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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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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만 65세 이상을 위한 국립자연휴양림 '실버 전용 객실'과 무료 혜택
솔모롱이 추천 0 조회 394 26.07.18 16:3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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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8 18:05 새글

    첫댓글
    솔모롱이님,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언니를
    간호하고 계시는군요.

    전 언니가 없어서
    언니라는 단어만 들어도
    그립습니다.
    수고가 많으시네요.

    좋은 정보도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8 18:25 새글

    저는 나이 차 많은 언니들이 여럿이라서 어릴적에 언니들이 나를 거의 키우다시피 ~^^
    막내 언니는 시집가서도 누가 나를 단장시켜 학교에 보내주나 그게 제일 걱정이더라고 했지요
    그래서 이제 언니들한테 조금이라도 갚으려는데.... 뜻대로 안되네요

  • 26.07.18 18:09 새글

    대단하십니다. 90세 언니를 간병을...하고 계시네요. 자매간의 사랑 부럽습니다 . 저도 뇌종양언니를 2년 간병 했던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힘내시고 카페들와서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시길..,

  • 작성자 26.07.18 18:30 새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게 와서 뭘 하겠냐고 언니가 오히려 내 걱정... 언니들은 지금도 내가 어린애 인줄 알아요 ㅎ
    그런데, 나름 잘 하고 있어요 ㅎ

  • 26.07.18 18:40 새글

    에구나..언니 께서는 아직 동생이 어린소녀같아 보이나 봅니다

  • 작성자 26.07.18 21:05 새글

    맞아요. 아직도 언니들은 나를 어린애인줄 아네요. 댓글로 응원해 주시니 감사해요

  • 26.07.18 18:41 새글

    힘내시고 언니와 시간을 즐기시길 빕니다

  • 26.07.18 19:13 새글

    언니 간호해주시는 착한 동생이네요

    일상생활의 평범한 이야기도
    또 좋은정보가 되는
    이야기도 우리여성방에
    털어놓아보셔요

    늘 동생도
    자기 건강 잘 챙겨야합니다^^

  • 작성자 26.07.18 21:06 새글

    안녕하세요 ? 방을 이끌어가시느라 수고 많으세요.

    오랫동안 방에 들어와보지 못했는데... 앞으로 자주 들려볼게요.

  • 26.07.18 22:51 새글

    자매지간에 그리 돈독한 정이 있어서 애뜻한 마음으로 간병하시니 언니께서도 마음 든든해 하시겠어요
    남에 손에 맡기는 것보다 내 동기간이 더 편하고 좋으시겠지요
    연세가 있으시니 먼날을 위해 좀 힘드셔도 함께 하심이 이 다음에 더 보람된 날로 남을 것 같군요
    고생 하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09:19 새글

    언니들과 나이 차가 많아서 내가 어리고 언니들 결혼전에 나를 잘 돌봐줬어요... 거의 언니들이 나를 기르다시피.
    그래서 언니들은 아직도 나를 어린애라고 여기는듯... 내가 온다니까, 제까짓게 뭘 할줄 안다고 와... 하면서 오히려 내 걱정 ~^^

  • 02:26 새글

    자매지간에
    사랑이 넘치는 모습 입니다
    요리 서로 아끼면서
    사는것이 정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귀감이 됩니다

  • 작성자 09:21 새글

    칭찬의 말씀으로 듣기에는 내가 너무 부족하네요.
    여태껏 받기만 했지, 한번도 내가 뭘 해준적이 없어요... 이 기회에 조금 갚아보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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