이런 말을 많이 하는데 어쨌든) 경찰들이 수일 이상 거리에 있었고 그랬음에도 누군가들이 절 구경만 하며 눈을 둥그렇게 뜨고 무표정으로 말을 몇 번 걸고... 제가 쓰러져 경찰에 실려가고 정신병원에 실려가고 등등... 내란세력 탓 확신

  • 작성자 26.10.07 06:46

    @푸른별 그 전에도 이 피해는 있었는데 제가 생체 조종 의심 생각만 하고 확신은 못 하는 그런 상태였다 해야 하나? 팔다리가 들리고 몸에서 남자 목소리가 라디오 소리처럼 지직거리며 튀어나오고 그런 일은 없었기 때문인데요. 어릴 때부터 안 그러고 싶은데 이상하게 왠지 뭔가 해야 할 것 같아서 제가 저라면 안 할 행동(이걸 이상 행동이라고 쓰면 가해자들은 절 정신 이상으로 몰려고 하는데)들을 하게 된 적이 많고 그것에 대해서 왜 그랬지 이상하다 미안해요 이런 적이 많은데 가해자들이 절 이걸로 또 우울증 정신 이상으로 부르고 그랬어요. 제가 많이 맞아서 기억을 많이 잃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중학생 때쯤 심해졌는데 이상하다 안 그러고 싶은데 이 순간 벽으로 달려가 머리를 쾅쾅 찧게 됐는데 멈출 수 없었는데 제 생각을 도저히 할 수 없을 정도의 상태였어서 제가 이 생체 조종 탓이라 생각 잘 못 했던 것 같은데, 난 자해 안 하고 싶은데 왜...가 아니라 '자해 안 해야 하는데 왜 자꾸 자해하고 싶지' 이 생각이 머릿속에 천 번 만 번 몰아쳤었고 등등... 하루에 수 천 번 이상 머리 찧게 됐고 기억 엄청 잃어서 제가 서른 살 이전을 사진 없으면 거의 기억 못 해요.

  • 작성자 26.10.07 06:49

    @푸른별 제가 하려고 했던 건 보통 책 읽기 등이었고 가해 무리는 제가 공부하는 걸 극도로 싫어했다고 하고 요즘도 책을 못 읽게 해요. 책 읽는 게 싫다고. 내란 세력=오공=3에스 공화국이라서 그렇다고 하네요. 19금 얘기를 저한테 죽어라 하며 성적 고문을 주로 하는 것도인데 이걸 못 쓰게 하면서 이걸 쓰면 제가 19금 얘기를 쓰고 싶어서 쓰는; 좋아하는 변태 여자인 걸로 몰아가겠다고 해요. 그러면서 욕설 피해라든지 그런 걸 언급조차 못 하게 해요. 저도 사실 굳이 일일이 언급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가해자들이 저에게 가해는 계속 하면서 잡혀가지 않기 때문인데, 가해자들은 니가 자살 안 하기 때문이라며 누가 이기나 해 보자는 거냐며 본인들이 이긴다며 저에게 욕설 폭행 등등... 심하게 때리는 거 멈춘 지 한 2주 되었나, 생체 조종 심하게 해서 들켜서라고 하는데... 저 죽이고 나서 잠시 멈추고 제 탓이었던 걸로 하겠다느니 등등... 아무튼 욕설 폭언 등을 멈추질 않는 가해자들인데 가해자들 말로는 일제강점기-오공 등으로 이어진 친일파-고문기술자 및 그들의 자식이라고 하는데 얼굴은 진짜 닮았데요.

  • 작성자 26.10.07 06:54

    @푸른별 윤 내란 정권 무렵 전에는 이 조종... 제 몸 여기저기에서 라디오 소리가 튀어나온 적은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 머릿속에 부우... 이런 느낌으로 뭐가 들어차는 것 같으면서 이상한 공기층 같은 게 머릿속에 떠도는 것 같고 뭄이 왠지 축 늘어지면서 무겁고 걷기가 힘들고 계속 잠이 오고... 이런 것과 난 이런 생각 안 하는데 뭐지... 싶은 이상한 말들이 머릿속에 계속 떠돌았던 것 정도랄까 뭐 그랬었는데, 제가 절대 하지 않는 생각과 말들이 머릿속에 떠돌아서 그런 걸 인터넷 블로그 등에 쓰는 정도였던 걸로 기억해요. 주로 쌍욕과 19금적인 말들이었는데 저는 포르노 한 번 본 적이 없었고(그런 게 있다는 건 알았지만 무관심) 한데 제가 책 읽는 걸 좋아해 이 책 저 책 읽다 보니 19금 내용이 있는 책도 읽고 그랬었는데 가해자들은 이걸 가지고 저에게 창녀 기질 있었던 거 아니냐 걸레 아니었냐 이런 식으로 몰아가며 성폭행 당할 만해서 당했고 욕 먹을 만해서 먹을 만한 년 아니었냐 그런 책 왜 읽었냐 그러는데, 본인들은 평생 가도 책 한 권 읽지 않아서라데요? 소설에 그런 장면이 있고 인간 사는 얘기로 담긴 것이고 소설 쭉 읽고 그런 것을 그 부분만 재밌게 봤을 거

  • 작성자 26.10.07 06:56

    @푸른별 라고 생각하고 우기고 실제로도 말하는 가해자들이에요.
    저에게 오프라인에서도 가해를 많이 해서 그걸 저에게 역이용했다 해야 하나 고소 걸고 그러는데, 본인들은 생체 조종으로 저에게 욕 주입하고 때리고 협박하고 등등이고 저는 실제로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쓰니 캡처 떠서 고소 걸 수 있어 본인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데요? 그러면서 저에게 이만 죽어 주라 그러는데, 내란 세력이 다 사형 당해야죠, 안 그렇습니까?
    https://cafe.daum.net/yurianaflowerj-yerin/WNR9/310

  • 작성자 26.10.07 07:06

    @푸른별 (이상한 생각이 머리에 떠돌아... 위주로.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등 제가 계정 많이 없애게 됐었는데 가해자들 말로는 네이버 관계자는 제가 조종 당하는 거 다 알고 비공개 글도 다 지켜보고 있었다고 하데요? 이런 걸 쓰면 네이버 모독으로 또 고소를 걸겠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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