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일찍 UK 영국에서 온 한통의 편지 ~~~ 혹시 will asher가?! ㅋ(미친소리였음. 태클걸지 말기!!ㅡ.ㅡ;)
Fisher에서 보낸 Fisher #01 "fin"이 도착했다... 음하하하... 역시 영국에들은 참 효율적이다... 부피가 작으니 우편으로...
덕분에 난 운송료를 아주 날로 먹을수 있었다... 세訃� 안 붙었으니 그냥 fin값만 냈다고 생각하면 될정도로~~~
(물론 운송료는 있습니다..^^)
미국애들과의 차이라면 주문받고 발송은 바로 하지만 아무 연락 없다는... 한국인으로서는 참기 힘들죠... 답답함..!!
그래서 카드 취소한다고 편지좀 써줬더니, 바로 답장 오네요^^
(참고로 주문내역 봤더니, 저 말고는 다 USA로 물건이 가고 있던데... 줄창!!!-미국에서 ~~~)
암튼, 주문에서 도착까지 총 10일 ok!!)

물건내역은 Fin 2ea // Sticker도 있으면 계산해 달라고 했는데,,, 그냥 service로 줬네요... 결제내역에 포함이 안되었으니...
근데 예상과는 달리 sticker가 신형(물고기로고)으로 바뀌었어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fisher가 홈페이지도 새로 단장하고, 의류나 기타 등등등... 주문내역도 보니 미국으로 많이 가고...
암튼... fischer사에서 fisher #01 로 다시한번 꿈틀할것 같다는 느낌!!! 좀더 기다리면 재판매 혹은 신품이 나오지 않을까?! (만이생각)

gate magnetic 때려서 Fin 완전 휘어짐 & wing 조금 스크래치...
wing은 뭐, 다시 써도 되지만, fin은 잘 핀다고 해도 정확히 필수가 없기에 전, 그냥 미련 버리고 버립니다..
간혹 펴서 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뭐,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워낙 민감한 스포츠라...ㅋ
참고로 스키를 관심있게, 잘 타시려는 분들은 (특히 slalom course)를 타시는 분들에겐 Fin 한개 정도의 여유는 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예전에 경험으로 스키를 살때는 원래 fin을 한두개 정도는 더 여분을 갖고 있습니다...
buoy를 탈때도 잘 나가지만 자유슬라름을 할때도 나무나 기타 상황으로 fin이 자주 해먹거든요...
근데, 뭐~ 그냥 별 신경 안 쓰고 타신다면, 또 별 의미가 없을수도 있구요..>^^ 그냥 맘가는대로~~~^^

전자식 캘리퍼... 간만에 꺼냈더니~ 방전!! // 아래의 쌔삥으로 약 갈아주고~~~ 건전지 2,000원 ㅋ

세팅준비 완료!

우선 fin을 finbox에 끼워놓구요... 가운데 볼트로 살짝 걸어줍니다.. 절대 조이는게 아닙니다...
저 볼트로 걸어놓게 되면 fin이 저 허용범위를 안 넘어가니까 저 안에서(1cm정도)만 움직이면 됩니다..
안그러면 fin이 천방지축!!!

여기서부터 머리아픈 fin setup!!! setup 방법은 뭐~ 각자 자기 스타일대로 하셔야지요...^^
여기선 제 스타일대로... // 디지털 캘리퍼의 장점은 정확한 숫자와 inch/mm를 자유자재로 잴수 있다는것!!
참고로 전 더 detail하게 잡기위해 inch로 잡습니다... 복잡하신 분들은 mm로 잡으시는게 더 편합니다...
### 우선 tail을 먼저 잡습니다...

그리고 뒷 screw로 그 값에 맞게 살짝 고정 시켜 놓습니다... 그래야 뒤로 더 안밀리고 편합니다...

Depth를 잡습니다... 이때의 tip은 고정 값보다 더 길게 빼놓은 상태에서 아주 미세하게 밀면서 숫자를 줄여나갑니다.
그래서 그 값을 맞추는게 쉽습니다... 더 값이 작을 경우에 빼면서 맞추는건 절대 답 안나옵니다...!

Length를 잽니다... 참고로 depth를 재고난후 상단 insert로 고정을 안하는건...
length와 depth를 미세하게 잡을때 계속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한번에 맞출수는 없습니다..(이게 젤 귀찮은 단계죠!!)

자, 마무리가 됐으니, 고정 들어가야죠...!! 우선 중간의 볼트 마저 조여 주시고... 양쪽의 볼트로 단단히 고정합니다.

자, 다 고정이 됐으면 핀이 못 올라오게 상단 screw로 살짝 눌러 줍니다...
여기 무지 세게 조이시는분 있습니다... fin 찌그러 집니다... 알루미늄이라 돌리면 돌리는대로 들어갑니다...
그냥 살짝만 돌려주시면 됩니다...

이제 남은건 몇개 없네요... 다 쓰던것들... 한개빼고...

잘 기억도 안나네요... 한 5년전쯤에 샀던것 같은데... 이거 미재 정품이라는...ㅋㅋㅋ Pro Wing!! 마지막 남은 새 wing 선택!

D-setting 8 D. 로 마무리...

끝... 휴~

이제 정리~~~ ㅡ.ㅡ;

나는야 스티커 쟁이...^^ 이제 더 바를곳도 찾기 힘들다는... 근데 fisher 물고기logo 꽤 이쁘다...ㅋ
### fisher 타시는분 몇 없지만 혹시나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조하세요... ### 전 66" 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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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14.25 까지는 17.68/6.35/1.59 factory setting 그대로 양호한것 같습니다... 13m 이상으로는 조금 빡빡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더 많은 라이딩을 해봐야 겠지만 length/depth나 tail쪽을 조금 건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 2009 10월 8일
전 첫 세팅은 무조건 factory setting 입니다... (아래 사이즈 그대로 세팅했습니다...
# 2009 10월 11일
10일날 약 2회 라이딩, 11일 14.25 완주. 약 3~4회 라이딩 후 완주함.
초반엔 무지 뻑뻑한 느낌...!! (wing의 느낌이 크게 전달이 됨)
강한 브레이킹으로 프리턴라인의 확보가 중요해짐. 프리턴의 미 확보시 턴에서 그냥 접히는 현상 발생.
완만하면서 매끈한 turn라인으로 커버됨.
# 2009 11월 8일
wing setting 변경 9D. 프리턴 라인의 확보가 조금더 용이해짐.(fin은 더 많은 라이딩 후 손댈 예정임)
단, finish의 깔끔한 처리를 하지 못할시 앞으로 낙수가 생김. 허리 접힘.
ski의 L. 스테이지 부분으로 turn을 구사하지 못하면 절대 완주할수 없는 결론 나옴!
좀더 쉬운 L.stage turn을 위해 mount position 세팅... 1st, 5mm, 2nd, 10mm -- 10mm front setting..!!
L. stage turn을 위한 pre-turn swing 연습... (숏라인의 젤 기본이라 생각됨... 즉, 고급과정 중의 젤 기본단계?! --물론 제생각일뿐...)
edge change의 swing이 아닌, pre-turn의 swing이라는걸요... ㅋ 좀 생소하겠지만요...^^
3번 이후 4번에서 smooth turn이 관건!!! -숏라인이라고 강한턴을 구사하면 그대로 까지더라구요..!!
휴~~~
#2010 2월 5일 현재...
그냥 스키는 고대로 방바닥에 있다...ㅋㅋ
추후 세팅 손대는 대로 다시 올릴예정...
#2010 5월 23일
(4월경 아웃보드 약 5회정도 자유라이딩했음... )
21일 (스키 바인딩 mount position 풀 세팅함..>!! 처음시도해 보는 세팅임.
front +15mm & rear -15mm / left -10mm/+0mm & right +10mm/-0mm
1차시기 : 4번에서의 tip 들림현상 생김 (rear세팅의 문제점 발견... pre-turn swing자유연습)
2차시기 : swing연습을 끝까지 가져가는게 관건!
22일 front +15mm & rear -15mm / left -10mm/+10mm & right +15mm/-15mm 세팅값변경
1차시기 : 패스 했지만 4번(off-s)의 들림 현상 미세하게 있음... 계속적인 swing연습...
2차시기 : 전체적으로 세팅값 적응 됨... swing후 finish까지 끝까지 기다려야 함.
시즌초이기에 off-side 들림 현상만 없애면 전체적으로 양호할것 같음.
아직은 연습 더 해야할것 같음... 문제는 주말 스키어라는...
#2010 9월 20일
(9월 15일 토마토에서 게이트때려서 핀 휘어짐~ ㅡ.ㅡ; 정말 얇은 fisher fin!!! 그냥 맞으면 휘어져 버린다는 ㅡ.ㅡ;)
(솔직히 바로 휘어져서 미련없이 버리고 새로 갈아끼워서 레벨 향상에는 좋다고 생각됨.ㅋ)
2@13m~5@13m에서 계속적인 하이로우 생김... (가속이 너무 빨라 감속이 관건임...스윙연습을 더 해야함)
그리고... fin 작살난김에 새로 건드림... shortline mode setting 설정함...
17.5/1.76/6.28 ~ B.73.6 NS setting ~ 9' 우선 오늘 설정해 놓고 테스트는 다음주중~~~!!
#2010 10월 2일
shortline mode setting RIDING~
초반 느낌은 턴에서 꽤 좋다... 최고의 매력은 회전에서 그 진가가 느껴진다...
하지만 Pull이 약한 사람들은 꽤 불안해할 것이다... 특히 18.25~16m 타는 분들이 세팅을 한다면
웨이크를 정확히 공략하지 못하고 많이 튀면서 후경이 꽤 걸릴것 같다..!!
14.25m 정도에선 wake까지 정확한 홀딩을 하면 Pre-turn에서 중심만 좀 신경써서 넘기면 양호함.
턴에서는 그냥 날로 먹음...!!
Start Line 14.25m : 1pass -> pass 2pass 13m -> 2@ / 2@
계속적으로 2@13m 에서 애매함... ㅋㅋ 하지만 예전과 틀린점은 그렇게 어렵다고는 느껴지지 않음...
#2010 10월 16일
B. Position setting (Mount position + - 0mm)
-5mm/+0mm & right +5mm/-0mm 세팅값변경
Start Line 14.25m : 1pass -> pass 2pass 13m -> 2@ / 2@ / 3@ / 4@
기본 2@에서 평균4@, 간혹 5@까지... 좀 디테일이 필요함...!!
#2010 11월 21일
바인딩 쉘 새로교체 Powershell5, Rear boot 교체는 동일모델!!
B. Position setting (Mount position + - 0mm)
-5mm/+0mm & right +10mm/-10mm 세팅값변경
Start Line
1pass 16m : pass
2pass 14.25m : pass
3pass 13m : 1@ - 긴장되서 finish후 강하게 뒤로 버티려다 날라감
4pass 13m : pass
5pass 13m : 2@ finish에서 허리 접힘! 웨이크쩍!! (손이 시려워서 라인 안 줄임!!-감각 거의 없음...)
*** 주의 : powershell쓰시는 분들은 꼭 앞부츠의 발등을 잡는 shell에 좌측(왼발) 플라스틱을 꼭 제거하기 바람...
이 플라스틱을 제거하지 않으면 back에서 front로 올때 걸려서 계속적인 후경이 걸림...
(아까 이거 모르고 처음에 개쩍!!! - 바로 플라스틱 절단 후 정상으로 돌아옴--발목 테크닉 구사 용이함!!)
우선 이걸로 2010년 시즌을 접는건가??!!!! 암튼...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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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y setting chart 입니다...
Fin settings:
첫댓글 대단하네요
안녕하세요... 잘 계시죠?^^
이제야 도착했구나.완벽한셋팅으로 더좋은 라이딩하는모습보여조라 .나도 피셔다시 출시돼었으면좋겠다...
오늘 좋은 게임 치뤘는지요? 최근 연습했던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열정이 넘침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나 다 하는건데요~~~ 언젠가는 뵐수 있겠죠?
역쉬 대단하시네요...^^
가고 싶은 마음 1순위인데, 시간이 여의칠 않네요...^^ 차를 처분한게 이렇게 한이 될 줄은...^^ 나중에라도 Mr. 문이랑 꼭 뵙길 바랍니다...^^
Fisher..갖고싶은 장비..
왜 또~~~^^ / 지금 연습만 잘하면 그래도 최강 장비라고 생각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