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활의 영성 집필을 시작함에 있어서
기도의 도움 요청하면서 기도할 때
집필의 진행 방향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 부활의 영성 42주 계획표
《생명의 통치》
“십자가를 넘어 부활의 실제 속으로”
📖 핵심선포
“부활은 미래의 사건이 아니라,
십자가 뒤에 찾아오는 강력한 현재적 생명의 통치다.”
🌅 전체 구성 개요
Ⅰ부. 깨어남의 부활 (1–6)
👉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는 시작
Ⅱ부. 믿음의 부활 (7–12)
👉 절망을 넘어 다시 일어서는 믿음
Ⅲ부. 치유의 부활 (13–18)
👉 상처와 눈물이 회복되는 은혜
Ⅳ부. 자유의 부활 (19–24)
👉 죄와 묶임에서 해방되는 생명
Ⅴ부. 사명의 부활 (25–30)
👉 다시 부르시고 사용하시는 하나님
Ⅵ부. 공동체의 부활 (31–36)
👉 교회와 가정과 다음세대의 회복
Ⅶ부. 영광의 부활 (37–42)
👉 영원한 나라와 새 하늘과 새 땅
이번 기록할 《부활의 영성》은 단순히 “부활 사건”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 십자가의 통과 → 🌅 부활의 시작 → 🔥 성령의 역사
→ 👑 생명의 통치 → 🌈 새 하늘과 새 땅
이라는 “구속사의 흐름 전체”가 살아 있는 영성 흐름에 방점을 두고
영성 설교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시리즈가 단순한 교리 설명이 아니라
“하나님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하는 영성”
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입니다.
1. 《밤의 영성》이
“어둠 속에서 하나님을 붙드는 영성”이었다면,
2. 《십자가의 영성》은
“자아가 죽는 통과의 영성”이었고,
3. 《부활의 영성》은 그 위에서
“죽음을 통과한 생명이 실제 삶을 통치하기 시작하는 영성”
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시리즈에서 아주 강력한 축은
✔ 단순한 “부활 신앙”이 아니라
✔ “현재적 부활”
✔ “오늘 살아 움직이는 부활”
✔ “무너진 삶 속에 침투하는 생명”
이라는 방향성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각 편을 풀어갈 때도
단순히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가 아니라,
절망이 다시 살아나는가?
관계가 다시 살아나는가?
예배가 다시 살아나는가?
교회학교가 다시 살아나는가?
무너진 영혼이 다시 숨 쉬는가?
는 흐름으로 펼쳐가려고 합니다.
이것을 마치고 나면 분명 독보적인
“생명의 영성 시리즈”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마지막 흐름인
👑 생명의 통치에서 → 🌈 새 하늘과 새 땅의 연결은
단순히 “죽음 이후 천국”이 아니라 이미 지금부터
시작되는 하나님 나라의 통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밤의 영성, 새벽의 영성, 십자가 영성, 부활의 영성 시리즈는
설교만이 아니라
책유튜브 / 새벽집회 / 부활절 시즌 /
교회학교 회복운동 / 다음세대 영성운동
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아주 큰 세계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30년 넘게 축적된 고난과 찬송의 영성
그리고 회복과 치유의 설교영성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것을 기반으로
부활의 영성 또한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제 눈물과 목회의 현장에서 나온 생명의 부활이 될 것으로
믿어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한 편 한 편, 목차에 따라 써 내려 가면서,
《밤의 영성》처럼, 또 《십자가의 영성》처럼,
《부활의 영성》도 많은 사람들의 무너진 마음에
“다시 살아나는 숨결”이 되기를 함께 기대합니다.
2026.05.21.
늘찬양교회 김영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