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스포]
NCIS 2x06 장면이 너무 좋아서 만들어봤어요.
자유게시판에 쓸까 하다가.
그래도 드라마 이야기니 ^^ 이곳에 올립니다.
사건을 종결짓고 돌아오는 길.
어쩐지 서먹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맥기의 한마디로 눈녹듯 풀리는 차 안.
아.. 정말 이 멤버들이 좋은데... ㅜ_ㅜ 다가올 일들이 두렵네요.. ㅠ_ㅠ
(스포일러들로 인해 이미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다 알아버렸다. 후덜덜)
깁스. 토니. 케이트. 맥기. 에비. 덕키박사님.
정말 많은 드라마를 봐왔지만 이렇게 나오는 모두에게
애정이 철철 넘치기는 너무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ㅠ_ㅠ
다 너무 좋단 말이닷! 버럭버럭!!!
출처:NSC http://club.nate.com/tsm
작성자 : 박*경
첫댓글 이거 그 머더라? 선글라스 뺏긴담에 돌아오는 길에 나오는 내용이죠? 여자해군 암살 당할려던 에피
맞아요^^토니가 그남자애랑 친해져볼라고..선글라스끼고..헤헤~웃다가 결국 선글라스 뺐겼었죠..^^정말..보는순간 싱긋~웃음이 나오네요.. 그냥 잔잔한 느낌..감동같은게 밀려오네요..이드라마 현실적인거 같아요..주인공이라고 무조건 완벽한게 아니고 각자 매력이 있으면서도 단점도있고..현실에도 저런 사람들이 살고있는거 같죠^^
완벽한 이들이 나와서 완벽한 이야기만 만든다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런 특히나 딱딱한 수사 드라마를 더군다나 멋진 남정네들과 여인네들이...하지만 뭔가 빠진 것 같으면서도 서로 잘 어울리는 우리 ncis팀을 제가 좋아라 할 수 밖에 없다니까요...