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멕시코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Save The Children' 이라는 공동 기부 캠페인을 세비야 경기전 웹사이트에 의해 발표했습니다.아틀레티코는 세비야와의 경기전, 멕시코 지진 피해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을 잠시 가졌으며, 아틀레티코 재단은 5만유로의 기부금을 추가했습니다.아틀레티코는 멕시코 2부리그인 'Atletico de San Luis'의 주주가 되었기 때문에 멕시코와의 관계가 가깝습니다.'따라서 우리는 피해자들과 그의 가족들을 돕기를 원하며, 우리가 특별한 관계를 맺고있는 나라의 상황이 심각하다.'며 이 캠페인을 발표했습니다.http://www.ondacero.es/deportes/futbol/atletico-donara-50000-euros-afectados-sismo-mexico_2017092359c698b30cf2c760c1061997.html
첫댓글 좋은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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