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혼이라 주변 사람들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에 있구요. 결혼은 언제쯤에 하고, 또 제가 공부를 좀더 할려고 하는데, 저에게 잘 맞는 직업은 어떤게 있는지. 요즘 걱정입니다. 여기에 계속 있으면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아님, 한국에 들어 가는게 낳은지....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음력 : 1973년 07월 21일
時 日 月 年 坤 31살
壬 丁 庚 癸
寅 亥 申 丑
77 67 57 47 37 27 17 7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辰 卯 寅 丑 子 亥 戌 酉
정화일간이 신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임수가 시간에 투출하여 정관격. 월간에 정재가 간지동으로 투간하여 정재격. 도합 생재관격. 년간에 계수가 하나 일지 해수에 통근하고 월지 신금에 통근하고 년지 축토에 통근하여 관살혼잡
격. 관살혼잡을 제하려 식상을 찾으니 년지 축토가 있어 승격. 아닌겨 왠가? 천간에 계수를 년지 축토가 극하기는 무리가 있어 파격하면 싫!~~~오 카지... 쪼매 아쉬우나 승격!^^
다음은 일간의 강약을 다시 한번 봐야 하구먼요. 왠가? 왠가가 아니고 사실 논내 격국에 대하여 마르고 달토록 야그 혈만큼 다 혀서 이제는 야그 혀 드릴 것 조차도 없구먼요. 우째서!...논내가 고서를 줄창 줄줄창 읽어 보니 전부 다 욜쿠롬 혀 둔겨. 어떻게...
선학들이 격국을 이해 할 수 있도록 혀기 위하여 식신격의 예문 혀서 쫙~~~악 상관격에 예문 혀서 쫙!~~~악 정재격에 예문 하여 쫙!~~ 편재격에 예문 하여 쫘~~~ㄱ 정관격에 예문 하여 쫙 편관격에 예문하여 쫙이것으로 다 하면 줄창 좋아 하니 밤 세워 한다꼬 욕한겨. 그러니 아무
리 논내 줄창 줄줄창을 좋아한다고 혀도 글치! 쫙!~~~악으로 도배를 다하면 안되잔는감요. 그러니 요쭘하고 갑목에 상관격 혀서 쫙!~~악 을목일간의 상관격에 쫙!~~^^ 병화일간의 상관격에 쫙!~~ 정화일간에 상관격에 쫙!~~~~악 맞조! 맞조~~~맞조 또 이것으로 전부 쫙!~~하고 나
면 지면이 쫙!~~악으로 도배를 혀다 논내 지치면 그만 두게 생겼구먼요. 암턴 이렇게 甲乙 丙丁 戊己 庚辛 壬癸 혀감시롱 상관격으로 혀서 건록격 글고 알도 살도 못하는 구질구질한 잡격까지 다 해설한겨. 이는 전부 격국 격국 격국혀감시롱 책한권을 다 도배를 혔구먼요. 그래서 어
제 논내가 고서 보니 격국 격 격 격 하고 도배 혔다고 이야기 혔구먼요. 그래서 아니 격국이 무엇이길래 알도 살도 못할 격 격국 혐시롱 책한권 다 도배를 현가 혀고 수없이 많은 나날 고심하고 고심혀다 하루 3시간 자는 그 순간에도 격국카고 잠꼬대만 현겨. ^^
결론은 선학들이 할 일이 없으니 골코롬 많은 시간을 허비하였구나 혔다는 것이 아닌감요.^^ 글먼 도데체 논내의 0.333은 무엇인가? 논내가 몇일전 스승의 날이 지나갔는데 모두 일요일 시간이 난다고 일요일 잠시 나와 점심 식사나 혀자고 혀자고 혀서 아무리 논내 얼굴이 못생겨
쪼매 챙피혀긴 혀지만 글도 저렇게 아우성 성화를 부려 쪼르고 쪼라서 점심식사 한그릇 혀고 보고 싶은 얼굴 몇사람 본겨. 그런데 논내라 운이 어둡고 길을 잘 몰라 혹여 지하
철 잘못 타서 동으로 갈 것을 서로 가고 서로갈 것을 남으로 갈 수도 있기에 한시간 일찍 출발현겨. 그러나 운이 좋아 한시간 일찍 만날 장소에 간겨.
누구 건물인가 모르지만 앞에 자판기에서 커피를 한잔 쫙 뽑아 가지고 담배도 피워가면서 화단에 걸터 앉아 오가는 사람 다 쳐다보고 있었구먼요. 오랜만에 외출하여 한가롭게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한겨. 그사람들이 논내를 구경한가 암턴 서로 구경한겨. 역시 논내는 어쩔 수가 없
드구먼요. 우째서! 우째서...스승의 날 몬만나 봤다고 일요일 그동안 보고싶은 얼굴들 보기로 혀서 그냥 모든 것 다 잊어불고 즐겁게 하루 와글 와글 하다 오면 되는데... 아니 요즘 격국에 대하여 기다 아니다 혀는 것 같아 어떻게 혀서 고!~~~아주 간단히 쉽게 알아 묵게 혈까 고
생각밖에 나질 않드란 말씀야! 아녀아녀 오늘은 그냥 다 잊어 불고 아무 생각 없이 와글와글 하다 돌아간겨. 혀지만 아무리 아무리 생각을 안할라꼬 안 할라고 하는데 잠시 시간만 나면 다른 생각이 들지 않고 고!~오 먼가 답변을 혀 주야겠는데... 에고 이놈의 팔자야!...^^
그래서 신강 신약이라 아니 신강 신약이라...고!~~오 어느분이 신강신약을 안따진다고 혀신 것 같은데...신강 신약이라 아니 논내가 줄창 줄줄창 고!~~오 머신가 道 도를 통하여 선학들이 줄창 줄줄창 격국을 강조한 야그를 혀 드린 것 같은데 아니신겨 혀신겨. 아니 미치겠구먼요.
에고 논내는 허리아포 다리 아포 자판기 커피 한잔에 화단에 앉아 있는 데 지나가는 젊은 청춘남녀들 와따 그놈의 잉어 같아 가지고는...^^ 건강하여 힘이 넘쳐 왁짜지껄 이리뛰고 저리뛰고 밀고 밀치고 맞조 맞조 저것은 신강이고 논내는 신약인겨. ^^
아니 전부 신강하여 팔딱 팔딱 뛰는데 맞조 맞조 저것이 신강인겨. 저것이 신강이면 전부 빌딩가지고 있을까? 아니 아직 20살도 안된 저 신강이 삘딩을 가지고 있을까? 육삼빌딩 주인이 잉어 같이 팔딱 팔딱 뛰는 자들이 주인일까? 논내는 욜쿠롬 혀서 바분겨 ^^
신강하면 다 군에도 가야 한겨. 신강할 때 공부도 혀야 하고 아무리 봐도 20전후에 신강은 빌딩 주인이 아닌 것 같은겨. 글탐 극신강하면 전부 대통령 해야 하고 신약함 전부 청소부 혀야 한감요. 아무리 곰곰히 생각을 혀봐도 신강하면 대통령 신약하면 청소부!!!!...
아닌겨 격국인겨. 신약혀도 격국에 따라 국회의원도 있을 수 있고 장차관도 있을 수 있고 미국의 물리학자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박사 정말 전신 불구 손가락 겨우 움직이는 그 사람이 신강이라 혀야 한다. 아니 격국이지 아무리 생각혀도 격국에 따라 호킹박사도 나온겨.
이세상 수많은 꽃들이 나름대로 다 꽃을 피우는 시기가 있어 아무리 신강신약하여도 꽃피울 때 꽃피우며 사람도 신강신약이 있어도 다 결혼하여 삼십년 그때에 빌딩도 사고 아기자기 한푼한푼 모아 작으나 내 집장
만도 혀고 하는 것이며 신강 신약에 따라 부귀귀천이 정해진 것이 아니고 격국에 따라 같은 시간 같은 노력을 하나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은 격국의 차이며 신강혀서 말단도 있고 신약하여 검찰 총장도 있구먼요. 신강하여 격 좋으면 운동선수로 이름난겨 신강하여 격 나쁘면 깡
패로 이름난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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