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 안녕!
"안녕하라!"고
만날 때나 헤어질 때 수없이 불러 보지만 ...
우리네 인생길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은 것 같네요!!
어딘지도 모르고 끌려 가고 있는 것같기도 하고..
눈보라속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때가 있는가 하면
그리고 둘러쌓인 현실속에서
망연자실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쩌랴 한번뿐인
돌이킬 수 없는 인생길인 것을...
그래도 일어나 불꽃처럼
살다갑시다!!
우리 모두 각자의 인생길을 가야지만
그대와 같이했던 순간들이
이세상을 바꿔놓고 갑니다!
출처: 무예땅고 원문보기 글쓴이: 쾌걸 Zoro
첫댓글 어릴때..짤짤거리고..홀짝홀짝 두리번 거리던....이태원에도...이런곳이 생겼군여..
서울도 3당체제로 되었슴
조로님 다녀오셨군요~^^
아 네 바쁘셨나봐요
이 아늑함~~포근함이 느껴짐다.. 물위에 띄워진 초에서 마치...아로마향이 피어나는듯......^^
쭈니님 예민한 감수성 ...............
첫댓글 어릴때..짤짤거리고..홀짝홀짝 두리번 거리던....이태원에도...이런곳이 생겼군여..
서울도 3당체제로 되었슴
조로님 다녀오셨군요~^^
아
네
바쁘셨나봐요
이 아늑함~~포근함이 느껴짐다.. 물위에 띄워진 초에서 마치...아로마향이 피어나는듯......^^
쭈니님
예민한 감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